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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엑스트라,학생작품출연자들만 뽑거나 지원하는 곳이군요!

sexyac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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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 00시 48분 14초 *.196.163.125
제작
작품 제목
감독
극중배역
프리 프로덕션 진행 상황
주연 캐스팅 진행상황
촬영기간
출연료
모집인원
모집성별
담당자
전화 --
이메일
모집 마감일
연기자뽑는것도 주조연뽑는다해놓고 알고보면
자기가 배우라고 허풍들어가있는 사람들 잘 달래서 학원수강시키거나
전부 학생작품출연자나 엑스트라뽑는거고,

연기자등록자나 리플다는 사람들도 자기자신은 배우나 연기자라는 분들이 tv나 영화든 어디라도 출연한 거 한번도 본적도 없고, 다들 아무나출연하는 학생작품 출연해놓고 배우라고 으시대는 사람들이거나 엑스트라신것같네요.
저도 배우는 아니지만 제 앞에서 배우라고 하지마세요 우켜요 ^__^
엑스트라나 학생작품출연자가 영화배우라고 사칭하고 다니네.
그렇게 허풍부리고 다니면 좋아요. 저는 그런 허풍은 안부립니다.

필름메이커실망입니다. 엑스트라,학생작품출연자들만 모이고, 그런 사람들만 뽑고,
가끔씩 방문하지만 이제 여기서 뭘바라기는 시간낭비인것같네요. 딴데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연기자등록란에 몇 년전부터 등록된 그 수많은 사람중에 한명도 제가 tv나 영화에서 본적이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죠?

맨처음 연기자등록한 사람이 2002년도 3월이네.그때부터 쭈욱~ 지금까지 한명도 배우가 없군요.
여기는 진짜 배우나 연기자가 놀 물이 아닌가봅니다. 이건 솔직히 무슨 껄렁패들만 모여있는 곳같고... 그래서 저는 포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포기하지 말고 여기서 열심히 하세요. 열심히 해보면 배우는 못되더라도 나중에 뭔가(?) 되어있겠죠.


운영자님~ 제안하나 할께요.
연기자 모집란에 엑스트라나 학생작품모집을 못하게하고,
연기자 등록란에도 영화한작품이상 출연자만 등록할 수 있게 바꾸면 안될까요?
tv나 영화에서는 한번도 본적없는 왕자병,공주병걸린사람들이
엑스트라나간거 뻥튀기로썼는지 알수도 없는 이상한 경력들만 잔득 써놓고 자기얼굴사진올려놓고 좋아하고...
이대로는 영화배우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그냥 껄렁패소굴같아요.

