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1,755 개

글쓴이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게시판입니다
오늘은 왠지... 나를 숨기고 싶다면...

쪽대본 보여주며 독립영화라고 도와달라는 촬영감독을 조심하시길...

2021년 07월 17일 13시 40분 27초 255

독립영화라고 구라치고 아이피티비용 에로물 단역으로 쪽대본 주고 연기시키는 쓰레기들아 니들 때문에  오늘도 여배우 한명은 갈곳을 잃었다.

 

촬영감독이 도와달라고 했다는데 촬영감독 쓰레기들 많음.

촬영감독한테 낚인배우만 두명째 만남...  

 

여배우들은 촬영감독이 쪽대본 보내주면서 도와달라면  대본은 무조건 전체대본을 보여달라고 하고 전체 대본을 검토해보고 결정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단역으로 회사원으로 두번 등장하는데 광고회사에서 문제삼아서 오디션 반려됨)

쓰레기 같은 인간들...  배우앞길을 막는 쓰레기 간은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