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단편영화 <엄마와 반쭝투(가제)>에서 20대 여배우 주연을 모집합니다.

517 2023.05.05 17:13:53 제작: 동서대학교 작품 제목: 엄마와 반쭝투 감독: 김민지 극중배역: 20대 후반 여성, 20대 동남아 국적 여성 촬영기간: 8/1 ~ 8/7 중 5회차 예정 출연료: 회차당 10만원~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2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이은채 전화번호: 010-9992-9860 이메일: d.ft0517@gmail.com 모집 마감일: 2023-05-19

안녕하세요. 동서대학교 영화과 졸업 작품 <엄마와 반쭝투>에서 주연 여배우 두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1. 작품 소개

 

[제목] 엄마와 반쭝투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약 20분

 

[로그라인]

주영은 연락 없이 지내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처음 새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갈 데 없는 새엄마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 주영. 처음 마주한 새엄마는 자신의 또래인 베트남 여자다. 주영은 시간이 지날 수록 여자의 사소한 점까지 신경 쓰이며 동거가 불편해진다. 

 

[기획의도] 

닮은 듯 다른 두 인물 대립과 그 사이에서의 두 사람 간 연대를 그려보고 싶었다. 크게 보면 이 이야기는 편견에 관한 이야기일 수도,  누군가의 삶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연대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갈 곳 없고 기댈 곳 없는 두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건, 가족도 아니고 연인도 아닌 비슷한 신세의 서로 뿐이다.  그리고 서툰 방식으로  서로를 위로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딘가에 있을 주영과 그리고 화이를 떠올리고자 하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2. 모집 배역

 

- 주영 (26. 여) 

전체적으로 수수한 이미지, 마른 체형.  혼자 살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 가정에 소홀하고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떠나 연을 끊고 사는 인물.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알게 되고, 장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새로운 아내이자 주영의 새엄마의 존재를 알게 된다. 

갑작스럽게 새엄마 '화이'와 동거를 하게 된 주영. 그러던 중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 화이 (26, 여)

까무잡잡한 피부, 마른 체형. 동남아 지역 여성 분 (베트남어가 가능하면 더 좋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결혼하여 이주한 결혼 이주 여성이다. 갑작스럽게 맞이한 남편의 죽음으로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어 주영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된다.

 

 

3. 장소 및 일정

 

- 부산 올로케이션 예정. (구체적 사항 미정)

- 일자 : 6월 말 ~ 8월

프리 프로덕션 - 6월 ~ 7월 캐스팅 이후 미리 리딩과 피팅 등 프리 기간이 있어서 일정이 여유로우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덕션 - 8/1 ~ 8/7 중 5회차 (촬영 일자 변동 가능)

출연료 : 회차 당 10만원 (변동 가능)

 

 

4. 지원 방법
 

1차) 이메일 지원 : d.ft0517@gmail.com
- 형식 : 지원배역_성함_나이(년생)

- 메일로 프로필, 연기 영상, 포트폴리오 등 보내주시면 됩니다. (컨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포함)

* 메일로 컨택할 예정이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2차) 오디션

- 1차에 합격하신 분 한정으로 따로 연락 후 대면 오디션 진행

- 개별 연락을 통해 구체적인 사항 전달 예정입니다. (미정)

 

지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