외롭습니까? 무쟈게 관심끌고싶어하는 여배우 지망생님이시구만...
이정도 논평 하실 정도라면 당당하게 당신의 모든 프로필을 공개하시지요...
글구 순수하게 연기하는 사람들 함부로 찔러 보지마시오...당신도 연기 하는 사람이라면...
2007.12.19-01:41:49
대한민국이란 작은나라에 연기를 하고 또는 시작할려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많습니다!이런사람모두가 배우라고 자기가 얘기를하던가요?직접들으셨는지요?
모두가 영화나,tv에 나온다면 이길을과연택할까요? 배우라는직업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영화나tv에 나오기는 쉽지않아요! 메인으로 나올확률은 배우로써는
로또랑 비슷한 확률이겠죠?
물론 위에 글쓰신 님의말에 맞는말도있습니다!
하지만 님처럼 포기한다면 님이야말로 배우를하고싶어하던 지망생 아닐까요?
제가보기엔 여기계신분들은 님보다 배우로써 지녀야할 마인드가 좋은것같군요!
2007.12.19-04:57:46
...필커가입하고 처음으로 로그인하게 하네요.
맞는 말도 조금은 있지만..이건 아니다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님이 말한 시시껄렁한 학생작품...누구나 출연하는 학생작품..
거참.....조금 우습네요.
지금 상업영화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감독님들.
혹시 학생때 영화 안찍으시고 다른일 하다가 갑자기 상업영화 하신 분 계신가요?
제가 생각 하기론 그분들도 다들 학생때부터 단편영화 찍어가면서 인정받아
상업영화까지 진출했을거라고 생각되는데.....틀렸나요?
님도 이 부분은 인정하리라 생각하고 글 이어가겠습니다.
사람은 자고로 정말 힘들때.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을때 함께 길을 걸어주는 사람을 신뢰하게 되죠.
잘나가는 감독들이 정말 힘들엇을때가 언제였을까요?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학생때...인정받지 못했을때가 아니였을까요???
그 감독들도 사람입니다.
그때 함께해준 그 배우.. 정말 작은 인연이지만.. 스쳐지나갈수도 있지만..
그대들이 계속 인연을 쌓아가고 신뢰를 가지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님이 감독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작품을 하나 맡게되어 배역캐스팅을 하려합니다.
여러 기획사에서 배우들을 밀어주겠죠.. 하지만 님은 그 배우를 알지 못합니다.
그 배우의 연기스타일과 성격 그리고 인간성... 그 밖의 여러가지.. 아무것도 알지못해요..
그리고 힘든시절부터 함께해준 배우.. 그 배우가 실력이 어느정도이고 작업하는 동안
함께 유대관계를 형성할수 있다는걸 아는 그런 배우요..
님은 누굴 선택하실래요?????????????????????????
전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아주 당연하게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당장은 별볼일 없어보이지만..
현재의 모든 인맥과 경험들이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요.
님이 정말 끝까지 갈려는 길이 배우의 길이 아니라면 님 뜻대로 하세요
그러나.. 님보다 더 먼 미래를 보고 현실에 충실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보진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공부를 잘 못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맞는지... 문맥의 흐름이 맞는지도 내용이 논리적인지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마음을 담아 적었습니다... 머리로만 읽지마시고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2007.12.19-08:53:48
마음으로......,^^
2007.12.19-09:18:34
하하... 이 분 무언가 큰 뜻을 나름대로 품고 계시다가 이제 힘들어서 좌절하는 시기인가 보군요
좌절하지 마세요.. 언젠가 그 꿈을 이룰 때가 있을겁니다.
저 또한 지망생 신분으로 드라마도, 영화도, CF도 조금씩 한 시작단계입니다.
모든 일에는 연습이란게 필요하죠. 학원으로만 되는게 아니예요.
이곳은 어찌보면 그런 연습의 장을 열어주는 곳이 아닐까 하네요... 물론 대스타가 여기서의 활동만으로
이루어 질수는 없겠지만. 수많은 학생작품을 통해 연습하고, 그렇게 쌓인 경험들이
나의 인생을 바꿀 소중한 기회가 왔을때, 좋은 모습으로 비춰진다면... 그것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이런 사람의 글 때문에 기분 나빠들 하지 마시고... 우린 꿈이 있잖아요....
좌절하는 이런 포기하는 이런 사람 이야기 무시하고.. 우린 꿈을 향해 나가봤으면 해요...
지금은 단역이지만, 지금은 학생감독이지만, 지금은 경력없는 사람이지만
영원히 그렇지는 않을거잖아요. 지금 만난 소중한 인연들로 나중에 또 알아요? 대박날지... ^^
2007년 한해 마감 잘하시고, 다가오는 2008년 멋지게 시작해봅시다!
2007.12.19-09:52:31
자기 자신이 뭔가 감정이 상했다고해서 그 감정을 여기다 풀면 안돼죠.

글을 읽다보니 처음엔 화가났는데 자세히 보니 자격지심에서 올려놓은
자기 자학이네요. 쓸데없이 나 못났다고 광고하면서 열내지 마시고
자기 감정은 자기가 스스로 억제하세요. 그게 안돼면 주변에 지인들에게
도움 받아보시구요 왕따라서 지인이 없으면 가까운 신경정신과
가보셔도 특별히 도움이 되실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여기 배우분들 본 적 없다고했는데 니가 1년 365일 모든 케이블방송과
모든 영화를 다 보고 다니는 거 아니잖아요 니가 안본 프로에 나온
사람들은 뭐 어쩌라구~!! 저만해도 모든 프로를 다 볼 수 잇는게
아니라서 친구가 나오는 프로도 못봐줄때가 있습니다.

제 친구는 필커를 통해서 sk광고를 두 편이나 찍었습니다.
저 역시 크진않지만 필커를 통해서 얻은 것들이 많구요.

