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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작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여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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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22시 54분 09초 *.82.173.31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단역배우로 활동중인 남자 연기자입니다

학원도 이곳 저곳 많은 곳을 다니다가 제가 아는 기획사 대표님의 조언에

상업영화를 하시는감독님께서 진행하는 연기 수업을 한달에 5번씩 받고 많은 조언을 받으면서 영화 드라마등 오디션을 보게 되고 촬영하는 기회가 더욱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또한 연기 수업을 하여 주시는 감독님의 영화에도 이번 10달에 출연을 하게 되었네요. 연예 기획사와 제작사가 같이 있다보니 더욱 많은 기회가 생기는 듯 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이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드시어 꼭 하시고자 하시는 연기를 많이 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이런 작은 얘기 하나가 저와같이 연기하는 무명배우 친구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달하면 좋겠다 생각하여 글 남겨봅니다.  

 

어느 회사인지 알 수 있을까요? 쪽지라도 부탁드립니다. 제자들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늘 확인해두거든요 *^^*

 

아무래도 요즘 여러가지 형태로 마치 좋은 기회처럼 말해놓고 실상은 그렇지 않은곳이 많다보니 조심스럽기도 하고...

 

부탁드립니다.

2019.10.01-00:33:29

비밀글입니다.

2019.10.01-12:54:22

이렇게 좋은기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쪽지 드리겠습니다

2019.10.01-13:27:33

흠...일단 회사 이름만 부탁드렸는데, 왜 제 번호를 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군요. 회사 관계자가 직접 전화한다라...회사 이름부터 먼저 부탁드립니다. 어느 회사인지만 알아도 기본적인 신뢰도는 바로 파악이 가능하고, 믿을만 한 곳이 맞으면 그때 연락처를 드리던지 할테니까요.

 

회사이름 알려주지 않는 업체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 신뢰하지 않습니다.

 

연예기획사와 제작사가 같이 있는곳은 전 SM 밖에 모르기때문에 그 외에 또 어떤 회사인지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담당자와의 직접 연락을 바란게 아닙니다. 제가 이전에 쓴 댓글내용이 그렇게 어려웠나요? 그저 회사 이름을 물어봤을뿐인데...

 

* 지망생들 피해 막아주려다가 몇몇 업체와 분쟁을 했던 경험이 있기때문에 어떤 회사인지 정확히 알려주기 전에는 업체 관계자에겐 제 개인정보를 밝히지 않습니다. 제자나 지인들의 경우에도 어떤 사람인지 확실하게 밝히는 경우에만 서로 공유했구요. 누군지도 모르는 기획사 관계자라는 사람에게 연락처를 그냥 드릴수는 없습니다.

2019.10.02-16:18:23

저 지금 너무 흥분하신듯 한데요. 제가 뭘 하라고 했나요??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셔서 먼저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통화를 드린다는 말인데, 저는 어딘지 알려달라 하셔서 그렇게 쪽지 드린것이구요. 그리고 그 회사 관계자님과 통화 해보면 알게되실텐데, 통화하면 바로 뭐 가 되는건가요?? 그냥 알고 싶다면서요. 연락처 알려주시면 누가 그 연락처로 돈을 빼가나요?? 알려주기 싫으시면 안 알려줘도 되세요!! 그 회사에서도 당연히 님처럼 그렇게 공개적으로 다 열고 싶진 않으니 먼저 연락한다라는 말을 하겠죠. 원래 좋은건 대놓고 들어내는게 아니에요!! 그만큼 조심스러운거죠. 그리고 먼저 알고 싶다고 한것은 님이 신데, 왜 님이 그렇게 반응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본인의 연락처가 얼마나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마음이라면 앞으로 어딜가서든 힘들 듯 하세요!! 그런경험이 있어서 그렇다고는 쳐도요. 남들이 볼때는 건방져 보입니다. 연락처 하나 안다고 님에게 피해를 끼칠수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연락가능한 번호라도 남기시면 될것을 참!! 무슨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다고 마치 이상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댓글 달아놓으신거 보면 님이 어떤 분이신지 대략 파악이 됩니다. 쫌 황당합니다. 지금 먼저 요청한것은 님이세요!! 신뢰요?? 님이 먼저 신뢰를 보여야 하는거 아닐까요??

