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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e>

조류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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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8년 01월 09일 23시 24분 41초 *.109.253.31
제작 조백한
작품 제목 <Lose>
감독 조원덕
모집분야 촬영,조명,분장,녹음
투자 진행상황 완료
캐스팅 진행상황 진행중
참여기간 2018년 1월 말 ~ 2018년 2월 초중순(4회차 예정)
페이 없음
모집인원 촬영/음향/조명/분장 감독 각 1명, 스텝 0명
성별 구분안함
담당자 조백한
전화번호 010-6220-6094
이메일 vlwnr@hanmail.net
마감 2018-01-30

독립 장편 <Lose>에서 조명 감독님/촬영 감독님/분장사분/현장 음향 감독님을 모십니다.

 

영화 <Lose>는 한국에 유학 온 미술 전공생 영걸이 차별과 냉대, 멸시와 폭력을 학교 연습실에서 들려오는 작은 피아노 소리를 위로 삼아 버티다가, 결국 고통을 참지 못하고 예술가로서의 삶을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놓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꿈을 위해 바다를 건너온 유학생 영걸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수많은 고난과 실패를 겪고 있을 동시대 청년들을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인물이 겪는 고난과 갈등, 인물이 느끼는 고독과 그 해소에 초점을 둔 작품입니다. 모든 촬영은 안산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시나리오의 70%는 이미 촬영이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여주인공 중 한 명인 재아분량 촬영만을 남겨놨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예산상의 문제로 페이를 드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스텝분의 필모그래피에 부끄럽지 않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1월 말 2월 초중순에 4일간 촬영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선 조연출 조백한 : 010-6220-6094이나 vlwnr@hanmail.net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촬영본 중 스틸컷입니다.

 

KakaoTalk_20180108_171355697.jpg

 

KakaoTalk_20180108_171357397.jpg

 

​​​​​​​KakaoTalk_20180108_171500325.jpg

 

​​​​​​​

그냥 두세요

제가 써놨잖아요 철학하고 자빠졌다고

철학과 가서 확인할 내용을 여기서 묻고 있어요;;;;

2018.01.11-19:10:30
맨날 눈팅만하다가 댓글달기 위해서 가입을 하네요!
대학생 과제 촬영도 부족한 부분있으면 돈을 드리고 구인을 하는데!
무페이로 사람을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는데! 그걸 논리 논리 하시니 안타깝네요.
그렇게 무페이로 진행을 원하시면 대학교를 가셔서 영화 찍으시면 됩니다.
2018.01.11-17:40:33

님이 우선 이 글 올리신 분의 측근이나 지인이 아니시길 바라고(지인인데 장난질 치시는것이면, 양심이 어떠하신지는 본인이 더 잘아실테니..) 많은 분들이 화를 내시는 당연한 이유를 말씀드리죠.. 아마도 이곳에 글 보시는분들은 영화를 조금 참여한 이력이 있으신데 그것이 아직까지는 크게 생활할수있을 수입이 벌만큼의 일들이 많이는 안들어오시는분들이 대다수이실듯 합니다. 그런 다수의 분들에게 최소한의 스탭임금이 그나마 최소한의 생활비와 차비..이라도 여유롭지않게 충당할수있는 최소일것입니다.. 예를들어 편의점알바하시려는분의 최소시급이 7530원인데, 점장이 5천원만하자..3천원만 하자.. 라고 해서 힘듭니다..최소 페이라도 맞혀 주십시요..라고 협상중인데, 난데없이 왠 뜬금없는 사람이 나타나 나는 편의점알바 그냥 경험해보고 싶어 알바비없이 하겠다..라고 한다면, 원래 (물론,예술은 아니여도) 구직을 하려는 사람이 항의하고 그러지말라..최소라도 지켜야한다..라는게 잘못된 얘기일까요?... 그리고, 요즘에는 지인들도 무료로 그런일은 안하려고하고,지인이라도 그렇게 부려서는안되죠.. 촬영장비비도 어디서 무료로 다 하십니까?... 막 그래도 님을 이해하려는 최대한범위를 넓혀봐도 아마도 고등학생 이하의 미성년자가 과제로 단순히 찍어보려는 영화수준 아니고서는 전혀 용인하기에는 쉽지않은 형태입니다. 최소한이라도 버셔야되시는분들을 단가 노페이로 후려치는게 정당한것은 절대 아니죠. 참고로 요즘엔 영화인신문고가 영화개봉관들과 협정이 엄격해 영화스탭이나 배우.. 누구라도 그 영화 참여자가 영화인신문고에 이의를 제공하면 절대 그 작품 개봉못합니다.

2018.01.12-08:54:08
네 .하하 .우선 이런 매너잇는 답글에 감사한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을정도로 .

자신과 다른의견을 가진것처럼 보인다는이유로 .인터넷상이라는 이유만으로 .
막말과 욕설을 서슴지 않으시는분들이 너무많은 현실이 씁쓸해지네요 .
부끄럼을 좀 느끼셧으면 합니다 .