필커를 통해서 메이져에 출연하신 분들 많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구요 당신처럼 말 고따구로하면서
그따위 정신상태로는 쥐뿔도 없겠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성실한 필커배우들에게는 아주 쉬운 일이랍니다 ^^

당신이 안됐다고 남들도 안됐다는 어설픈 생각은 버리세요.
필커배우라서 안되는게 아니라 너라서 안되는겁니다 너라서~!!
이 세상에는 당신의 잣대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저기... 실레지만 필커가 뭔지는 아시죠?
여기 뭐하는데인진 아시죠? 글쎄 알지 모르겠지만
여긴 어중이 떠중이 갈 곳 없는 엑스트라 집합소가
아니라 연기자와 스텝들이 모여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그렇지않아도 날마다 날마다 필커 게시판 흐리는 공지글들에
많이 상처입고 지쳐가는 사람들입니다. 제발 더이상 불난집에
기름 부어대지말고 유조선 기름새는 그런 망발하지마세요.
그럴 시간에 태안가서 입던 옷 벗어서 기름때 하나라도
더 닦으면서 자기 마음을 다스리세요 보아하니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막 퍼부어대는 것 같은데 차라리
봉사나하면서 마음이라도 편하게 깨우쳐보시지요.

뭐 눈엔 뭐가 보인다고 똥배우가 보기엔 다 똥으로 보이는게죠.
니가 똥이니까 세상이 다 똥으로 보이는 겁니다 이똥양아~!!!

나는 너같은 것들 앞에서 너무 당당해서 니가 하지말랬는데
싸가지 없게도 배우라고 하고싶습니다 난 배우입니다.
니 눈에 우리가 우스워보여도 니가 우리 따라잡으려면
죽을똥을 싸도 시원찮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날이 오겠죠.

무엇보다 니가 시시껄렁하다고 말한 학생감독들이
십년 후엔 잘나가는 메이져 감독이 된다는 사실은 아나?
그들은 결코 오늘의 너를 행인123으로도 쓰지않는다.
지금 현역에 감독님들독 일이십년전에는 시시껄렁한
학생감독들이었고 그때 시시껄렁한 학생작품을
찍었던 배우들을 지금 우리는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나중에 너는 우리를 향해
선생님이라고 부를테고 우린 그런 너를 향해
이런 시시껄렁한 배우라고 부르게 될테지 ^^

누구보다 열심히 또 애타게 살아가는 귀한 배우님들을
니따위가 감히 쳐다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뭘 한들
너니까 쥐뿔도 안되겠지만 잘먹고 잘살려면 기쓰고
노력이라도 해보세요 정신머리가 글러먹었으면
노력이라도 해야 당신이 말하는 엑스트라도 안되는
필커 배우님들 따라잡지않겠습니까?!

그리고 끝으로 니가 그렇게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퍼부어대는 필커배우들이 결코 싼마이가 아니란 것을
이제 막 필커를 시작하는 어린 배우님들꼐 말해주고싶습니다.

여기 연기자 등록란에 올라있는 배우들 중에는 대학로
현역에서 선생님소리 들으며 활동하신는 오랜 경력에
중견배우님들도 계시고 연기자 등록을 한 모든 배우들은
개으르지않고 성실하게 자기길을 가는 열심히 사는 배우들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필커배우라서 안되는 게 아니라 너라서 안되는겁니다~!!
2007.12.19-10:59:10
글을 보고 /...............
*당신에게는 이 홈페이지의 시스템을 바꿀 권리도 자격도 없습니다.(그런곳을 원하신다면 네이버에 기획사라고 치면됩니다)

*배우란 쉽게 되는것이 아닙니다.공부열심히해서 의대에 합격하면 의사가될확률이 많죠,하지만 연기하고싶다고 해서
그것도 당신이 말씀하시는 스타배우는되기가 더욱 힘듭니다.
황정민씨나 송강호씨가 무명시절 영화에서 몇십초나올떄 당신은 그런분들을 보고 이런말을 햇겠죠? 저게뭐야 배우야 떨거지야
그런데요!누구에게나 무명시절은 있습니다 한석규씨도 연기자로 나아갈때에 사극에서 10초밖에 나오지못했습니다.
그것도 죽는역으로....물론 개개인의 차는있겠죠 기획사에서 밀어주는 돈팍팍쓰는 신인의 힘.
그외..백, 등등....불공평한곳이 바로 배우의 세계일수도 있지만,.그런것에 연연한다면 연기자의 길을 즐기지 못합니다.
꿈을 갖고 편안한마음으로 정도를 걷는것입니다.

