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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레슨 고3뮤지컬입시학원 안 나오는 고음 해결 방법_악어연기학원
고음, '지르는'게 아닌 '만드는' 것
"올라가다 말고 목이 잠겨요"
"자꾸 위로 올리려 하니까 힘만 들어가요."
발성 수업에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입니다.
이 고민, 노력 부족일까요? 기술 문제일까요?
대부분의 경우 '신체적 준비 부족'입니다.
성대만으로 소리를 밀어 올리려고 하면
몸은 더 긴장하고 목은 더 막히게 됩니다.
특히 고음 표현은 지르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사실!
그 시작은 성대보다 몸 전체의 상태가 준비되어야
소리도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고음 핵심, '호흡 압력'
고음이 잘 나오지 않는 가장 흔한 이유는
호흡이 불안정하거나, 방향이 잘못돼서입니다.
복식호흡을 배웠더라도
앞 배로 미는 방식으로만 사용하면
몸이 더 조여지고
발성이 더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쓰-" 소리를 내면서
옆구리와 허리를 부드럽게 눌러주는 방식으로
연습하면, 고음이 훨씬 더 편안하게 올라가고
몸의 긴장도 낮춰지게 됩니다.
'호흡 압력 훈련'은 꼭 익혀야 할 방법입니다.
목 열고, 턱 푸는 연습부터
고음을 잘 내기 위해서는
목이 먼저 열려야 합니다.
하지만, "목 열어!"라는 말은
오히려 긴장을 만들게 됩니다.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방법은
하품하듯 깊게 숨 쉬는 연습입니다.
제대로 된 호흡만으로도
목은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중요 POINT
혀가 뒤로 말리거나, 턱에 힘이 들어가면
고음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혀끝을 윗니 뒤쪽에 가볍게 붙이고
턱은 부드럽게 풀어줘야 합니다.
고음, '실전 무기' 기술로!
-
하품 + 숨소리 3번
→ 목이 자연스럽게 정렬됩니다.
-
'쓰 ㅡ'하며 복부가 아닌 옆구리, 허리 눌러보기
→ 진짜 호흡 압력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
혀끝 윗니 뒤에 붙이기
→ 턱과 혀의 긴장을 완화하고,
소리를 앞쪽으로 더욱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이 세 가지는 악어연기학원에서
고음 훈련전 꼭 체크하고 넘어가는 방법입니다.
절대 무리하게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다.
몸과 호흡을 먼저 정리한 후,
고음을 만들어낼 수 있는
몸의 상태를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고음, '운'이 되지 않도록
몸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음을 내려고 하면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생기게 됩니다.
매일 운에 맡기는 실기 훈련!
그런 좌절감을 매번 반복할 수 있을까요?
소리는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되게 하려 하지 말고,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방향을 바로잡아야 하고
그 방향을 잡아주는 곳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방향, 악어연기학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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