- 저는 누차 적엇엇지만 .나는 이런생각이 드는데 이렇지 않느냐 ?잘못된점이 잇다면 인지하고 답을 찾고싶다 .고 하엿지 .애초에 내가 무조건 맞다고생각해서 의견을 펼치기위해 온사람은 아닙니다 .의문을 품엇엇고 궁금증을 풀고싶엇고 의견을 나누고 싶엇습니다 .
물론 토론의 과정을 거치고도 기존 제의견이 꽤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릴수도 잇겟지요 .그런데 여기계신분들은 토론이 아닌 공격만하고 논지와 관계없는 막말과 욕설들을 하셔서 영화인들에게 적잖이 실망햇습니다
세상에 조은메세지들을 전해야하는 영화인들이 .기존의 보편적인 의견들에 의문을 품는것에 이토록 방어적이라면 ...전 페이보다 그게더 걱정입니다

우선 상세한설명을 해주신점 감사드리지만 .그러한이유로 저에게 많은분들이 화냇다는점은 알고잇습니다 .

제가 의문을 품은점은 .그것이 단순히 무페이나 적은페이로 거래하는사람들에게
'화낼'문제인가라는 점이죠 ..

수요 공급 상 페이가 낮아인것인데요 .
실력을 떠나서 .일하고자하는 사람수가 많기 때문에 .그사람들의 시장가치가 낮아진것입니다 .

그 낮아진페이를
왜 무페이나 적은페이로 거래하는사람들이
챙겨줘야하나요 ?
각자가 자유롭게 선택할문제 아닌가요 ?
손해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지원안하시면 되는거 아니냐는거죠

다 위에 썻던내용인데
다들 논점은 무시하시고 ..
막말욕설이나 유식하지말라느니 .어쨋든그렇다느니 .논리를 왜운운하냐느니 등
공격을 위한공격뿐이엇던지라

같은말을 반복하려니
저도 진빠지네요 (아 댓글다신분에게 머라 하는게 아니라 제가 힘들다는 한탄입니다 ~!^^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부디 제 논리 (저도 이말쓰기 징그러워지네요 ;제가 논리를 따져서가 아니라
논리가 무엇이냐고 질문하시며 .아무리 설명드려도 이해를 못하겟다며 엉뚱한대답하시는분 덕분에
논리얘기가 길어진겁니다 .저도 의문을 풀고자 방문한 곳에서 그런걸 설명하고잇고싶지않습니다 ..ㅜㅜ

근데또 그걸보고 유식한척 한다니요 ;그럼 설명안드려도 되게끔 해주십시오 )

에 대한

성숙한 답변을 ..기다려보겟습니다
2018.01.12-09:42:34

어디서 개똥철학은... 으휴

 

유레이필름님 남들이 No라고 할 때 혼자서 Yes외치면 뭐라도 되는 줄 아시나 본데

사람들이 괜히 아닌 걸 아니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는 본인보다 경력많고 모든 면에서 똑똑하고 뛰어난 분들 많습니다. 글 수준 보니 최소 중2병 걸린 중딩에서 못 배운, 혹은 어디서 이상한 거 배운 20대 초반미필티 풀풀 나는데 부탁드리는데 고집부리지 마시고 혼자만의 개똥철학 전파하고 설교하지 마세요. 어디서 이상한 거 듣고 배운척은 하고 싶은 것 같으신데 님이 쓸 때 없는 괴변을 늘어놓을 수록 진짜로 못 배운 티 풀풀납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님이 여기 혼자서 아무리 Yes! 라고 외쳐도 그 모습 전혀 안 멋있고 없어보여요. 어디서 듣고 어디서 배운 척은 하고 싶은데 현실은 만만치 않죠? 본인은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여기서 가장 편협하고 비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은 바로 이 글 주인과 유레이 필름 두 분이라는 것을 부디 깨달으시구요 본인의 발전을 위한다면 똥고집좀 그만 부리시고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마인드를 가지세요.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2018.01.11-21:20:54
놀라운 상상력을 가지셔서
신기할따름입니다

그 울창하게자란 나무같은
상상의 근원은 제가 아닌
댓글쓰신분 내면에 잇는것같네요

제가
못배운티가 나는지 안나는지
크게 궁금하지 않습니다

말씀에 따르면
제가 상당히 무식한사람이고
댓글단분께 배워야할 입장같은데

이 무식한사람이
의문을 품는문제에대해
이해할수잇도록

윗사람으로서
왜 그러한지 설명 한 마디
현명하고 깔끔하게 해주시지 못하시고

제신상에대한
엉뚱한 추측과 비난만 늘어놓으며
면박주시니

선생님에게 질문한학생에게
답변을 해주지 못하고

그것도 몰라 이 멍충아 !!
답이 그렇다면 그런것이지 !
어디서 궤변을 펼쳐 !!
그런다고 니가 멋잇어보이는줄 아나본데
그냥 중2병 걸린
초딩만도 못한놈이다 임마