2019.10.03-11:37:22

아니 회사 이름은 어차피 다 공개되어있는건데 이름만 알려달라는게 뭐가 문제인지?

 

회사 이름을 왜 끝까지 숨기죠? 하도 많이 그런 경우를 봐서 일단 회사 이름만 알려달라고 한건데 흥분은 그쪽이 하셨네요. 난 이해가 안되니까 왜그런지 이해가 안된다고 다시 얘기했을뿐이구요.

 

회사 이름을 숨기는 곳이라면 그 자체로 의심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한두번 겪은게 아니니까요. 대외적으로 당연히 알려져있을 회사 이름을 왜 못알려준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그것도...글 쓰신분 개인 인맥에 해당하는것일테니까 그분을 묻는건 실례인것 같아서 쪽지로 그냥 '업체명'만 알려달라고한건데 쪽지가 '연락처 주면 연락한답니다'라고 왔으니...

 

늘 좋은 경험만 있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훨씬 많았기때문에 적어도 회사 이름정도는 알고 연락을 해야겠다 싶어서 물어본겁니다.

 

어이가 없네요 ㅡㅡ;; 회사 이름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그게 하도 이상해서 다시 댓글했더니 어딜가서든 힘들거라구요? 웬 협박까지...헐...

 

당신에겐 내 번호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사기꾼들한테 연락처 넘어가서 개 고생 여러번 해 본 내 입장에선 엄청나게 중요한겁니다만.

 

그리고, 그렇게 번호가 별거 아니면 그쪽 번호를 그냥 보내셔도 되는거였죠. (아 그렇다고 번호 보내지는 마세요. 님과 연관된 분 개인정보를 제가 먼저 알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디 소속인지는 알고 나서 연락처를 드리던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기에 회사명을 알려달라 했을뿐입니다. 소속이 없으면 없다고 하셨으면 되는건데 내 번호부터 달라니 당황했을뿐입니다.) 개인이 아닌 기획사라기에 어느업체인지 궁금했을뿐인데 그걸 왜 숨기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당연한 의문에 대해 협박성 발언을 할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일반적으로는 회사 이름을 알려주면 제가 회사쪽으로 전화를 하는게 맞습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먼저 연락오는건 드물죠. 막말로 내가 무슨 유명인사도 아니고 ㅡㅡ;; 일반적으로는 개인인 제가 업체쪽에 연락하는게 예의에도 맞는거구요.

 

그걸 거꾸로 하니까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되물었더니 협박성 발언이라...앞으로 어디서든 힘들거라구요? 아무리 다시 되새겨봐도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회사 이름 알려달라는게 그렇게 큰 일이에요????

2019.10.04-01:46:28

보컬 트레이너님 위 글을 쓰신분은 본인의 일상을을 쓰신듯 하고 

홍보나  수업등을 같이 하자는 글이 아닌듯 한데  

보컬 트레이너님에게 그 회사를 꼭 알려 주어야 하는 것인지요?

신뢰에 관련한것은 보컬트레이너님의 개인적인 생각보다 위 글을 쓰신분의 경험으로 판단을 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요 ?

보컬 트레이너님만 일방적으로 본의의 신뢰에대한 믿음보다는 위 글을 쓰신분의 실직적으로 체험하고 경험을 바탕이 먼저 인듯 한데요 

 

2019.10.03-10:59:54

그 경험을 구체적으로 알고싶다는게 아니라 그저 회사 이름만 알려달라고 한겁니다.

 

어떤 회사인지는 알아야 얘기를 들어보던지 말던지 하는거죠.

 

회사 이름이 무슨 큰 비밀이라도 되나요?

 

홍보인지 아닌지는 적어도 회사 이름정도는 안 이후에 판단할 문제라고 보기때문에 업체명부터 알려달라고 했던겁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취지인듯 보이게 글을 써서 연락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대부분 그런 업체들은 업체명 끝까지 안알려주거든요. 무조건 찾아오면 안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개인적 연락보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회사'를 보고 연락하려고 회사명을 알려달라고 한겁니다.

