배우 모집 :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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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 <숨> 남자배우분을 모십니다.

itouitouy
2021년 07월 13일 00시 59분 56초 388
제작 김민주 
작품 제목 숨 
감독 김민주 
극중배역 4~50대, 주인공의 부모님 친구 
촬영기간 1회차 
출연료 회차당 5만원 내외 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조연출 최진우 
전화번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모집 마감일 2021-07-16 

안녕하세요. 

예천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 <숨>에서 ‘어른’역할 남자배우님을 모십니다.
극 중 역할은 40대 후반-50대 초반이나, 목소리나 분위기가 맞을 경우 나이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얼굴이 많이 동안일 경우 어깨 아래로 촬영합니다.)

총 1회차이고 
5만원 정도에서 협의할 생각이고,
촬영지역 : /////대구광역시///// 야외 골목 (남구 혹은 북구) 
촬영일자 : 7월 18- 24일 사이 중 하루 촬영으로 날짜 협의 가능합니다. (비와도 해요!)

시간대는 해가 완전히 지고 난 저녁 이후로 3시간 내외 촬영할 예정입니다.(일찍 끝날 수도 있어요)

프로필 접수 : 7/13 ~  16일 14 : 00까지(변동가능), 

16일 17시 이후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지원방법
 
아래 /////첨부한 대본보고 셀프촬영/////하셔서 직접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 silver25879@naver.com
전화번호 : 010-9575-3552

이메일로 보내실때 숨(제목)/성함/나이/지역 메일 제목으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역 설명 (극 중 40대 후반-50대 초반)

 

어른:  
돌아가신 부모님의 친구.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도담을 예뻐했었다. 
2년만에 우연히 마주치고 아빠와 통화 하는척을 하는 도담을 보고 안부를 묻는다. 
오랜만에 본 친구 딸을 어려워하고 굉장히 어색해함. 조심스러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도담의 상태를 물어본 유일한 인물.
도담에게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쥐어주기까지 함. 
하지만 어디까지나 부모님이 연결고리 였기 때문에 
완벽한 타인일 수 밖에 없음. 도의적으로 연락처를 준 것에 가까움

[주인공과 대화하는 장면에서 아주 어색하고 뻘쭘한 아저씨 느낌 
말은 걸었는데 할 말은 없고
자꾸 끊기는 대화에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야할지 
자리를 피해야할지 굉장히 어색해하는 모습]

정극보다는 동작이나 말투(표준어 가능하신분) 등 자연스러운 생활연기 잘 살리는 분 선호합니다 :)


———————대본 ( 한 씬 출연합니다 이 부분 연습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대본은 원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 3 평소처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부모님의 친구를 마주친 도담.어른과의 대화에 그동안의 이질감과 결핍에 대해 알게된다.


고개숙이고 이어폰꽂고 통화하는 척 하고 걸어가는 도담을 불러세우는 어른.

어른: 도담이 아니니?

도담:(쳐다보다가 누군지 모르는 눈치로 꾸물꾸물 45도 인사)

어른: 아, 부모님 돌아가시고 처음보는 거라 기억이 안날수도 있겠다. 아빠 친구야(어색한 웃음)

도담: 아..(다시제대로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어른:(할말없어서 뻘쭘하게 있다가) 어디 가는길이니?

도담: 집에..(말끝을 흐린다)

어른:(할말x)어 그래 집…가야지 집..그…….(도담의 핸드폰을 보며) 전화는 어떻게 된거니 아빠라고 하던데

도담: (이어폰을 뺀다) (머쓱) 그냥 가끔 들어요

어른: (사이)어..그래…(사이)혼자 지내는 건 어떠니? 뭐 어렵다거나..

도담:(잠시 생각한다)[일상장면] (뜸들이며) 그냥 매일 밥도 먹고 티비도 봐요.  노래도 많이 듣고

어른: (도담의 동문서답에 의아해하다가 조심스럽게 질문한다+어색함) 그렇구나 (사이+어색한 공기에 할 말을 찾는다.)그래 그..기분은 괜찮고?

도담: (처음 들어보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른다.)(단어를 곱씹음) 기분?기분..모르겠어요 기분이..어때야 할까요?

어른: (도담의 질문에 당황한다)어? 뭐..아무래도 (#3.5전체에서 회상씬)큰 집에 혼자 있으면 엄마 아빠 생각 많이 날텐데 힘들다거나 보고싶다거나 외롭다거나..

도담:(멍하게 바닥을본다) 

어른: (그런 도담을 보다가 가방을 뒤적거리다가 명함이 없어서 주머니랑 지갑 뒤지면서 도담을 번갈아서 쳐다본 뒤 아무것도 없자 도담에게 물어본다) 종이랑 펜 있니?

도담:(어른 1-2초정도 쳐다보다가 가방에서 종이랑 펜 꺼내주고 뭐하는지 쳐다봄)

어른:(종이에 번호를 쓰면서)아저씨 번호야. 혹시라도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고 (건네준 뒤 어색하게)  그..나는 이제 가봐야겠다.

도담:(종이를 받고 쳐다보다가 꾸벅 인사를 한다.)

어른:(어색하게 대화를 마무리하고 자리를 뜬다) 어..조심히 들어가고..그래..

———————————————————————

영화정보

 

시놉시스

 

시종일관 알 수 없는 표정의 여자. 
도담은 가끔 찾아오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 외에 어떠한 감정 자체를 못느끼고 있다.
그녀의 하루를 들여다 보면 고요하면서도 어딘가 조금 이상하다. 알 수없는 표정으로 불편한 듯 
집 안 곳곳에 잠깐씩 머물다가 화장실 안에서 빈 욕조에 누워있거나 노래를 틀고 앉아서 휴대폰을 
만지기도 하고 오랜 친구와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방석, 시계, 달력, 사진, 충전기 등 여느 집들과 다르게 화장실 곳곳에는 그녀의 시간과 편안이 묻어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것은 종종 아무렇지도 않게 세면대에 물을 받고 머리를 처박는 습관이다.

