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인광고에 대한 신뢰도는 회원 각자가 판단할 몫입니다만, 사기,과장,허위 광고를 조심하시기 권합니다. 분명한 프로젝트나 회사가 아니면 경계하시는게 좋습니다.

민슈승

작성 : 2025년 10월 05일 22시 57분

조회 : 732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사운드 대학교 졸업작품에 함께하실 동시녹음(사운드) 감독님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인덕대학교 
작품 제목
인화 
감독
이은채 
캐스팅 진행상황
주연완료 
투자 진행상황
진행중 
참여기간
10월 14~16,21~23일 6회차 
페이
회차당 최저 5만원 
모집인원
담당자
이은채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0-10 
구인 종류
작품계약 
매체
단편영화 

 

 안녕하세요. 인덕대학교 졸업작품에 함께 해주실 동시녹음 사운드 감독님을 모집합니다.

 

성별:여

연령:20대

인원:1명

촬영장소: 서울, 강원도 동해시

촬영일시: 10/15~16, 22~23, 29~30 6회차예정

메일제목: [인덕대] 동시녹음 감독 지원_ooo_포트폴리오

 

동시녹음+포스트 프로덕션 싱크 작업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회차에 함께 촬영 가능하시는 분과 했으면 합니다.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은 메일로 사운드 작업 포트폴리오 보내주시면 내부 협의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총 6회차로 촬영 예정입니다)

장비는 협의 후 결정예정입니다!

 

대학교 졸업작품이다보니 많은 페이를 챙겨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대신 촬영시 교통비,식비,숙박비 지원해드리니 많은 지원부탁드립니다. 또한 20대 학생들이다보니 20대분들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품 시놉시스

 

시놉시스 
‘하루’는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간다. 어느 날, 집에서 사진 한 장을 발견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사진 속 장소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지후’를 만나게 되고, 지후와 조금씩 가까워지며 하루는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는 지후의 카메라에서 부모님 사고 현장 사진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그러나 지후는 자신이 사건 기록을 남기는 법의 사진가임을 밝히며, 그날의 웃음을 기억 속에 남겨주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한다. 결국 하루는 상실의 아픔을 안고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며, 다시 자신의 ‘하루’를 시작한다.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선택 삭제 본문 삽입 전체 선택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