 

제 인맥도 아닌데 그 사람이 누군지부터 묻는건 실례일테니 당연히 업체명을 물은건데, 그게 비밀인가요?

 

갤럭시 핸드폰 살때 그게 삼성에서 만든거란걸 숨기고 팔아요? 짜장면 시키면 어느 중국집인지 이름 숨기고 가져오나요? 이분이 홍보를 하는건지 수업료를 내라는건지 전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닙니다. 괜찮은 기회를 주겠다 하니까 '어떤 업체가 이렇게 기회를 주나 궁금했던것' 입니다. 정말 괜찮아보이면 제자들과 함께 가서 구체적으로 잘 알아보려 했던거구요.

2019.10.04-01:47:28

위에 글을 쓰신분이 본인이 좋다 판단하시고 그 업체와 같이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글을 쓰신분도 홍보가 아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 한다고 하였는데 보컬트레이너님이 그것을 왜 판단을 하시려고 하시는 것인지요?

 

위의 예를 보면

1) 갤럭시 핸드폰을 살때 그게 삼성에서 만들거란걸 숨기고 팔아요? 라고 말씀을하시었지요?

그것은 홍보와 판매에 관해서는 그러면 당연히 손해이고 잘못된것이겠지요 하지만 위 글을 쓰신분은 홍보도 광고도 그 무엇도 아닌 본인의 있었던일을 이야기한것이니 말을 하지 않아도 그무엇도 잘못된것이 없겠지요

2)누구인지 묻는것은 실례일테니 당연히 업테명을 물은건데 그게 비밀이인가요?

위의 글을 쓰신분은 그것을 먼저 말씀을 드릴수 없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한 누구인지 이야기 하는것과 업체명을 이야기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똑같은 이야기이지요 누구인지 알면 업체를 알것이고 업체를 알면 누구인지 알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똑 같은것이지요

 

또한 위의 글을 쓰신분은 홍보를 위한것도 광고를 하려는것도  아닌데 왜 그 업체를 먼저 밝혀야 하는지모르겠네요 

그리고 좋다 아니다 라 판단하기 보다 그 업체를 알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조금이라도밝히는것이 먼저 인듯 하네요 

무조건 그 업체가 어디고 그 업체이름이 뭐냐고만 묻는다면 당연이 저같아도 보컬트레이님을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데 어찌 말을 하겠어요?

 

또한 괜찬다고 보이면 제자들과가서 구체적으로 알아보신다하는데 제자를 위한것이란것은 잘 알겠습니다다만은 

상대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자기의 정보또한 먼저 말을 하여 상대의 정보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럼 제가 보컬 트레이너님께 보컬 또는 연기를 배우고 싶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면 바로 연락처등 그외 정보를 바로 저에게 말씀을 해주실수 있나요?

이와 비슷한것 같다 생각이 드네요 

 

보컬 트레이너님의 글을 보면 거의 모든것이 보컬트레이너님의 말씀은 맞고 그에 조금이라도 반박을 하면 이해를 못하고 잘못된것처럼 말씀을 하시네요 

다른분들도 이와 같이 생각할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요?

역지 사지라는 말을 생각하시고 위의 글을쓰신분에게 조금은 심하게 말씀을 하신듯 하니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9.10.05-01:37:37

???????????

 

뭘 심하게 말했다는건지요?

 

정말 순수하게 도우려는 목적이라면 공개적으로 업체/그분 을 알려달라고 하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마구 연락하게 될테니까 '쪽지로 이름만 알려주세요' 라고 한겁니다.

 

그리고, 업체명만 알아도 홍보목적의 글인지 아닌지 알거든요. (인터넷으로 홍보하는 여러 업체들이나 방법들은 20년 전부터 겪어왔기때문에 나름의 판단자료가 있으니 물어본겁니다. 제가 아는 그들중에 하나가 아니라면 기꺼이 찾아봴 생각이 있으니 물은것이구요.)

 

아직 제대로 뒤통수 맞아본적이 없으셔서 제 행동이 이해가 안될지 모르지만, 전 심지어 지인들 죽어가는것조차 손 못쓰고 바라봐야 했던 경험까지 있어서 굉장히 심하다 할만큼 조심스러울수밖에 없습니다.