자주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행복했던 기억에 숨을 참으면 그 기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숨막힘이 찾아올 때 까지 물 속에 가끔 머리를 처박던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고
이러한 이상한 생활이 시작된 것은 2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집에 혼자 남겨진 그때부터였다.
가족이 없이 살아온 적이 없어서 함께하던 이 공간에서 혼자 어떻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시간을 보내야하는지 어떤 기분으로 있어야하는지 알 수 없었던 도담에게 집 안 곳곳은 혼자 있기엔 알 수 없이 이상하고도 어색하게 느껴진다.
가족들과 함께하지 않았던, 혼자있는 게 익숙한 공간인 화장실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 곳은 유일하게 도담의 시간이 흐르는 공간이 되었다.
그렇게 이상하고 고요하게 지내오던 도담은 우연히 부모님의 친구였던 어른을 마주치고 어른과의 어색한 대화에서 도담은 그동안 집에서 들었던 이상한 기분의 정체가 상실감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그것은 한꺼번에 밀려 들어와 도담을 잠기게 한다. 
가족의 일부였던 ‘나’를 잃은 도담은 그 후에도 계속해서 어떤 ‘나’를 잃게 되고
그럼에도 여전히 고요해보이는 도담은 평온하고 자연스럽게 어떠한 선택을 내리게 된다.


트리트먼트


시종일관 알 수 없는 표정의 여자. 도담은 가끔 찾아오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 외에 어떠한 감정자체 못 느끼고 있다.
그녀의 하루를 들여다 보면 고요하면서도 어딘가 조금 이상하다. 집 안의 어느 공간에서도 편해보이지는 않는 그녀가 유일하게 편안해보이는 공간은 화장실이다. 
불편하게 이리저리 앉아있는게 전부였던 집 안 다른 공간들과는 달리 화장실 안에서 그녀는 빈 욕조에

누워있거나 노래를 틀고 앉아서 휴대폰을 만지기도 하고 오랜친구와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방석, 시계, 달력, 사진, 충전기 등 여느 집들과 다르게 화장실 곳곳에는 그녀의 시간과 편안이 묻어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것은 가끔씩 아무렇지도 않게 세면대에 머리를 처박는 행동이다.

사람들은 종종 숨도 못쉬게 행복하다고들 하는데 도담에게는 오래전 일상에서 오는 행복이 그러한 것이었다.

종종 찾아오는 숨막힘을 좋아했고 그게 행복이라고 믿었던 도담에게 숨막힘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았고
숨이 잘 쉬어지는게 그저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 세면대에 머리를 처박으면서 혹시나 하는 고되고 헛된 기대를 품는 이 행동은 도담의 이상한 습관이 되었다.
사실 이러한 이상한 생활이 시작된 것은  2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집에 혼자 남겨진 그 때 부터였다.
도담은 태어날 때부터 가족의 일부고, 가족은 도담의 전부 중 하나였는데 가족이 없이 살아온 적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항상 가족들이 있던 이 공간에서 혼자 어떻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시간을 보내야하는지 어떤 기분으로 있어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녀의 집에서 화장실만이  가족들과 함께하지 않았던, 혼자있는 게 익숙한 유일한 공간.

도담은 자주 집 안 곳곳이 혼자 있기엔 그냥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다.
가족들과 함께하지 않았던, 혼자있는 게 익숙한 공간인  화장실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 곳은

유일하게 도담의 시간이 흐르는 공간이 되었다.
그러다가 너무 이상하고 숨막힘이 그리워질때면 도담은 세면대에 머리를 처박곤 했다. 그렇게 이상하고 고요하게 지내오던 도담은 우연히 부모님의 친구였던 어른을 마주쳤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처음으로 누군가 도담의 상태를 물어본다. 어색하게 안부를 묻는 대화에 도담은 그동안 집에서 들었던 이상한 기분의 정체를 알 것만 같았다.
혼자 남겨진 후 조금 이상해진 것 같은 오랜친구의 딸을 그냥 두고가기엔 마음이 불편했던 어른은 도의상 번호를 남겨주고 자리를 떴다.
이상한 기분의 정체가 상실감이란 것을 알게된 후 그것은 한꺼번에 밀려 들어와 도담을 잠기게 했다.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는 도담은 이전처럼 이상하고 고요하게 있을 뿐,
세면대에 머리를 처박는 이상한 행동은 이 전의 일상이 주는 숨막히게 가득찬 행복이 그리워 질 때 마다

반복 되었고 전보다 명확하고 간절할 뿐 달라지는 건 없었다.
종종 연락하던 오랜친구의 전화에 전에 없던 반가움이 든 도담은 그렇지 못한 통화내용에 더해진 상실감을 얻게 되고 고요했던 도담의 수면이 잠시 일렁이는 듯 보였다.
더 잃고 더 고요하게 지내온 도담에게 어느날 걸려온 전화는 그나마 남겨져있던 집까지 잃게 될 거라는

얘기를 전달했고 도담은 더 놀라지도 반응을 하지도 않았다. 
부모님, 친구, 남겨진 집, 부모님의 딸이였던 ‘나’ , 친구였던 ‘나’, 빈 집에 남겨져나마 있었던 ‘나’,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랐던 ‘나’를 상실한 도담은 그저 자연스럽게 스스로 숨을 앗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뿐,

불안해보이지도 괴로워보이지도 않았고 늘 그랬듯 화장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어떤 순간보다 평온하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숨을 앗아가는 시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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