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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꿈에 관한 괴리

재밌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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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07시 32분 45초 *.73.99.26
안녕하세요 논개 에이전시 박종규입니다. 요즘 저희회사에 대해서 비방하고 폄하하는 댓글들 읽어보셨지요? 20대 처음시작하는 분들께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팁을 주는 글을 올렸는데 그렇게 악플이 따라올줄 생각못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을 했고 또 고민을 하다보니 현실과 꿈에 관한 괴리라는 결론을 나더군요. 이 글 또한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글 입니다.
죽어도 이길을 가야겠다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시작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구처럼 52세가 됐고 배운 기술도 학벌도 없는데 사회에서 인정받겠습니까? 한 집안의 가장, 아니 미혼이라고 해도 50대 성인 남자가 출연료로 고작 20만원에서 30만원 벌어오는데 누가 인정해줄까요?
누가봐도 부끄럽고 수치스럽지요. 하지만 자신은 떳떳하고 싶습니다. 자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우로서 행복하다고, 누구보다 남부끄럽지않다구 말이죠. 참 현실만 외면한채 쓸쓸이 늙어가겠지요.

다른 예도 있습니다. 보컬트레이너로 한 때 배우 혹은 가수를 꿈꿨으나 실패하고 40대 중반. 그 나이에 꿈은 이루지 못하지만 트레이너의 길로 우회합니다. 그 길을 위해서는 제자들이 필요하죠. 레슨비를 걷어야 하니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조차 이루지 못한 꿈, 제자들에게 이뤄줄것 처럼 교육합니다. 그 제자들이 받을 상처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말이지요. 책임도 못지면서 자신의 말대로만 하면 꿈을 이룬다고 말이죠.

지금 시작하시는 여러분들께 상처를 주고 싶은 것도, 어떤 금품이나 개인정보를 갈취하고자 할 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보조출연부터 주연배우까지 올라갈수 있는 가능성은 1퍼센트도 없고, 독립영화로 주연 배우를 캐스팅하는 시대도 지났습니다. 지금도 어린 친구들은 실낱같은 희망하나 품고 프로필 돌리겠지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지망생 분들, 자신이 가수나 배우가 되려는 목숨같은 이유가 아니라면 다른길을 가십시오. 더 이상 어린 친구들이 고통받기보다 더 나은길을 갔으면 합니다. 여기에는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해 불만과 불신이 쌓인 악취나는 인간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깨끗하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부모님과도 친구와도 깊게 고민해서 더 좋은 길 찾아가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애쓴다 이친구야..
애처롭다~

박종규는 가명이고요..
조만간 이놈의 실체를 공개 하겠습니다.
옳고 그름의 시시비비는
이놈의 괴변대로 알아서 판단 하시고요.
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랄 뿐이고
이런 멍청한 것에 쫄지 말고
그래서 꿈을 잃지 말고
잘 버텨내라고
응원 합니다.
돈 벌고 출세의 목적이라면
배우 말고도
더 쉬운 길 많으니까
이런 놈에게 끌려다니고
눈치보고 맘 졸이지 말구요~
오늘도 홧팅!!
2018.02.12-08:52:23
괴변이 아니고 궤변 이겠지. 왜 요즘 장에 문제라도? 나같은 업체들 3만개야 누가 눈치를보고 끌려다니겠니? 판단하기 힘든 어린얘들 나이많다고 끌어줄것처럼 선동하지마. 그리고 그 꿈을 잃지말라는응원도. 너가 배우로 성공하고 그런소리해. 더 크고 싶으면 여기서 이러지말고 진짜정보를 찾아. 생긴것도 잘생겼던데 쓰는글은 어찌 그리 저속하고 현실외면하며 뜬구름만잡니?
후배들도 너처럼 50세 되어도 그렇게할래?물귀신같이 그게 뭐야?
2018.02.12-12:50:13

미성년자에게 노출연기 하라고 문자 보내는게 꼴보기 싫어 한마디 했더니 이놈이 이제 막가자네 ㅡㅡ;;

 

비록 유명스타는 아니라도 지금도 활동하는 가수 제자들까지 깡그리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있네. 어이가 없구만.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직접 만나면 한마디도 못하고 쭈구리는 것들이 꼭 이렇게 센척을 하네.

 

내가 개인사 얘기하는거 안좋아해서 어지간하면 말 안하지만, 니가 하도 헛소리를 하니까 한마디 한다.

 

무대경력 1천회 넘는 사람이고, 30 대 초반에 건강문제로 쓰러져서 어쩔 수 없이 무대 서는걸 멈춘것뿐, 트레이너 일은 20 대 후반에 기획사 일 시작하면서부터 해왔던거다.

