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인광고에 대한 신뢰도는 회원 각자가 판단할 몫입니다만, 사기,과장,허위 광고를 조심하시기 권합니다. 분명한 프로젝트나 회사가 아니면 경계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사운드 대학교 졸업작품에 함께하실 동시녹음(사운드) 감독님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덕대학교 졸업작품에 함께 해주실 동시녹음 사운드 감독님을 모집합니다.
성별:여
연령:20대
인원:1명
촬영장소: 서울, 강원도 동해시
촬영일시: 10/15~16, 22~23, 29~30 6회차예정
메일제목: [인덕대] 동시녹음 감독 지원_ooo_포트폴리오
동시녹음+포스트 프로덕션 싱크 작업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회차에 함께 촬영 가능하시는 분과 했으면 합니다.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은 메일로 사운드 작업 포트폴리오 보내주시면 내부 협의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총 6회차로 촬영 예정입니다)
장비는 협의 후 결정예정입니다!
대학교 졸업작품이다보니 많은 페이를 챙겨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대신 촬영시 교통비,식비,숙박비 지원해드리니 많은 지원부탁드립니다. 또한 20대 학생들이다보니 20대분들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품 시놉시스
시놉시스
‘하루’는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간다. 어느 날, 집에서 사진 한 장을 발견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사진 속 장소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지후’를 만나게 되고, 지후와 조금씩 가까워지며 하루는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는 지후의 카메라에서 부모님 사고 현장 사진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그러나 지후는 자신이 사건 기록을 남기는 법의 사진가임을 밝히며, 그날의 웃음을 기억 속에 남겨주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한다. 결국 하루는 상실의 아픔을 안고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며, 다시 자신의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