 

막말로 대놓고 양아치 누구누구..라고 쓰고 싶어도 그런다고 해결되는게 아니기에 따로 공개한적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묻는 경우에나 서로 확인되면 조심스레 알려드리곤 했습니다.

 

또한...

 

저게에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제가 레슨 관련 글 올린것을 보고 그 양식에 맞춰 쪽지나 메일이 오기때문에 당연히 확인하고 바로 제 전화로 직접 연락 합니다. 분명한 목적이 있는데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는것이니까요.

 

업체 이름이 곧 그 사람이다? 그건 아닙니다. SM에서 근무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하는 모든것이 SM의 방침과 맞는것은 아니거든요. 개인마다 조금씩 성향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이곳에서도 문제를 많이 일으켰던 몇몇 업체들 있죠. 그쪽 사람일수도 있는거고, 이분 글만 봐선 도대체 알 수 없으니...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업체명정도는 알려달라고 한겁니다.

 

그런데, 쪽지로 대뜸 제 개인정보를 무조건 달라고 하니까 당황스러워서 와서 다시 댓글한겁니다.

 

업체명과 개인정보는 같은게 아니란걸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누구인지 안다고 해서 업체가 어딘지 알 수 있다는건...말이 안되니까요. (우리나라에 '공식 등록된 기획사만 3천여개, 영화사 제작사 에이전시 포함해서 미등록 업체까지 하면 1만개가 넘는 회사가 있고, 관련 종사자만 10만명이 넘을텐데 그걸 제가 어떻게 이름만 듣고 회사까지 척척 다 아나요?)

 

또한...제 글을 보면 다 제 말만 맞다고 하셨는데, 자신이 하는 말이 틀리다 생각하고 쓰는 사람도 있던가요?

 

물론, 저도 얼마든지 오류가 있을수 있으니 누군가 궁금하거나 의문이 있는 부분에 대해 물어오면 다시 확인하고 실제로 오류가 있을 경우엔 수정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그분께는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말씀드렸구요.

 

게다가...반박이라...ㅡㅡ;;

 

제가 여기서 누군가에게 반박을 했던 경우가 딱 두번이 있습니다.

 

한번은 순수하게 힐링모임 한번 가져보자 하고, 스트레스 풀기 위해 노래방도 가고 그러면 좋지 않겠냐 했더니...노래방 간다는 그 이유만으로 무슨 개 쓰레기 취급을 하던 자칭 웨딩업체 1위라는 사람 한명이었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으로 걸그룹 모집한다는 글을 수년째 올리고 있어서 '그동안 함께한 걸그룹 이름 좀 알고 싶다' 고 했더니 벼라별 욕부터 시작해서 쓰는 글마다 댓글로 괴롭히기에 반박을 한적이 있었죠.

 

그부분에서 제가 잘못한게 무언지 정확히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래방 가는게 무슨 퇴폐 혐오 업소 가서 난잡하게 노는것 취급하는 사람에게 반박하지 말고 가만히 있을까요?

 

아니면 걸그룹 런칭한다길래 활동한 팀 알려주면 나도 응원하고싶다 했더니 대뜸 그걸 왜 묻냐고 쌍욕 시전하는 사람에게 가만히 듣고만 있을까요?

 

그 두 경우를 제외하곤 의견을 나눈적은 있어도 굳이 반박을 한적은 없습니다.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번 글 또한 '궁금증' 때문에 댓글했었고, 그에 대한 답이 당황스러운 내용으로 왔길래 다시한번 궁금하다고 댓글한겁니다. 왜 그런지 물어보고 있는 글인데...그게 이해가 안되는건지. 저에게 무슨 얘기를 하고픈건가요?

 

* 요즘 벼라별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고, 실제로 몇몇 스터디/아카데미에서 '자체 제작 영화'를 내세우면서 배우지망생들에게 '제작비를 뜯어내서 영화제작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혹시나 그런 형태의 영업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수 없으니 당연히 업체명을 물어볼수밖에 없는겁니다. 이런걸 구구절절히 쓰지 않은것은 그런 업체가 아닐수도 있기때문에 다른분들께 혹시나 오해를 주기 싫어서 따로 알려달라고 한것이구요.