 

찾아보면 비슷한 얘기는 이미 한적이 있는데 이게 어디서 지 잘못 뉘우칠줄은 모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미성년자한테 노출연기 해야한다고 말해놓고 뭘 잘했다고. 그거 하지말라고 한게 그렇게 억울해? 어이없네 이넘.

 

너같은넘때문에 내가 내 제자도 아닌 사람들한테까지 일일이 상담해주면서 어떤놈 피해야하는지 말해주는거다.

2018.02.12-11:31:03
무대경력 1천회가 아니라 1만회라고 하지 그래? 주저리 말로 떠드는거 지겹다. 너도 딸도 있는 가장이라며? 아무것도 모르는 얘들 그만꼬시고 지금이라도 음반이라도 내. 아닐꺼면 집착 그만해. 현실을봐.
2018.02.12-12:40:05
보컬트레이너 선생. 누가 미성년자한테 노출하랬어? 있지도 않은 사실 퍼뜨리지마라. 너 그렇게 굿튜터씨 따라다녀라. 그게 지금 네 미래보습일테니.
2018.02.12-12:52:42

니가 쓴 글에 다른 아이가 쓴 댓글 못봤냐?

 

글 쓰는거 보니 장님은 아닌거같고, 치매왔니? ㅡㅡ;; 에휴...

 

그 댓글 쓴 아이가 미성년자야. 왜 같은걸 봐놓고 다른 소리를 하니. 니가 그 학생에게 노출연기 있어서 해야한다고 답장 보냈고, 그것때문에 난 그럼 안하는게 좋겠다고 조언을 해준거야.

 

지가 뭘 했는지도 까먹고 있네 이거. 진짜 중증이네.

 

자~ 내가 친절하게 링크까지 해줄께.

 

https://www.filmmakers.co.kr/actorsForum/5637067

 

이제 좀 정신이 들어? 하긴...상대방 하지도 않은 말을 혼자 상상해서 열폭하는 이상한녀석이..이렇게 알려준다고 알기나 하려나 싶다만...

 

에휴...불쌍한녀석.

2018.02.12-23:11:03

아...그리고 한가지 더. 니가 얼마나 많이 벌고 뭘 얼마나 인정받는 놈인지는 모르지만 이쪽 일 하는 사람들중에 대다수는 인정받거나 돈 더 받으려고 이쪽 일 하는거 아니야.

 

순수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는거고, 다른 직업 가지고 돈벌어서 오히려 이쪽 일에 쓰는 사람들도 허다해.

 

어딜 되도않는 가장 저급한 세상적 잣대를 들이대면서 인신공격을 하는건가. 모자란 티를 그렇게도 내고 싶나.

 

내가 언제든 시간 따로 비워둘테니 한번 보던가. 진짜 너 어떻게 생겼고 실제 하는 일이 뭔지 무지무지 궁금하다.

 

다른 댓글에서 보니 아예 딴놈인척 연기해가며 쪽지도 보내고 그랬더만. 진짜 악질중에 최고 악질이구만.

2018.02.12-11:38:36
누가 인정받거나 돈 많이벌래?
글의 요지 파악할 줄 몰라? 소설가야? 너도 딸있는 가장이야? 설마 아니겠지? 그래 넌 누구보다 똑똑하니 그런 무책임한짓 따위는 하지 않겠다
2018.02.12-12:44:06

다른 사람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았으면 그에 합당한 반발도 예상할 수 있건만...

 

진짜 치매온거냐 뭐냐 얘는.

 

적어도 본인이 한 말에 대한건 책임을 지세요. 그래야 어른이지요. 아시겠습니까.

 

난 내가 한말을 아니라고 부정하는 이상한짓은 안한다네. 애처롭다 정말.