라고만 대답하는것과 비슷하네요

혹시 실제 직업이 선생님이세요 ?..ㅜㅜ아니길 빕니다
2018.01.12-10:22:58
전 영화동시녹음을 하고 있습니다.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사실 저도 여기 공지를 읽고 너무 어이가 없어 뭐라고 쓰고 싶어지만.한편 얼마나 돈이 없어서 이렇게까지 작품을 끝까지 만들려고 하는 감독의 마음이 보이지 않으세요.여기의 감독님은 저보다 경력도 안되고 작품도 많이 찍어보지 못했을겁니다.아니였으면 이렇게 올리지 않았을겁니다.여러분들도 촬영을 하시는분도 있고 조명 동시 미술 제작 연출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너무 앞만 보지 마시고 뒤로 두발 가셨어 감독입장을 생각해봐요.여러분들도 단편이나 돈 없는 영화 찍어 보셨잔아요 내가 감독이라면 끝까지 완성 하지 못했을겁니다.내가 이 작품을 안하면되지만 감독한테 넘 상처 주는 말은 하지마세요.우리 선배로서 후배로서 지킬것은 지키면서 화이팅 해줘요. 더이상 여기에 올려서 안 싸워으면 합니다.부탁 드립니다 꾸뻑
2018.01.12-06:38:48
이글을보니 기쁘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 ..
각자가지신 의견에따라
이글쓰신 감독님을 비판하실수는 잇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할말과 못할말은 가려서 해주세요
2018.01.12-09:48:23
저보고 자위를 하라고 하시거나
미필이라는단어를 쓰시는분들이 잇기에

혹시 저를 남자로 인지하고잇으신가해서
댓글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혹시 성에대한 편견은 없으신지요

성에대한 편견이 성차별을 만들고
성차별은
각종범죄를 일으킬수잇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폭력 .성범죄 등 작은것부터 흉악범죄까지)

함께 유의해주세요
2018.01.12-10:01:47

TTL

그럴줄 알았다 대충 냄새는 났지만

2018.01.12-12:05:55
대놓고 여성비하 발언하시고
언어폭력을 자제를 못하시니

정말로 보는제가 부끄럽습니다

그 냄새나는 어머님 몸에서
태어나신분 아닌가요 ?

여성인 제가 적어도 ,
문맥상 남성으로 추측되는 TTL님보다는
훨씬 나은 냄새가 나는사람같아
다행이네요
2018.01.12-13:10:56

TTL

이게 무슨 여성비하 발언?

멍청하게 뇌내망상좀 하지 마세요 혼자서 넘겨짚고 설레발 개치고 있네

그리고 나은 냄새는 개뿔 님 아갈에서 나는 구취겠죠

2018.01.12-14:04:28

모두 지성을 가진 분들 아닌가요?

아무리 공고 내용이 마음에 안 들고 댓글다시는 분이 마음에 안들어도 무분별한 욕설이나 명예훼손적 발언, 인신 공격 등은 서로 자제하시죠.

지나가던 작가입니다.

저도 공고 내용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마음에 안 들면 지원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현실적이지 못한 공고를 올리는 업체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없어질 겁니다.

댓글들이 점점 무슨 초딩 싸움도 아니고 저급하고 거북해지길래 오지랖 하나 남기고 갑니다.

2018.01.12-10:49:00
이런 조은 댓글에
사과나 반성의 댓글은 안다시고

또다시 저에게 막말퍼부으시는분들 ..

하하
2018.01.12-12:57:47
그리고 제가
논리 따지는것을
비판하시는
분들께 ..

본인들은 논리가 없는게 아니라
양심이 없는겁니다

논리도없는 주장을
그리도 강력히하시며

본인 주머니사정의 근시안적인 이해득실만 따져서
편들어주고 ,의문을 제기한 저를
필요이상으로 공격하시고

그런 부끄런모습을 대놓고 시인하실수 없겟지요

가난한 제작자도 잇음을
뻔히 아시면서 왜 눈을 가리시나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사람들에게 손해를 감수하라는
이중잣대 앞에서 왜그리들 당당하신가요

제가 누군가에게 험악한말을 한적이 없음에도
모욕과 비난을 받고 잇는데
왜 주의한마디 주시는분 없나요

" 저랑 같은편이라서요
아 !
페이 문제에 잇어서요 ! "

부끄러운대답입니다

..

오프라인 온라인
어딘가에서 저를 '같은편'으로
다시 만나게되신다면
제편은 들지 말아주세요

거절하겟습니다
2018.01.12-10:55:39

정말 비논리적이어도 이런 비논리적인 글은 처음 보내요.

자신의 이익과 욕심때문에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는 상관안하는 제작자, 구인자들이 필커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를 포함 여기 사람들이 이렇게 길게 글을 쓰는겁니다.

2018.01.12-12:23:03

TTL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사람들에게 손해를 감수하라는
이중잣대 앞에서 왜그리들 당당하신가요'

 

글쓴이가 무페이로 스태프 모집하는게 자기의 이익을 위해 다른사람에게 손해를 감수하라는 이야기에요

댓글로 항의하는 사람들은 이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기 위해서 당당해지는거구요

님이 지금 무슨말을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죠?