가끔보면 연기자의 자녀들이 데뷔를 쉽게 하는걸 볼수있습니다.하지만 그들중에서도 가려지게 됩니다 다 뜨는것은 아니죠
어렵게 얻은 성취감은 말로표현할수없는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저또한 그길을 걷고있습니다.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부르게되며 그 입술에서 나오는것으로 인해 만족하게 되느니라
네입에서 더러운말은 거내지도 말며 오직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선행을 끼치게 하라

당신의 그 생각없는 말로인해 여기계신 연기자들이 조금이라도 불쾌하게 느꼈다면 당신은 잘못한것입니다.
한마디의 말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살아가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바라며...........
2007.12.19-11:53:19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곳은 빨리 포기하시고 본인의 기대를 누가 대신해서 채워줄 수 있는 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그런 곳은 없으니 계속 남 탓만 하지 않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사항을 사실인 양 말씀하지 마시고,
모르시면 그냥 정적을 지키며 가만히 계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생각이 아닌 사실인 양 말씀하지 마시고,
생각이면 생각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두 가지를 잘 지키시면 자신과 세계 평화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건투를 빕니다. ^^
2007.12.19-14:28:37
정말 오랜만에 로긴하고 글을 남깁니다
어떤 분인지 궁금한데 본인 정보가 비공개군요 저는 항상 공개니까 궁금하면 한번 보시길...

일면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지금 엑스트라 하는 분이라고 해서 후에 훌륭한 배우가 되지 말란 밥 없죠.....물론 엑스트라는 당연히 배우는 아니죠
하지만 엑스트라 출신 배우들도 많고 또 엑스트라만도 못한 똥배우도 많고....
암튼 글쓴분은 똥배우만도 못한 나부랑이신듯

그리고 글 내용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셨군요

▶어떻게 연기자등록란에 몇 년전부터 등록된 그 수많은 사람중에 한명도 제가 tv나 영화에서 본적이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죠?◀

라뇨?
당신 글보고 내 프로필을 지워야되나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나이먹고 당신같은 나부랑이한테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들을 정도로 내가 형편없는배우는 아닌데-_-;;
당신은 배우를 찾아본게 아니고 티비만 틀면 나오는 스타를 찾으신것 같네요

별로 잘나가지도 못하는 놈이 제 입으로 말하기 뻘쭘하지만
저 방송하다가 영화몇작품 하는 2년여 방송 안하다가 지난7월부터 일일저녁드라마 고정 배역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여기 등록되어 있는 제가 아는 많은 선후배분들 영화 연극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한마디로 당신 글에 대꾸할만한 가치도 못느끼지만 다른분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라도 글 남기는 겁니다

돈없고 힘없지만 순수한 열정하나로 영화 작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여기 필커에서 저를 보고 제가 필요하다고 연락을 해오면 제 스케줄이 허락되는대로 기꺼이 출연을 하고 있기에
딸 아들같고 동생같고 조카같은 그들때문에라도 지우지 않을랍니다
필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어리지만 좋은 친구들 때문에 지우지 않을랍니다

