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도 때로는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하고, 갚진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가끔 들려보시면 자기에게 꼭 필요한 어떤것을 건질지도 모르죠.
스튜디오 그닥 : 우리가 되기까지
함께하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하다.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을까?

Q. 무엇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인가요?
‘우리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독립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이 작품은 함께하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한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왜 '우리'보다 '혼자'가 편한 사회가 되었을까요?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을까요?
Q.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한다면?
어느 순간 누구와 함께하는 것 보다 혼자인게 편하게 느껴지고 혼밥, 혼술, 혼여행, 브이로그 등 혼자 하는 컨텐츠들도 많아졌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우리' 보다 '혼자'가 편해진걸까요?
누구나 기쁠 때 함께 기뻐하고 힘들 때 함께 힘들어해줄 관계를 원하면서도,
내 몸 하나 챙기기에도 바쁘고 관계에 있어 받는 여러 스트레스들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고 점차 '우리'보다는 '혼자'에 가까워지고 있지는 않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보다 '혼자'가 익숙하고 편한 사회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로 연결되고 함께하고자 하는 사회가 될가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Q. 이 프로젝트가 왜 의미 있나요?
요즘 우리는 관계 앞에서 쉽게 망설입니다. '우리'를 원하면서도 '혼자'에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혼자'가 주는 가치와 편안함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되는 것이 왜 필요하며, '우리'가 되기까지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Q.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스튜디오 그닥은 일상 속에서 자주 스쳐 지나가는 질문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나도 사람이고 너도 사람인데 우리는 왜 사람간 관계가 어려울까? '우리'라는 단어를 매일 사용하면서도 '우리'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 다큐멘터리는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 프로젝트 팀 소개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그닥입니다.
이름처럼 ‘그닥’ 거창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듭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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