기초적인 국어도 안되면서 제발 댓글좀 싸지 마세요

님 글쓰는 꼬라지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중딩이 존나 설치는것 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요 어휴

2018.01.12-12:38:39
여기에 댓글달면서
남한테 상처주는 발언은 자제하려 노력하고 잇습니다

제가 님이 남겨주신 댓글들 보면서
속으로 무슨생각하는줄 아세요 ?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처받으실것같아서
하지않겟습니다

말씀안드려도 스스로 느끼고 계실겁니다
저에게 필요이상으로 화가 나시는이유
언어폭력이 자제가 안되시는이유
말이죠

그것들을 외면하신다면 ..
냄새도 안나는데
피하고싶은
그런사람으로 살아가실겁니다

.

댓글에서 다뤄주신 내용들은
제가 중딩처럼 보일만큼
어렵지 않은 말로
여러번 반복 설명햇음에도
무시하시고 같은말을 반복하시는 내용이라
저도 무시하겟습니다
2018.01.12-13:34:49

TTL

반박 못하니 어물쩡어물쩡 속알맹이도 없는 이야기 빙빙 돌리고있네

키보드워리어들 정신승리하는 전형적인 패턴이지

글만 봐도 사이즈 나오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 

그리고 피하느니 앞으로 안봤으면 좋겠느니 이런 건방진 소리좀 하지 마세요

어차피 님같은 사람들은 쓰지도 않아요 유레이필름은 뭔 들어보지도 못한거 자랑스럽게 적고 다니네

2018.01.12-14:00:10
그냥 이 영화는 잘 나와도 사람들이 등돌릴 영화입니다.
영화제에 갈지 못갈지 모르지만 가도 안 볼 거에요. 기본 개념도 없는 영화를 어떤 영화인이 봅니까? 돈이 없다고요? 대학생들도 돈없어도 방학때 노가다 뛰어서 졸업영화 만듭니다. 핑계에요. 돈은 차비라도 어떻게든 마련해서 줄 수 있어요. 이 공고 내리던디 해야지 왜 아직도 안 내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필모그래피는 뭘해도 (조명지원 촬영지원) 이게 될텐데 30%남기고 무슨 필모그래피를 준다는지도 모르겠고, 보장도 없는데 에휴. 참 씁쓸하네요. 이 공고 올린분더 나중에 현장가서 무페이로 일하시길. 그리고 제발 말도 안 되는 논리있는 척으로 대답 좀 안 했으면.
2018.01.12-16:37:42
저는 티셔츠를 팔고잇는데요

제가 파는 티셔츠랑 비슷한 티셔츠를
팔려는사람들이
많아지는바람에

티셔츠 한개를 500원에 팔게 생겻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
이래가지고는 차비 식비도 벌수없습니다

그런데 어인일인지

옆집에서는 티셔츠를 500원에 팔고
사람들은 그 티셔츠를 500원에 사가더라고요

그걸볼때마다 화가나서
가서 욕을 하고
방해를 햇습니다

마치 저의 굶주린배가
그런사람들 때문인것처럼요

특히 500원주고 티셔츠를 '사겟다'는 사람은
정말 악질아닙니까 ?

가서 따졋습니다!! 당당하게 !!

"
니가 티셔츠를 500원 주고사는바람에
티셔츠가 500원에 팔리는거 아니냐

나는오늘도 굶어죽게생겻다 !!

바로 너같은놈들 때문에 ...

티셔츠만드는사람들의
노동가치와 경제사정을 생각하는놈이라면

알바를 해서라도 
더비싼가격에 티셔츠를 사라 !!

민폐끼치지 말고
이시장에서 물러나라 ~~~
"

그랫더니 옆집주인이 그러더군요
티셔츠 장사를 접든지
사람들이 20000원주고 살만한 티셔츠를 만들라고

이왕이면
티셔츠 싸게 사겟다는 사람을
니가 함부로 비난할권리가 어디에 잇느냐고

투잡을 뛰어야하는사람은
티셔츠를 싸게사는사람들이 아니라
너님이라고
2018.01.12-17:40:19
아니죠,,그렇게 예를들면 읽는 사람 아무도 이해 못해요. 글을 안 읽히게 쓰셨네요.
그렇게 말하면 이 다툼을 완전히 이해 못했다는 건데 사람들이 화난 것은 영화하는 사람들의 노동력을 0으로 평가했단 것입니다. 답글 그만 남기고 이 영화에 열심히 일 해주세요. 영화 들어가기로 하셨으면 이럴시간에 프리 준비를 더 하셔야죠. 영화 처음하는 것도 아닌대.

0원의 노동력은 0원의 값을 한다.
아, 이건 재밌으라고 한말입니다.
2018.01.12-18:35:57
사실은 애초에 제가저렇게 설명을 드릴필요도 없고 .제글이 안읽히셔도 되는것이 .
저는
고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라서요 .