2018.02.12-23:12:49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봐도 돼?
열폭이 뭐야? 열차폭팔?
2018.02.13-10:52:49
처음의 그 호기는 어디가셨나?
객기까지 부리시던데...이 아저씨야~
이제 좀 쫄리시나?
왠 동정모드로 돌리셨나? 그럼 변호해 줄 사람이 나올
줄 알았냐? 니놈 정체 알려주니 고맙다 하드라 ㅋㅋ
부메랑이 되서 다시 돌아왔지? 뿌린데로 거두리라~
그래도 박종규라고 쉴드를 치고 있네..
뭐가 두랴워서 본인을 드러내지 못하는데?
니놈 첨엔 쓴글이 틀리다고 한 말은 아니야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있어가지고 근데 니 해석과 태도 마음가짐에
주의를 준 것인데. 정신 못차리고 조롱하는 니놈 일깨워 주려다보니 양파까듯 까면깔수록 심각한 놈이란 거야.
제발 이제 시작이어서 그간 피해 보고 말 못하는 동료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하고 후배동료들에게 잘한다는 놈이..뭐가 두려워서 숨어서 이러는가? 칭찬 받아야지.
그래서 니놈의 꿈은 뭔데? 알고 싶지도 않지만
위에 쓴글은 니놈 자서전이냐? 상세히도 써놨네..
그래서 돈이 궁해서 사이드로 에이젼시를 차렸다는 거야? 니가 그렇게 고생했다면 고생할 후배동료들에겐
그러면 안되지않니? 같은 말이라도 이곳이 다른 직업에
비해 더욱더 치열하고 버텨내기 힘드니 각오하고 잘 이겨내라고 격려하고 응원을 할 것이지. 돈 안되고 출세길 아니라고 일찌감치 관두라고? 연기는 개뿔 여배우는 노출을 해서 뜬다고..그게 비법이라고 가르쳐주고 싶은 게냐? 무슨 연기 지도를 하겠다는 건데? 아예 망쳐버리라고? 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정신 못차리고...
신념 글러먹은 시키! 정신나약한 멍청하고 못된 놈!

★재밌는놈..(노는개 에이젼시)

이놈이 얼마나 교묘하고 약은 놈이냐면요..
겉모습은 멀쩡해 보여서 같이 작업했던 연기자들도 전혀 매치가 안 된다며 소름 끼친다고 하더군요.
물론 가까운 지인은 그러고도 남을 철없는 허세꾼이라고도 하지만..
정체를 들키고나서 제 전화 수신거부에 카톡도 차단, 연락을 끊고 필메에 공개적으로 정체를 밝힐까봐 숨죽이면서 저의 동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제게 이런 쪽지를 보내네요~


논개라는 회사가 뭔가요?
from : 은지사마 | 2018.02.07 22:50

 저분사기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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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재밌는놈을 넘어 웃기는놈일세~
궁금해 미치겠데요?
그런데 이놈이 보낸 쪽지는 어떻게 알았냐구요?
은지사마 회원정보를 확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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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이 최근인데... 가입하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관심이 깊을까? 마치 알고 들어온 거 처럼 ㅋㅋ
근데 이것뿐이 아닙니다.
이메일 주소가 이놈이 전에 사용하던 아이디거든요.
ㅋㅋ
소름~~~이놈 아이디 캡쳐해 둠!!! 빼도박도 못할 증거
박종규(타인)한테 전번도 빌려주고 인스타그램도 빌려주고 그러나요? 가족간도 안그러죠..


다른쪽지에도 이름만 이하얀으로 바꾸고 또 쪽지가 들어옵니다.

궁굼해서 그러는데요...
from : yanbony | 2018.02.08 15:52

저는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연기자를 준비중인 이하얀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논개엔터테인먼트 박실장이라고 하면서 무슨광고촬영있다고 오디션보러오라고 연락이 왔어요...CGW가 회사대표 이니셜인가요? 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이상해서요...

 혹시 아시는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불안하고 어떤 회사가 진짜인지 구분하기가 힘드네요...긴 쪽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가입일이 같죠? 내용을 보면 프로필 지원한 여배우가 불안한 맘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지요? ㅎㅎ
스스로 자백했네요.. 미친 건 아닌듯 싶습니다
근데 이 불안한 여배우가 걱정되서 제게 뭐가 궁금했을까요? 쪽지 보낸 이하얀배우의 회원정보를 들여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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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18-02-08

가입일이 다음날이죠? 근데 이메일을 또 그대로 썼네요. 맘이 급했나? 아님 바보인가요? 꼼수도 머리 써가면서 부려야 하는데, 어설퍼요 ㅋㅋㅋ

첨엔 박종규가 아니라고 둘러대듯 막내에게 괴롭히니 마니 어쩌구 그럼 박종규를 대라니까 수신거부하고 연락 안받네요.. 그러고 필메에와서 꼼수를 씁니다. 정말 악질중에 최고 악질입니다. 이제 사죄문은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그냥 타이르는선에서 핀잔을 준것이 시작이 되서 여러여배우들, 아역배우, 후배배우들에게 미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뜻하지 않은 큰수확이었습니다. 이놈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여러 동료배우님들~


