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인들은 여러가지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그들의 성향은 어떤지... 알아보는 "설문조사"입니다.
표본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50프로입니다. 재미 삼아 참고로만 봐주시고 나 공신력을 필요로 하는 자료로 쓰시면 안됩니다.
해보고 싶은 설문조사가 있으면 민원창구를 통해 제안해주세요

스크린쿼터

  • 설문조사 종료일 : 2008년04월10일

축소 반대표를 던졌지만 좀 그러네요. 항목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적확한 영화인 여론을 형성하야야 하지않을까요? 주연 개런티를 스탭총액의 몇 %로 한정하는 주연 개런티 상한제라든가 저예산 예술영화 쿼터제 등등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제도를 개정하자는 항목을 넣었어야...
2006.02.15-21:38:55
위에 분. 그런 걸 여기다 적어주시면 되겠죠?
2006.02.15-22:27:05
위에 분 => 아랫분 -_-;;;
2006.02.15-22:27:38
축소반대 아님 축소찬성이 맞잖습니까? 말씀하신 개런티 상한이나 예술영화 쿼터... 스크린쿼터랑 전혀 상관없다고 보는데...
2006.02.19-17:31:42
상관있지요. 그런 게 축소찬성의 빌미가 되고 있으니까요
2006.02.20-12:58:11
스크린쿼터..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방학때마다 외국영화가 범람하는 극장을 봐왔습니다..
관객수 상위 5개의 영화 모두 외국영화일때가 있었죠..하지만 스크린쿼터제가 생긴후로는 우리영화가 1000만관객을
넘길 만큼 성장했습니다..그리고 해외에도 명함을 내밀정도가 되었구요..
서편제가 처음 백만에 가까운 관객을 모은뒤로 10여년만에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그것은 스크린쿼터제라는 토양위에 뿌려진 씨앗이 이제야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제 그 열매를 봤으니 스크린 쿼터제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메마른 토양에 뿌려진 씨앗이 어떻게 될지는 우리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이루어낸 우리영화 사랑..우리가 끝까지 지켰으면 합니다..
이제 우리영화도 미약하나봐 외국 영화 상대로 충분히 경쟁력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2006.02.20-17:33:00
만큼 성장했지요..그것은 스크린쿼터제라는 기름진 토양위에 뿌려진 씨앗이 이제 조금씩
결실을 보는 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달콤한 열매를 봤다고 해서 거기에 안주하여 스크린 쿼터제를
폐지한다면
2006.02.20-17:35:20
메마른 토양위에 뿌려지는 씨앗이 되고 말겁니다..우리 영화 감독이나 배우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거기엔 분명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한 사람들과 그 영화를 본 관객들의 힘이 숨어있습니다..
우리 영화 이제 해외 영화와 견주어도 경쟁력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영화 우리가 지켜냅시다~!!
2006.02.20-17:37:08
아래아래아래아래분. 맞습니다. 축소 찬성의 빌미 밖에 되지 않고 있기때문에, 축소반대,축소찬성의 설문조사와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2006.02.21-17:39:53
그런 것들을 거론하는 것부터가(정부의 방침이) 벌써 축소반대 의사를 분산 시키기위한 의도이지 않습니까? 당장 여기 설문에 3번 항목으로 그게 들어있다고 생각해보세요.
2006.02.21-17:44:08
단언컨데 스크린쿼터의 축소는 영화제작 감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것이다.
그 어떠한 분명한 경쟁력도 없는 우리나라 영화산업은 이제 막 산업으로의 규모를 갖추어 가고 있는데 이제 그 마지막 보루마저 빼앗아 간다면 우리 영화..우리 문화의 설자리는 자금의 상실이라는 분명한 이유로 힘들게 될것이 분명하다.
2006.02.22-17:33:16
사실 여기 들어오시는 스텝분들한테 피부로 와닿는 체감문제는 이것이 아닐것이라 봅니다.
2006.02.28-18:26:53
할말이 없네 ㅡ,ㅡ
2006.03.04-15:02:30
저도 할 말이 읎네요. 첫 댓글자로서...
2006.03.07-23:47:06
찬반을 떠나서 참여율이 영... 운영자님이 전체메일을 함 때리시지요.
2006.03.09-23:54:18
축소반대. 영화인들의 사정을 모르겠네요.. 그들만의 끝까지 쿼터를 사수하려는 사연이 있을텐데.. 그걸 알려주지 않아요.
2006.03.12-21:33:25
가정해서 "매트릭스4가 나왔으니 니네들한테 배급을 맡기겠다. 그 대신 A, B 영화 두개를 같이 걸어달라." 이렇게 요구를 한다면 배급스케줄이 꽉 잡힌 국내 최대 배급사인 모기업에선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한국영화를 가지고도 놀던 업적이 있는데 안 봐도 뻔하죠. 국내에서 이제 사랑받고 경쟁력을 가지며 잘 자라고 있는 새싹에게 물을 뿌려주지 못 할 망정 짙밞으려 하다니... 누군가 잘 되면 아니꼬은 시선으로 보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고질병이 영화계에도 미치다니 참 안탑깝습니다.
2006.03.28-08:22:57
언젠가는 축소 되어져야 마땅하다고 느끼지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영화계 발전을 위해서라면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계종사자 분들이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날이 오리라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2006.04.03-12:34:33
스크린 쿼더재는 우리의 자본이고 영양력있는것이기에 언젠가는 경쟁력이 만으면 상간없지만지금은 시기상조임니다 영화는
우리의 경쟁력이기에 저는 반대함니다
2006.04.03-18: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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