전문교사도 아닌제가 오늘
무료과외를 참 마니하네요
(노동력 착취 당하는기분이라
기분이 별로네요)

모르시거나 기억나지않는 내용이면
'시장가격'이라고
네이버에 쳐보시면
저보다 전문적인분들의 설명을 보실수 잇을겁니다

노동력을 0으로 평가한것은
이글을쓴 감독님이 아니라

' 시장 '

이라는것을 이해하실수 잇을겁니다

훨씬 쉬운말들로 여러번 말씀드렷으나
제가 설명을 못한다 하시기에
소개해드리는겁니다

그게 자꾸만
'유식한척'하는걸로 보이신다면
어쩔수없네요
저는 의도적으로 '척'한적은 없는데
제가 유식한거엿나봅니다

부디 네이버 지식백과의
'시장가격'에 대한 설명이
이해가 안가셔서

이솝우화만큼 쉬운
제설명을 다시 읽어보러오지 않으시길 바라겟습니다
2018.01.12-20:30:20
노동착취 당하는 거 좋아하시잖아요 ㅎ 답글 달지마세요. 수준 떨어져서 얘기 못하겠네요. 말 길게 해봤자 님이 유식해 보이지도 대단해 보이지도 않아요. 그냥 노동 착취 당하는 인간이죠
2018.01.12-21:41:06
그러잖아도 위에 댓글에서
'제발' 댓글달지말라고 부탁하셔서
롸롸롸롸님에게 답글을 안달앗엇으나
..
제가 이글에 따로 단 댓글에
굳이 다시 답글 다셧길래
답변해드렷던겁니다 ..

제가 무슨먈을 해도
유식해보이려는 .대단해보이려는 .
것으로 보이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그래요
여긴 공개적인 공간이니까
부끄러워서
본인이 자꾸강조하시는
본인의 '상대적 무식함'을
인정하지 못하시겟더라도 ...

스스로에게는 거짓말하지 않으시는계기
되길바랄게요
지식이 없는건 부끄러운일이 아닙니다

비꼬는것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부끄럽지않기에
질문하러 왓엇습니다
2018.01.12-23:39:43

정말 간단하게 팩트만 말해보려합니다

 

영화제작 = 노동 입니다 동의하시죠? (여기서부터 동의를 하지 못하신다면 영화를 더 공부하셔야 할 것같네요)

노동 = 보수(노동을 하면 보수를 받는다) 입니다. 노동을 하였는데 보수를 받지 못하는건 근로기준법에 어긋난 위법입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것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대한민국 법을 지켜야합니다. (이건 초등학생도 알고있는 상식이죠).

 

지금 이 게시글에선 영화제작을 위한 노동력을 구하는데 그에따른 보수가 아에 없답니다.

위에 제가 말씀드린 논리들을 보면 이 상황은 잘못되었으며 이런 상황을 '노동착취'라고도 불리죠 그러니 노동을 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화가나죠

 

제가 말씀드린것 중에 모순이나 논리가 어긋난 부분이 있나요?

2018.01.13-00:10:39

그쪽 답글 보면 진짜 속터져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어리다면 다시 생각 바꾸시고 영화 하시길 빌구요. 대학 졸업자가 아니라면 뭐 아직 다 못 배웠다 생각하고 봐드릴게요. 졸업하고 영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면 차비 식비는 어떻게 하시려고. 만약 사회인이시라면 정말 님에게 돈 줄테니 일해 달라라는 사람이 없나봐요 ㅎ

요새 대학생, 개인작품도 지인에게 부탁할때도 차비라도 준다고 말하고 섭외 합니다. 개념 진짜 하,,, 진짜 조용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요. 열받게 하지 마십쇼

2018.01.13-01:47:39

상대적 무식함은 유레이필름님이 지금 뿜어내고 있는 것이구요.

그쪽은 지금 유식 무식을 논하고 싶겠지만 이 문제는 정말 영화를 포함한 모든 예술 분야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쪽 같이 이런 무페이를 옹호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아직도 최저임금이 예술계에서 지켜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쪽 필모는 다 무페이로 이루워진 것입니까?

그렇다면 그건 필모라고 할 수 없어요. 그쪽이 돈 줄만큼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니까요.

자신의 노동력 시간을 공짜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뭐가 그렇게 떳떳합니까?

부끄러운 줄 아시고 집에서 발이나 닦고 잠을 자던지 이 예의없는 영화 프리 준비 열심히 하시던지.

어디서 계속 유식하다고 자랑질입니까? 

그쪽은 부끄러운 줄 알고 그 댓글들을 달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영화를 참여할 자격도 어딜가서 영화인이라고 말할 자격도 없는 그냥 부끄러운 사람일뿐이에요. 

그쪽의 상대적 무식함을 인정 못하겠지만 인정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개념 장착하십쇼. 

무슨 파트인지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그쪽 같은 사람 안 만났으면 좋겠구요.

아 물론 저는 무페이로 일 안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만날 일은 전~~~~혀 없겠지만요.