 

* 업체명 알려달라고 했을때 알려주지 않고 다른 얘기 하는 경우 저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입장인겁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만 맞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저는 그렇다' 라고 설명을 한겁니다.

 

* 원 글 쓰신분과 관계자가 아니라면 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할듯 하네요. 전 님께 물어본게 아니고, 님께 궁금한게 아니니까요.

2019.10.05-16:42:44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왜 업체명 얘기 안하는지 궁금하다 했더니 앞으로 힘들거라며 협박을 한건 원 글 쓴 사람입니다.

 

전 그저 궁금했을뿐입니다. 궁금해하면 협박당해도 되는건가요? 앞으로 힘들거다?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관계자가 아니라면 이런 무의미한 대화는 그만하고싶네요. 업체명 한번 물어봤더니 협박질이라...런칭한 걸그룹 이름 알려달랬더니 쌍욕하던 그 사람하고 별 차이 없어보이네요.

2019.10.05-16:50:04

님을 먼저 상대에게 보여주었을때 말을 하는 것이지요 

또한 sm 대형 연예기획사로만 말씀을 하시는데 조그마하지만 실속있고 정말 가족같은 연예기획사와 제작사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홍보와 광고도 아닌글에 예민할것도 없는데 무엇때문에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시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또한 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그 업체에 이야기 한다였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님의 정보를 주시기 싫으시면 걍 무시하시면 되시는데 그것에 대해 글을 쓰시고 하다보면 이렇게 논쟁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님이 아시는 것이 전부도 아니고 또한 제가 알고있는 정보도 전부도 그렇다고 모두 맞는 판단은 아니겠지만  서로의 정보공유에 대해서는 자기의 것을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네요 

저도 궁금한것이 있어 위분에게 제 정보를 말씀드리고 그 업체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은 그렇다는 것이지요

최소한의 자기를 조금이라도 밝히고 상대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고요 

저 또한 더이상 이런글에 시간 에너지 소비 하기 싫으네요 

서로의 각자 생각을 이야기하는 공간이었기에 저의 글에도 더이상 이야기 하지 말죠

 

2019.10.05-18:22:04

어지간하면 더 말 안하려고 했는데, SM 얘기한건 제가 그 회사외에는 엔터+제작사를 본적이 없으니 '무식해서 좀 알고 싶다' 라고 예를 든거에요. 다른 회사를 무시한게 아니고, 내가 아는게 없으니 알려달라고 한겁니다.

 

게다가...이건 뭐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원글 쓴 사람이 댓글로 저한테 협박하고 있는건 안보이나보군요.

 

업체명이 무슨 국가기밀이라도 되나봐요. 물어보면 안되고, 협박당해도 괜찮고, 물어본사람이 무조건 개인정보 먼저 보내줘야 되고 그런겁니까?

 

됐고...회사 관계자분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업체명 숨기는곳 치고 제대로 된 곳 본적이 없으니 여기까지 합시다. 구글링 하면 다 나오겠지만, 귀찮아서 그런짓까지는 안할겁니다. 글 보는분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2019.10.07-13:45:06

님 스스로 무식하다 했으니 더이상 논할게 없는듯 합니다 

 

님 스스로의 정보는 말하지 못하고 상대의 정보만 말을 해라 그리고 말을 못하니 제대로된곳이 없다는 말씀과

또한 그 업체명이 국가 기밀이냐고요 그럼 본인의 정보는 국가 기밀인듯 하네요 

 

위 글을 쓴분도 그렇지만 님도 그에 비해 크게 다를바 없다 생각합니다 

 

또한 위글쓴분이 말씀하신 제작사 연예기획사 또한 확실한곳이라는점 증빙이 되었다는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본인과 의견이 상충된다 하여  그렇게 매도 하시고 비약 하시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바람니다 

 

보컬트레이너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잘 이루워지시길 바랍니다 

 

저에게 반박등 무엇인가를 하시고 싶다면 제 연락처 보내드릴까요?

아 연예기획사에 계신분 연락처 쪽지로 보내드리지요

전화해보세요 

그럼 더 이상의 논재이 없을듯 하네요 

지금 바로 보내드리지요

직접통화를 하시던 아니면 그 제작사및 연예기획사를  직접찾아갈수 있도록 해 드리지요

더이상의 댓글 놀음은 하지 마시죠 

 

 

저에게 반박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제 연락처 보내드리지요 

 

또한 지금 그쪽 회사 대표 전번 보내드렸으니 통화해보시죠?

