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도 때로는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하고, 갚진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가끔 들려보시면 자기에게 꼭 필요한 어떤것을 건질지도 모르죠.

아날로지

작성 : 2026년 02월 25일 10시 21분

조회 : 17

스튜디오 그닥 : 우리가 되기까지

함께하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하다. 우리는 우리가   있을까? 

 

telegram-cloud-photo-size-5-6332522665268153907-y.jpg

 

Q. 무엇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인가요?

 

‘우리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독립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이 작품은 함께하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한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왜 '우리'보다 '혼자'가 편한 사회가 되었을까요?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을까요?

 

Q.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한다면?

 

어느 순간 누구와 함께하는 것 보다 혼자인게 편하게 느껴지고 혼밥, 혼술, 혼여행, 브이로그 등 혼자 하는 컨텐츠들도 많아졌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우리' 보다 '혼자'가 편해진걸까요?

 

누구나 기쁠 때 함께 기뻐하고 힘들 때 함께 힘들어해줄 관계를 원하면서도, 

내 몸 하나 챙기기에도 바쁘고 관계에 있어 받는 여러 스트레스들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고 점차 '우리'보다는 '혼자'에 가까워지고 있지는 않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보다 '혼자'가 익숙하고 편한 사회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로 연결되고 함께하고자 하는 사회가 될가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Q. 이 프로젝트가 왜 의미 있나요?

 

요즘 우리는 관계 앞에서 쉽게 망설입니다. '우리'를 원하면서도 '혼자'에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혼자'가 주는 가치와 편안함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되는 것이 왜 필요하며, '우리'가 되기까지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Q.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스튜디오 그닥은 일상 속에서 자주 스쳐 지나가는 질문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나도 사람이고 너도 사람인데 우리는 왜 사람간 관계가 어려울까? '우리'라는 단어를 매일 사용하면서도 '우리'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 다큐멘터리는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 프로젝트 팀 소개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그닥입니다.

이름처럼 ‘그닥’ 거창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듭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듭니다.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