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인광고에 대한 신뢰도는 회원 각자가 판단할 몫입니다만, 사기,과장,허위 광고를 조심하시기 권합니다. 분명한 프로젝트나 회사가 아니면 경계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사운드 단편영화 음향감독님 모십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시놉시스 : 신촌의 오래된 건물 옥탑에 위치한 저렴한 쉐어하우스, 공통점이라고는 월세가 싼 쉐어하우스에서 살 경제력이란 것 말고는
없는 다섯 명이 각자의 일상을 간신히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 아침 정해진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 ‘미진’. 어느 날, 미진이 출근 직전 냉장고를 열어보자— 무언가 사라졌다.
잠금장치도 없는 공용 주방, 그리고 어딘가 불편한 동거인들.
미진은 즉시 룸메이트들을 의심한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배우들이 모여 만든 영화팀 ‘수창공원‘입니다. 로케는 영등포쪽이고 2026년 1월 12일 월요일과 1월 19일 월요일 2회 촬영 예정입니다. 촬영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입니다. 페이는 회차당 15만원이고 점심 및 저녁 식사 제공합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첫 작품인 만큼 함께 열정적으로 임해주실 좋은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재된 이메일로 기본적인 장비 유무와 함께 포트폴리오 부탁드립니다. 직접 시나리오 집필해서 만드는 작품으로 영화제나 플랫폼 등 다양한 경로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촬영 전 로케 사전답사 일정은 연출님과 조율해서 다녀올 점 참고해주세요. 음향감독님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제목 : 서사쉐_음향감독_성함_연락처
ex) 서사쉐_음향감독_고양이_010-1234-5678
*첨부파일 : 포트폴리오(pdf선호)
*메일내용 : 간단한 자기소개 및 영상링크
*지원하신 모든 분들 꼼꼼히 검토 후 2026년 1월 4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을 읽고 지원해주신분들을 비롯하여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고생 많으셨고 2026 병오년 기회의 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