 

위의 글에 댓글을 그정도로 다셨으면요

 

 

 

2019.10.07-15:39:32

에휴...그냥 회사 이름 하나만 보내면 끝나는걸 뭘 이리 복잡하게.

 

됐고...관계자분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만하세요. 전 위에도 썼습니다. 연락처따위 보내지 말라고.

 

남의 말은 제대로 안보고 자기말만 하는 사람과 뭔 대화를...

 

게다가 회사 이름을 여기 공개하란것도 아니고 이럴까봐 개인적으로 알려달라했는데 그것조차 안된다면 다른건 필요없다고 분명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정작 당사자는 아무말없고 중간에서 왜 나서서 이러는건지 몰라도...회사관계자 연락달라는 얘기가 아닌데 한글 독해가 안되십니까? 거 참...

 

정말 그만합시다. (뭔가 또 보내셨던데 안읽고 삭제해서 뭔 내용인지 모릅니다. 아마도 전번을 보내셨나본데 전 그쪽분 개인정보 알고싶은게 아니에요. 회사 이름 하나만 알자고 한게 뭐가 문제라고 이러는지...ㅡㅡ;;)

2019.10.07-15:49:01

연락처 보냈는데 지우셨다고요 그럼 아마 그만큼 님이 지금것 쓴 글이 모두 그저 본인의 PR및 본인만이 다인것이네요 

 

개인쪽지로 기획사 대표 연락처를 보냈는데 연락도 안한다 그리고 지워보렸다 개인정보 알필요없다 

연락을 하면 더욱 정확하게 아시고자 하는 모든것을 알수 있을터인데 

또 그 업체가 알고 싶다 해서 말씀드린것인데 그냥 지우셨다 

한글을 잘 모른다 제가 보기에는 본인이 더욱 그러신듯 

알고 싶다 하여 그분 연락처 알려 주었는데 지운다 그것은 처음부터 위에 글을 쓰신분의 글에 태클을 걸고 말장난 하시려는 의도라고만 생각이 드네요 

더이상 실갱이 하고 싶지 않네요 

이 글로 저도 님과의 글은 끝으로 더이상 글로도 말을 썩기 싫으네요 

걍 앞으로 잘사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되시길 바람니다 

이 글또한 (앞으로 잘사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되시길 바람니다 ) 비아냥 거렸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그저 좋은뜻으로 한 이야기이니 

2019.10.07-16:18:15

뮤비픽//댓글이 자꾸 얇은칸으로 바껴서 보기 안좋을것같아 따로 한번 더 씁니다.

 

내가 그쪽 연락처 원치 않는다고 이미 적어놨는데도 무시하고 보내놓고 뭘 잘했다고 이렇게 자꾸 말이 많은지 원.

 

회사 이름 하나만 얘기하면 되는데 그건 죽어도 안되고 굳이 원치 않는 개인정보는 보내고???

 

이상한 사람들이네. 거 참. ㅡㅡ;;

 

뭔 대단한걸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업체라고 하니까 이름만 알려달라고 한건데 그게 뭐 그리 감춰야할 일이라고 굳이 연락을 하겠다는건지.

 

하긴...회사 이름 알려주면 나름대로 회사에 대해 알아보고 좋아보이면 연락한다고 했더니 니가 뭔데 판단하냐는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설명해준 내가 바보일수도 있겠네. ㅎㅎㅎ

 

궁금해 했던 내 탓이오. 에휴...

 

 

--- 자기가 키운사람 많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길래 한명만 얘기해달라고 쪽지 하니까 '따로 얘기합시다' 라면서 대뜸 전화번호 보내는 사람들도 있던데, 왜 뭘 물어보면 그냥 답을 안해주고 자꾸 전화를 하자고 하는겁니까? 통화하면 뭐가 바껴요?

 

--- 회사명은 누구에게나 쉽게 알려줄수 있는것 아니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회사 이름 알려달라고 한게 뭐 그리 큰 잘못이라고 이런 상황을 만드는건지 원.