소모적 논쟁거리 나불대지 말고 앞으로 나와서 떳떳이 자기 주장을 펴세요
글 보면 학원형 기획사에 사기 당하신듯도 한데 그런거 잡아주는 곳도 필커랍니다
시작하는 분이라면 기본을 잘 다져 나가야 내공이라는게 쌓이는 겁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당신의 삘짓거리글로 상처 받았을 수많은 분들에게 용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2007.12.19-16:53:26
배우의 개념도 모르는X의 글을 읽었군 눈 버렸네..
여기가 무슨 배우들 모임 사이트인줄 아냐?
딴곳가서 놀아라
2007.12.19-17:29:45
눈팅하다 글 읽고 급 흥분에서 댓글 쓰려다 이미 써 놓은 다른 님들의 댓글을 보니 나까지 뭐라고하면 좀 심한 것 같기도 하고 원글 쓰신 분이 불쌍하기도 하고...그래도 급 로긴했는데 한마디라도 해야겠기에...그냥 씁쓸하군요. 필커지기들 빨리 유명해져야 겠어요. 분발하십시다.^^
2007.12.19-22:49:34
이런글은 그냥 무관심이 약 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2007.12.20-00:14:11
^^ 오랫만에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몇글자 적습니다.
생각 차이에 따라 님의 말씀도 맞을 수있습니다. 그밑에 답글 쓰신분들도 잘 충고해주셨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필름메이커스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나고 쌓게 된곳이구요. 나름 공부도 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많이있는 곳입니다. 큰꿈을 위해 넓게 많은것을 보셨으면 합니다.
단면적인 면을 정답인냥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더 지켜보시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수있고 좋은 작품도 만나볼수있어요.
폭죽처럼 큰 불을 기대하셨던것 같은데 물론 많은 사람들이 등록되어있지만 나름 빛을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과 빛을 쬐고 계신분이 많이 머무는 곳입니다. 물론 인지도 있으신 선생님,선배님들도 많이 있구요. 처음부터 대어는 없습니다. 작은 고기는 클수 있지만 처음부터 대어는 그생명이 그리 길지만은 않은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섣부른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하나의 "문제집단"로 만들어 버린것 같아 보기 좋지는 않네요.
2007.12.20-00:24:10
참... 속상하네요. 얼마나 힘든 일을 격었기에 이런글을...
sexyactress님은 스타를 꿈꾸시나요?
배우로 살아가는 일도 힘이든데... 스타를 원하신다면 이 악물고 가셔야 할꺼에요
TV나 screen에 강렬하게 인상 남기는 일... 너무 어렵답니다
캐스팅 또 한 어렵지요.sexyactress님이 상상하시는 이상으로
많은 배우분들 지망생분들이 계시지요.
그 많은 분들을 헤치고 캐스팅 되는일은 윗분 말씀처럼 로또당첨입니다.
님께서 어떤 일을 당하셨는지 모르지만 본인도 로또에 당첨되지 못하셨다면
다른 분들에게 그런식으로 글을 쓰시면 안되겠죠
앞으로 경험 하시게 되겠지만... 작은 학생들 작품이지만 풋풋하고
배우의 색을 그대로 느러낼 수 있는 작품도 많고
영상미나 연출이 훌륭한 작품도 많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연기도 늘겠죠.
메체에 익숙해지고 발산이 자유로워질테니...
그런 점에서 단편에 매력이 있고, 이쪽일이 많은 사람들과 하는 일이기에
무한한 인맥은 캐스팅에 도움이 되지요.
그래서 엑스트라나 재연드라마에 눈 도장 찍을 맘으로 출연 합니다.
sexyactress님의 글에 많은 분들이 상처 받으셨을 거에요
열심히 노력하며 달려가시는 분들에게 맘상하는 글입니다.
배우는 주인공만이 배우가 아니라 생각드네요. 주연배우와 함께 빛나는 조연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있기에 screen에 빛이나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시고 깊이있고 바른 행동하시길...
2007.12.20-03:22:12
음..연예인을 꿈꾸는 분인가보네요..
요즘 이런분들이 필커에 많이들어오시네요.딴데 가보세요~
주연이던..조연이던..혹은 단역이던간에..
모두 배우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것만 명심하고 가세요.
2007.12.20-20:45:08
이런 밑바닥에서부터 굴러봐야 크는법이다 아가야
너같은애는 그저 연예인이 하고싶은거지 배우가 되고싶은게아니잫니
필커에서 지원햇다가 한번에 다뜨면 개나소나 다 연예인하겟다?
어디가서 또 이런소리햇다가 저승구경하기 쉽상이니까
조신하게 아가리물고 니 할일 열심히하거라
2007.12.21-06:39:27
연기자등록 "맨끝"페이지에 등록되어있는 여러분들의 선배들(2002년3월)이
비록 제게는 껄렁패로 밖에 안보이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존경스러움에 마지않는 순수하게 연기하는 "배우"라 하니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서 따라가면 지금부터 6년 후의 여러분들의 모습이겠군요. 열심히 하슈~
인터넷이 탄생시킨 껄렁패소굴...

.인터넷이 없던시절:
대형기획사에 소속되거나 관계사에 악착같이 달라붙어서 화장실청소같은 온갖 쓰다바리짓부터 시작해서 수년후 데뷔하는 배우들,
제대로된 기획사도 못들어가고 쓰다바리짓하기는 자존심상해서 못해서 그냥포기하던 족속들
이렇게 두부류로 나뉘었다...

.인터넷이 생긴이후:
과거에는 기획사도 못들어가고 자존심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말았을 2종들이
인터넷만 사용하면 쉬워보여서 3번째 그룹이 생겼으니... "껄렁패무리"
그렇게 해서 세부류로 나뉘게 되었다.
제일 머릿수는 많지만 제일 껄렁하고 제일 미래없는 인터넷이 탄생시킨 제3종...