진짜 말하고자 하는 걸 계속 놓치고 무식하게 댓글 단 사람들 비하발언하시고. 자기는 비하라고 생각 안 하겠지만

비하 발언 매우 많이하셨구요. 제발 왓엇습니다. 못하시겟더라고 ㅆ 이것 좀 쓰세요. 거슬려요. 

저번에 맞춤법 지적하시길래 저도 지적하고 갑니다. 

그런 맞춤법 하나하나도 못 배운티가 난다는 거 인지하시고, 공짜 영화인께서는 이 패배의 영화를 찍으러 가시빌 빕니다. 이 영화가 잘되길 빌진 않겠습니다.

그쪽 같은 스텝은 어딜가도 환영 받지 못해요. 왠줄아세요? 무페이 노동력 티가 나니까요.

2018.01.13-01:45:12

TTL

하 아줌마 아무것도 모르면서 좀 개잡소리좀 써놓지 마요

영화산업이 무슨 시장통에서 티셔츠 파는건줄 아나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제발 아줌마

나이먹고 대우해주는 곳 없으니 관심 끌라고 나 예술한다면서 어깨에 힘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공부도 하나도 안하고 왜 현업자들 많은곳에 와서 자꾸 어그로 끌어요 나이값좀 하소 어휴 

2018.01.13-01:13:39

유레이필름님에게.

댓글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영화는 '종합 예술'이자 '학문'이고 '산업'입니다.

영화에 대한 메커니즘을 공부한 뒤에

선배님 또는 동료들이 전한 메세지들을 곱씹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8.01.12-23:52:30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다시피 영화는 상업영화나 독립영화, 예술영화를 아울러 모두

예술이자 산업입니다. 

 

예산이 적은 독립영화라 해서, 그것이 극장 개봉을 목적으로 하던, 영화제 출품을 목적으로 하던, 개인 소장용이던 간에

법이 보장해 놓은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술활동을 하는 작가라도 개인의 작업물 제작에 고용된 근로자에게

법적으로 보장된 최저임금을 지급 하지 않는것은  예의 이전에 불법행위입니다.

 

상업영화던지 개인적으로 혹은 적은 예산으로 찍은 영화가  하나의 저작물로서 저작권법등 기타 법적으로 보호를 받는것 처럼

영화제작스태프 역시 근로자로서 노동법의 보호를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후로는 위와 같은 터무니 없는 구인글을 필름메이커스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8.01.13-01:20:59

음... 지금 부터라도 잠깐의 아르바이트나 뭐라도 하셔서...

예산은 아니더라도 차비라도 줄 수 있는 돈을 벌 시간은 충분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주셔야 할 것 같아요...

 

아니라면 촬영이 끝나고서라도 일을 해서 페이를 지불해 드리겠다는 서약이라도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저도 제 독립영화 촬영을 위해서 아무리 친분이 있어도 어떻게든 비용을 마련하려고

촬영 전 지인들인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에게 미리 돈을 줄 수 없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어떻게든 회식은 제대로 눈치 안보고 먹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거의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아서

많이는 아니더라도 차비와 약간의 금액

촬영 종료 후 회식때 정말 눈치 안보고 먹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연출부 아르바이트라도 하셔서 하루 10만원~15만원의 페이를 차곡차곡 버시거나

간단히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셔서

같이 참여하는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어떤 감독이라도 참여한 배우들 스태프들에게 창피하지 않은 작품으로

필모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 외에 것에서도 노력과 신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8.01.15-22:11:03

작성자에게도 한 마디 하고 싶지만, 무페이로 누군가의 노동력을 요구하는 글에 옹호 댓글을 열심히 다시는 분께 진지하게 한 말씀 적겠습니다.

 

영화하는 사람들이 다 당신처럼 '필모만 쌓으면 좋은 경험 했다 치고 좀 무임금으로 할 수 있는거 아냐?'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여유있지 않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 곳에 들어와 자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직'을 하기 위해 들어옵니다. 이 부분은 그냥 넘겨 짚을 일이 아니며, 영화계에서나 방송계에서 끊임 없이 스태프들의 처우 개선을 하려고 하는 노력들을 부디 경솔한 몇 마디로 퇴보시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옹호하고 있는 사실들은 절대 내세울만한 것이 못 되며, 앞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싶다면 최소한의 댓가를 받으면서 쌓으세요, 다른 감독의 작품은 절대 자신의 '댓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보면서 답답해서 암 걸릴 것 같은 말들이 너무 많았지만 우선

 

'원하지 않으면 지원 안 하면 되지 않느냐'

'영화를 완성하고 싶은 감독의 마음을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 두 가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달기 이전에 저 역시도 연출을 지망하고 있는 여성 영화 감독 지망생이며, 영화를 어려운 사정에 찍은 경험이 있고,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또는 생계를 위해 편집이나 연출부, 제작부 등등 할 수 있는 일을 해가며 영화를 만들고 있는 입장입니다. 고로 당신이 옹호하고 있는 '감독'님이 얼마나 영화를 완성하고 싶은지, 그 마음 어떤 종류의 마음인지는 압니다. 