 

--- 기획사 대표가 그렇게 할일없는 자리인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회사이름은 전혀 말하지 않으면서 대표 번호는 막 보내는걸 보니.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대표님들은 밑에 매니저 통해서 연락하라는 경우가 더 많아서 개인번호는 잘 안주시던데. 거 참 희한합니다. 그쵸? 회사 이름은 끝까지 말씀 안하시고...ㅎㅎㅎㅎ

 

--- 이 글에서 자기PR 이라는 단어를 볼줄은 몰랐네요. 제가 무슨 PR 을 한걸까요? 회사 이름 궁금해하면 그게 저에 대한 PR 이 됩니까? 이건 뭔 해괴한 논리인지 원. 보면 볼수록 참 희한한분들이네요.

 

--- 원치 않는다고 대놓고 써놨어도 무시하고 보내는 분이니 또 댓글 뭐라고뭐라고 하겠지만, 이젠 그냥 무시하렵니다. 그쪽에서도 제 글 무시하세요. 회사 이름 물어봤다고 협박이나 하는 사람들하고 더이상 엮이기 싫으니까요.

2019.10.08-04:08:51

업체이름 알려 달라고한사람이 누구인지 

편안하게 전화하면 모든것이 끝이 날터인데 계속해서 이렇게 말꼬리를 잡는 것인지

 

PR이란 이야기는 나 잘났어요 라고 하는 것이 피알이지 무엇이 피알인지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시길 본인이 무식하다 하여 편안하게 알아보라 말을 한것인데 뭐가 문제인지 

무식해서 알수 없다하여 편안한길 알려준건데 그것도 문제인지 참 나

 

또한 님께서 저에게 본인이 무식하다 모른다 하니 업체명을 알려 주어도 무식한사람이 어떻게 알수가 있는 것인지요 참 궁금하네요 

 

뭐가 그리 잘나신지 모르겠으나 

 

이곳 필메에 있는 배우분들에게

댓글이란 얄팍한 수단으로 본인이 무엇이든 맞는것처럼 현혹하지 않길바람니다 

 

본인스르로 무식하다는 말에 빠른길을 알려 주었는데도 그것이 문제라고 하면 그것도 문제이겠지요

 

또한 이젠 그만하자고 댓글로이야기 하지 말자며 항상 잘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던 제의 글을 무시 하는 분이기에 

님의 사고와 생각을 알만 하네요 

이곳 필메가 아닌 규모가 있는 제작사 연예기획사의 대표님들에게 이리 말씀을 하실수 있을지 아마 제생각에는

과연  . . . .. . . . . . . . . . . . . . . ?!

이젠 그만합시다 

더이상 댓글 달지 마시고 그리 잘 아시면 통화하자는대도 도망을 가시는 분과는 더이상 이야기를 썩고 싶지 않네요 

 

2019.10.08-04:45:00

말꼬리 잡는건 본인이 하고 있으면서 적반하장식 답 그만하시고, 업체명이 길어야 몇글자나 된다고...그거 알려주면 큰일납니까? ㅡㅡ;;

 

업체명을 상대 봐가면서 알려주고 안알려주고 하나요? 됐습니다요. 못알아듣고 있는데 뭔 말을 더하라고.

2019.10.09-23:33:13

본인것은 그대로 감추고 또한 그 업체 담당 하시는분 전번과 이름등을 쪽지로 보냈는데 그것도 부족하다 

님과 같은분이 이 필메에 많지 않기를 바람니다 

더이상 말장난 하고 싶지 않네요 

2019.10.10-00:36:26

쭉~ 읽다가 너무 길어서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ㅎㅎ

보컬 트레이너님 우리나라에 기획사와 제작을 같이 겸하는곳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유명하지 않을뿐이죠~ㅎㅎ 이 순간에도 제작되고 있는 드라마나, 영화, 웹드라마등..최소한도 수백개는 있을테니깐요.

그중에 배우 한두명을 데리고 있어도 기획사와 제작을 겸하는 회사인거죠. 저도 이일을 계속 하고 있지만 처음들어보는제작사가 더 많습니다.

