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커 온라인 극장 :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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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걸스의 소녀시대

2008년 08월 02일 09시 20분 5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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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화 명 : 코스프레걸스의 소녀시대
■ 제작형식 : DV6mm / Color
■ 제 작 사 : 이우진의 UCC 제작실
■ 연 출 자 : 이우진
■ 프로듀서 : 이우진
■ 촬영감독 : 문명환
■ 제 작 비 : 350만원

배우 : 나보람, 최윤희, 이범선, 이우진, 한정민, 정지은

■ 기획의도
원래 UCC로 기획했던 짧은 뮤직비디오가 호평을 얻어, 그 뮤직비디오를 기점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단편영화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 시놉시스
우연히 기획했던 텔미 코스프레 댄스가 전국적인 인기를 얻자,
일본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이 내한한다.
코스프레걸스에서 리드 댄서를 맡고 있던 보람은 매니저인 윤희와 함께 촬영 현장으로 떠나고…

네이버 검색창에 "이우진"을 쳐보세요 ^^

 

 

댓글 6

파코니
2010.06.14 20:11

음... 제가 뭐라 할 입장은 아닌데 카메라 연출이 좀 어색하다고 할까 하네요;

특히 춤추는 부분은 분명 인물중심을텐데 너무 눈이 어지러운거 같네요

암튼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음악
2014.12.25 03:15
춤추는 장면이 굉장히 흥미로웠는데 그 앞부분에 가기까지가 너무 정신사납고, 사무실씬이 왜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봤습니다.
왜워니
2015.06.14 12:47
엄청 재밌게 봤어요ㅎㅎㅎ사무실 씬은 그 감독에 대한 얘길 하기 위해서 한 거겠죠? 근데 엄청 깐깐한 감독이라면 사실 저 춤도 싫어했을것 같긴 하지만 암튼 춤추는 씬 엄청 힘들었을 것 같아요
마음
2015.08.15 08:11
ㅋㅋㅋㅋㅋㅋ재미나요.
eaglefly
2020.07.29 11:00
재밌었고, 감독님 음성, 발성, 발음이 가장 좋았습니다. ㅎㅎ
일본인 감독 배역분의 독특함도 극의 긴장감을 잘 살린것 같아요.
그리고 각 각의 인물들의 개성에 맞는 캐스팅이 아주 잘 이루어진것 같아요.
연기자로서 출연자들의 연기를 중점으로 보게되는데,
장면 인물의 개연성은 감독님의 좀 더 세세한 디렉팅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도 좋으시지만.
그런면을 계속해서 보완해 간다면, 아주 훌륭한 감독님으로 성장하실 것 같아요.
영화인들, 화이팅입니다~~~!!!!!!!!^____________^
Profile
stonepc
글쓴이
2020.10.06 22:58
감사합니다...이것참 15년전의 영화에 댓글을 달아주시니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ㅠㅠ

지금은 여러가지가 변했지만....감사한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