 

영화를 만들게 되면 알아야 할 사실들이 몇 가지 있는데, 특히 감독으로서는 자신의 영화가 결코 자신의 힘으로만 완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는 것과, 타인의 힘을 빌려서 자신의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타인의 힘과 시간을 보상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상적으로는 '임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돈이 없으면 영화를 찍지 말아라? 그건 몇 가지 예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1. 벌거나

2. 사정에 맞게 최소 인원으로 가거나

3. 페이를 주지 않아도 기꺼이 시간을 써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세 번째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영화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댓글을 다신 분이 글쓴 감독분에 한해서만 공감능력이 뛰어나신 것 같아서 뭐, 수요, 공급. 이런 얘길 들먹이시면서 싫으면 지원을 안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셨는데, 게시판의 제목을 보십쇼, 여긴 "필모그래피 쌓고 싶은 분들 들어오세요", 가 아니라 '구인구직' 게시판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명의 사람들이 매일 같이 들어와서 '일거리'를 찾는 곳입니다. 편견 아래 쓰게 되는 글이긴 하지만, 댓글을 다신 분이 영화나 현장 경험이 많지 않은 것 같아 말씀 드리겠습니다. 꿈에서 깨세요, 영화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이 '예술'을 하기 위해서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또한 그들이 어떠한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그곳에 있다고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가끔씩 마치 그들이 돈독 오른 사람마냥 비아냥 대시는게 거슬려 한 마디 드리자면, 그들이 원하는 건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한 '임금'입니다. 글쓴 감독에게 베푸는 공감능력의 반 만큼이라도 한 편의 영화를 완성 시켜주기 위해 힘 써주는 스태프들의 입장에 1초라도 서주세요, 뭐 워낙 풍족하셔서 그냥 무페이로 자신의 시간을 투자할만큼 '열정'이 가득하신 분인 것 같아서 쉽게 공감은 되지 않으시겠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이 하는 발언 하나하나가 그들에겐 좌절이 될 수 있으니 그런식의 발언은 삼가해주세요, 영화인의 삶에 도움이 하나도 되주지 않으시니 본인의 가치 실현은 다른 곳에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모르면 공부를 하세요! 이 글은 아무리봐도 비판 받아 마땅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일에 비판하지 말라니, 이런 글들은 많은 영화인들의 삶의 질을 계속 떨어트리고 있는데, 왜 사람들이 조용히 지나쳐야하죠?

2018.01.16-00:39:10
그러쿤요 .조은말씀 길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언들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계신부분이 많긴하지만 ㅜㅜ 그거하나하나 해명하는거는
저도 이제 지쳣네요 ..흑흑 ..보시다시피 ..끝이 없어서요

어쨋거나 가장 핵심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글올리신 제작자분이나 .
아니면 이글이 부당하다고 느끼시는
구직자분들이나 .

어느 한쪽에 대한 감정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페이에 대해 논햇던게 아닙니다 ..ㅜ.ㅜ

제작자분도 힘들지 않겟느냐
이런느낌은 아니엇습니다

그것을 떠나서 .페이가 낮게 책정된것은 .

시장 구조 때문이라는점을 말하는것입니다 ...

개개인에게 화낼일이 아니라는거죠
2018.01.16-12:10:26

아 정 ~ 어려우시면 예산을 짜드리죠, 4회차 헤드 스탭 4명, 최~~~~~~소 최소최소 정말 극 최소로 회차당 15씩 드린다치면 15x4(회차)x4(인원)=240만원 주6일 최저임금으로 알바 뛰고 하루 10시간씩 일 하고 하면 두 달 정도 벌면 나오겠네요, 영화 찍으려면 감독이 그 정도 열정은 가지고 있어야죠? 안 그런가요? 알바 뛰기 싫으면 영진위, 지역 영상 위원회 제작지원, 필름게이트, 등등 제작지원을 노려보시던지 240 ~ 300만원 구하는데 엄청 어려운 일 아니예요, 아 본인이 두 달쯤 고생하기 싫다고 4명+ a 의 헤드스탭이 (헤드스탭도 무페이인데 새끼스탭들은 뭐 말 할 것도 없죠) 4회차 동안의 시간을 '그냥' 쓰시려는 건 아니겠죠?

2018.01.16-00:46:51
아리알렉사 .님께 ..

우선 7,80개 가까이되는 댓글이 달리는동안

처음으로 '토론'이라는걸 할수잇게해주셔서
감사햇습니다

조금늦긴햇지만 .혹여나 들르시거든
답장은 해놓는게
댓글달아주신 성의에 맞을것같아서 답글답니다

..제가 논하는건

법을지켜야하느냐 ?가 아니라 .
우리가 지키도록 규정된 그법이
과연 합당하냐 ?