※아마 가명 쪽지 받으신분 회원정보 확인해 보세요 ㅋ
2018.02.12-12:04:02
박종규란 놈 정체 바로 공개 할테니 쪽지 그만 보내세요~ 여러분 많이 걱정되서 궁금하신 점 잘 알지만
이놈이 가명이나 지인을 통해 쪽지를 보내서 제 동태를 살피는가 해서 쪽지에 신뢰가 안갑니다.
2018.02.12-12:11:22
네 수준이 그거 뿐이지. 에휴 너를 믿고 따르는 얘들은 없겠지? 보컬트레이너가 네 제자니? 딸도 있다며? 정신차리자 응?
2018.02.12-12:37:15
공개한다는 소리 10번은 했지? 뭘 알아야 하지? 인터넷 쳐서 나와야되는데 없으니까. 진짜 정보는 그렇게 얻는게 아니란다. 주위에 많이 퍼트렸어? 한파날씨에 고생많았네. 보컬트레이너 선생이랑 다녔어? 너도 수고했어.
2018.02.12-12:57:51
재있놈이네~
2018.02.12-13:08:35
여러분은 늦지않았습니다. 여기에서 배우로 성공할 꺼라는 희망은 버리세요. 여기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지 신인배우들의 성장터가 아닙니다. 좋은 사람 보는 눈을 키우십시요. 무작정 트레이너를 받지 마시고 아무생각없이 프로필사진을 찍거나 돌리지 마십시오. 본인의 비전과 패써웨이를 미리정하고 거기에 부합여부를 판단하십시오. 그리고 먼저 부모님께 알리시구요. 몰래 성공해서 놀래켜드리면 기뻐하실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팁 알려준다고 글 올렸는데 이렇게 욕을 들으니 저 둘의 인생이 많이 밟혀서 저러니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타산지석으로 지혜로운 인생을 설계합시다.
2018.02.12-13:04:42
그러는 너는 왜 여기와서 설쳐~
허위공고 올려서 여배우 프로필은 왜 받는데?
무료 스터디모임한다. 아역배우 무료연기 지도 한다고 공고는 왜 올리는데? 니가 대체 뭘 아는데?
어이가 없네..허세 부리고 일치고 배째라는 식이라더니.. 간교하기짝이 없네..이미 오픈을 해도 믿지않는 놈이.. 다 니생각같지 않지? 별것도 아닌 놈이
전화나 받아..댓글로 앙앙대지 말고.
2018.02.12-13:45:25
갑자기 왠 존대??
2018.02.12-20:33:31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해주마.

 

니가 쓴 글에 굿튜터라는 저분하고 내 얘기가 같이 나오니까 내 얘기에 대한걸 내가 언급한거야.

 

지가 같은글에 써놓고는 뜬금없이 나하고 저분하고 왜 묶어 인마.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구만.

 

재밌는놈은 무슨...불쌍한놈으로 닉 바꿔라. 니놈 정신세계가 심히 불쌍하다.

2018.02.12-23:15:17
왜 싫어? 너보다 낫잖아 보컬트레이너로 쓰면서 여기있는 순진한 얘들 돈 받아가며 조언해주고 꿈 이뤄줄것 처럼 하는것 보다 말야. 나처럼 무료로 해. 너도 못했으면서 누구 꿈을 이뤄준다그러냐. 너 딸이라도 그렇게 하겠냐? 그리고 조언하지말고 실질적인 도움을 줘. 말로만 하는 시대 끝났어.
2018.02.13-10:56:35

적당히 해라. 이젠 아주 소설을 쓰는구나.

 

참아주는데도 한계가 있다.

2018.02.13-21:40:38
궁금해하시는 분들 쪽지로 보내시지 마시고
굳이 직접적인 공개는 궁금해하는 분들이나 프로필을 발송한 불안한 당사자들 제외하고는
몇가지 힌트 드리니까 알아서 잘 찾으시더라구요!
맞는지만 물어오시는 분들 계시는데..
여러 정황과 제보에 의하면,
100% 박종규=CGW 확신합니다.
이는 잠정적으로 또다른 피해를 막고자 하는 것이니
여러 동료배우들 참고 하시라고
설 지나서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올려 드리고 그래도 믿기지 않으시면
그때 쪽지 보내세요. 찾으신 그사람이 바로 빙고!!
논개에이젼시 박종규(재밌는놈)실장 입니다.
2018.02.14-20:02:48

몆날몆칠을 싸우는겁니까?

 

커뮤니티가 당신들 만의 공간도 아닌데

 

설을 맞아 먹는 떡국이 한 살 더 먹으라고 먹는 기 아니고

 

하얗고 뽀얗게 새롭게 태어나라고 먹는 음식입니다.

 

2017년도에 묵은 때를 하얀 떡국을 먹고 2018년도에는 더욱더

  

 精進  하시기 바랍니다.

2018.02.20-00:22:36
ㄱㅈㅇ 선배
2018.02.20-01: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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