우선 가장 큰 오류는 본인이 이쪽일에 굉장히 잘 알고 계시다는 착각을 하고 계시는듯 하구요.

또 하나는 누군가에게 뭔가를 물어보거나 할때는 본인을 먼저 밝히는게 예의 입니다.

이 본문의 글쓰신분이 비록 단순 레슨 홍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질문을 하는 입장에선 본인을 먼저 밝히고 질문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sns를 통해 중,고등학생에게 미팅이나 오디션을 권유할때도 정중히 인사와 함께 어떤회사에 어떤이름을 갖고있는 누구라고 먼저 밝히고 질문을 시작하거든요.

2019.10.09-14:05:00

전 글쓴이의 의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좋은 기회라고 하길래 회사명정도는 알아야 제자들에게도 설명을 해줄 수 있으니까 회사이름만 알려달라고 한겁니다. 저렇게 협박 + 난리를 칠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연락처부터 대뜸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위에서 밝혔듯이 모든 회사들이 다 정상적이지는 않기때문에 혹여나 예전처럼 분쟁이 생기는걸 원치 않아서입니다. 머...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업체와 연락할때는 늘 어느정도 알아볼만큼 알아본 후에 연락했거든요.

 

당연히 개인과 개인의 문제였으면 저에 대한 소개부터 하고 물어봤을테지만, 회사 이름정도는 충분히 알려줄 수 있는것이니 가장 쉬운것부터 요구한것인데...그걸 왜 묻냐면서 앞으로 좋지 않을거라는 협박까지 들을줄은 몰랐네요.

 

- 겸하는 회사들이 많다고 해도 저는 잘 모릅니다. 몰라서 모른다고도 썼지요. 즉, '이쪽일에 굉장히 잘 알고 있다고 착각했다면 처음부터 굳이 묻지도 않고 제 맘대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렸을것' 입니다. 제가 모르는 새로운 정보인가 싶어서...+ 혹시나 공개적으로 쓰지 않은걸 묻는게 실례가 될까싶어서 따로 회사 이름만 좀 알려달라고 했을뿐이구요.

 

- 어느회사인가요? 라고 질문했을때 '전화번호부터 줘봐' <<<--- 이런 사람들과 엮여서 좋았던 기억이 없었기때문에 회사 이름 알려주는게 뭐가 어려운거냐고 다시 되묻게 되었는데 그게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네요. 더 웃긴건 분명 회사 이름만 알려달라 했는데 쪽지로 관계자 실명과 번호를 보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등장했다는것이구요...전 남의 개인정보 또한 함부로 묻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고받을 필요가 있어야만 주고받습니다.

 

* 그냥 현역 배우이고 이러저러한 좋은 일이 있다는 식으로 간단히 써있어서 저도 간단히 질문한것뿐인데...이런 반응 나올줄은 몰랐기에 당황스러울뿐이네요. 저 또한 현역 보컬트레이너이고 상대가 그정도만 밝혔으니 저도 그정도면 될거라 가볍게 생각한게 잘못이었나보네요. 뭐...여전히 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저 회사 이름만 알려달라고 한 별것도 아닌 질문에 제 개인정보를 대뜸 달라고 해서 당황했고, 다시 되물으니 협박으로 되돌아와서 약간 짜증이 난정도...라고 하면 되겠네요.

 

전혀 관계 없는분께 이런 설명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참...맘에 안듭니다. 쩝. 엔터 이름 궁금해한게 뭐가 그리 큰 잘못인지 도저히 저로선 이해가 안됩니다. 제 첫 질문 보면 아시겠지만, 저분이 말하는 담당자나 대표자 이름따위는 묻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개인정보에 해당하니까 어느정도 좋은쪽으로 대화가 되면 그때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했고, 묻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개인정보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워낙 황당한 경험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개인정보가 아닌...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는 회사의 이름을 물어본것이구요. 뭐..이젠 그마저도 관심 없습니다. 저렇게 끝까지 꽁꽁 숨기고 싶어하는데 더 물어서 무엇하겠습니까.

 

매니저님께 댓글한것을 마지막으로 이 글타래는 신경 끄려고 합니다.

2019.10.09-23:42:34

우와~ 좋은 정보들은 서로 나누면 좋지요.

2019.10.12-17: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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