입니다 ..제도에대한 의문을 제기한것이기때문에
법을당연히 지키고살아야죠
라는식의 말씀들은
제 논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2018.01.16-12:18:47
제도에 대한 의문은 당연히 할 수 있죠 법이 잘못되었으면 고치는건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기도 하죠
그런데 의문을 가진다더라도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의문을 가진다해도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현재를 보란 말입니다 나중에 법이 바뀔지라도 지금 당장은 법을 지키며 살아야죠 '현재' 로서 '현실' 을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잘못된 말을 하였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2018.01.16-12:44:53
네 그래서

저는 지금 의문을 제기하고잇을뿐이고

제도를 지키지말자는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

많은분들이 제가 한쪽 편을들며
강력한 주장중이라고 오해하시는것같아
안타깝네요

저는 현재까지는 .페이가 적은건
시장구조상 문제므로
개개인을 비판 .(더구나 많은분들이
비판 아닌 비난을 하고 계시죠)
할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용 ~^.^
2018.01.16-15:37:24
여기계신 모든분들은 '무페이로도 사람이 구해지는구나'의 심리가 이 바닥에 깔릴까봐 두려운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개개인들이 만들어나갑니다 영화는 예술이자 노동인데 인건비를 아에 받지않고 작품을 제작하겠다는건 영화를 만드는데에 있어 거지근성이나 다를바 없어보여 비판하는것입니다...
2018.01.16-17:52:05
앞선 답글에서

"제가 논하는건

법을지켜야하느냐 ?가 아니라 .
우리가 지키도록 규정된 그법이
과연 합당하냐 ?

입니다 .."

라고 말씀드렷음에도
또다시
법을 지켜야죠
라고 말씀하시는거는

저를매우 지치게 하네요

위에 수많은댓글에서
보시다시피
수많은분들이
제 논지와 전혀 상관없는말들을 마니하셧고
그분들과 싸우기만하느라
에너지를 너무마니 빼서요 ㅜㅜ

제발 제가 드린말씀을
정확하게 파악하신뒤에

말씀해주세요 ㅜ.ㅜ
2018.01.16-15:42:09
우리가 지키도록 규정한 그 법이 합당한지 안한지가 일을 하면 돈을 받아야한다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모르겠네요 다시한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2018.01.16-17:54:43
토론과 전혀 상관없는
모욕적인 말들을 하시는분들과

제논지와 상관없는 말들을
반복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인지라

저는 필름메이커스에 잇는사람들에대해
굉장히 실망햇고

제가 댓글을 달아봣자
아무소용없음을 깨달앗습니다

이러한이유로
웬만하면 이제 이게시글에
댓글을 달지 않을생각이오니

이후 제가 답변을 드리지않더라도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2018.01.16-15:46:09

어리신 분 같은데 그렇게 꽉 막힌 사고를 갖고 계셔서 우습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안쓰럽네요 ㅎㅎ 바빠서 답을 못 드렸는데 실망이고 자시고 본인에게 쓸떼없는 저나 다른분들 인생 걱정 하지 마시고 앞으로 남들에게 이용만 당할 본인 인생, 앞날만을 생각하시길

2018.01.16-16:08:17
아프면 병원가라
2018.01.16-16:26:38
철학하고 자빠졌네
철학적인 내용이 궁금하면 철학과를 가고
법률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면 법학과를 가서 공부해라

부탁한다
2018.01.16-19:42:54
한 10년 전만해도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장비도 빌려주고 일도 돈 안받고 해주고 할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월이 달라졌죠 90개나 넘는 댓글을 보면서 시대가 참 많이 바뀌었구나 느껴봅니다..아무쪼록 촬영 잘 끝내시고 다른분들도 하시는일들 잘돼시길 바라네요.
2018.01.16-18:56:13
감사합니다 .복마니 받으세요 ~
2018.01.16-21:24:07

안녕하세요. 상업영화와 상업광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입니다.

 

영화는 감독 또는 제작자가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욕망 또는 욕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수많은 다수에 의해서 영화의 제작이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영화 작품은 결국에는 그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 가장 많은 이득권을 가져가게 되어있습니다.

즉, 작품은 사실상 그 감독만의 타이틀이 됩니다.

 

단편영화가 아무리 성공한다 해도 감독을 제외한, 키 스태프들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은 그 영화에 참여했다는 정도의 이력 밖에

가지질 못합니다. 작품의 성공으로 그나마 그에 따르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키 스태프는 촬영감독이 있고, 그 외 스태프들에게는 해당 사안이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상황에서 감독은 최소한 스태프들에게 지급해야할 여러 의무들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상업현장에서 일해왔던 저로서는 이 상황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평균적인 페이보다 낮은 금액이라도 어떻게든 스태프들을 고용하기 위한 금액을 마련 하시어서 작품에 임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 많은 단편영화 감독님들이 수 개월동안 아르바이트를 하시고, 직장에서 일하시면서 제작비를 마련하시는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무페이 또는 적은 페이로 구해지는 스태프들은 대부분 딱 그 역량만을 가지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들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도 위 연출께서 무페이로 작업자를 구하시는데는 안타까운 입장을 가집니다만, 많은 댓글에서처럼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는데에 따르는 이 상황은 또 다르게 안타깝군요. 

 

 

2018.01.16-20:53:34
그로쿤요 .조은 댓글 .가르침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 ^.....^*
2018.01.16-2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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