인터넷이 없던 시대나 인터넷이 있는 시대나
배우가 되는 길의 정석은 바뀌지 않았으니 제1종이 돼야 할텐데...

인터넷이 생겼다고 해서 배우가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의 인터넷얼짱정도 나머지 배우지망생들에게는 배우가되는데 인터넷이 별 가치가 없는데,
현재도 인터넷이 없다고 가정하면 어떻게 배우가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라...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효한 길이 없을까? 맨투맨으로 얼굴맞대고 몸으로 자꾸 부딪혀야 하지 않을지.
확실한건... "인터넷만을 통해서는 제3종인 껄렁패 밖에 될수가 없습니다!" 정신들차리쇼.

그리고 지금 도와주려는 학생이 감독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 는...
스텝등록의 "맨끝"(2002년3월)페이지부터 등록되어있는 사람들의 현재모습을 보면 알 수 있겠지요.
2007.12.21-12:11:29
이런 여자들이 설칠 동안 그동안 노무현은 어디에서 뭘 했나..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게다가 이런여자들의 마인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마에스트로 그분이
저 자리에 앉았으니..
양산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오호 통재라.. 그분의 마인드를 거부하면 도태되는 대한민국이여..
2007.12.21-15:02:27
근데, 저 사람 아이디도 좀 웃기지 않소??? 섹시여배우???ㅋㅋㅋ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마토82의 또다른 아이디가 아닐까 하는 웃긴 생각도 듭니다만, 뭐 별 근거 없는 생각이고 단지 그럴 수 도 있겠다는 뭐 단지 그런 말일 뿐....

하여튼, 세상엔 참 재밌는 사람들이 많네요.ㅋㅋㅋ

누가 뭐라고 하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면 되는겁니다.ㅋㅋㅋ

말에는 위력이 있어서 말하는대로 되는 힘도 있고... 그 말을 뱉은 사람에게 되돌아가는 부메랑이 된다는거...

축복의 말을 뱉으면 그 축복이 돌고 돌아 말한 자신에게 되돌아오고, 저주의 말을 뱉으면 그 말이 결국은 말을 한 그 사람에게 돌아온다는거.

한번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순 없지만,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거죠.

긍정의 마인드, 희망의 언어가 생활화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구성원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글 올리신 분이 불쌍하네요. 언젠간 저 분도 희망의 언어를 발하며 사는 날이 오게 되길 축복합니다.
2007.12.21-16:11:25
세상을 더 살아봐야 할 것 같고...고민, 공부, 뭐 이런 것도 좀 해야 할 거 같고...그저 어이가 없네요. 이런 걸 무식하다고 해야 하나, 유치하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문제는, 주위에 이런 사람들이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프로나 아마추어인 것과 상관없이 심심잖게 보인다는 것이죠. 세상이 복잡다양해져가는 만큼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게 점점 어려워지니 결국 자기안에 갇히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밑도 끝도 없는 자기애, 자기 연민, 그리고 자신의 욕망에 반하는 것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격성...황폐화되가는 거 아닐까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아 목표에 도달해가는 대다수 신념있는 사람들이 무색하게도, 저런 무마인드, 무철학 ,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뜬금없이 제일 맛있고 달콤한 열매를 아무 거리낌없이 따가고, 그렇게 열매를 가진 사람은 능력자로 그 방면에 권위자로 인정받고 삶을 쉽고 마음껏 즐기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조롱하고 노예 혹은 애완견취급하는 세태...
제왕절개로 태어난 사람은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군요. 구성애씨가 한 예기군요^^. 그런데 결혼연령도 점점 높아지고 가정경제 안정화시켜야 하기에 첫출산 나이도 높아지고 그러다보니 자연분만 보다는 인공분만이 대세고, 물론, 산부인과 병원이 돈 벌려고 조장하는 것도 큰 요인이고...그렇게 태어난 사람들이 이 치열한 생존경쟁의 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다 보니, 공존, 상생,존중, 뭐 이런 개념들의 가치를 생각해 볼 여유가 있을 수 없을 거 같네요.

이런 꼴 한 두 번 본 게 아니기에 그냥 썩소 한 번 날리고 버려버리면 될 테인데, 인사가 쿨하지 못해 팔목 저리게 자판질하고 있는 꼴이란...하여튼 필커가 이러면서 점점 더 풍성해 지는 것이겠죠ㅎㅎ
2007.12.26-0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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