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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단편영화 [음향감독님][조명감독님]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감독님들!!
저예산 단편영화를 준비 중인 제작팀입니다.
현재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실 음향 감독님, 조명 감독님을 찾고 있습니다.
조건은 넉넉하지 않지만, 영화 자체의 완성도와 현장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서로 존중하며 작업할 수 있는 감독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작품 개요
형식: 단편 / 저예산 단편영화
장르: 드라마
촬영 일정: 2월말/3월초 2회차
촬영 장소: 장소미정 실내 위주
회차당 : 20만원
🎧 모집 분야
음향 감독 1명
조명 감독 1명
🙏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
저예산 영화 제작 환경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실 수 있는 분
상업작이 아니더라도 작품 경험과 크레딧을 소중히 생각하시는 분
편안한 소통 속에서 함께 고민하며 작업하실 분
※ 사례는 많지 않지만, 식사 및 최소한의 실비는 지원 예정 입니다.
※ 개인장비 보유하신 감독님들 우대 합니다.
📩 지원 및 문의
서류: 간단한 자기소개와 작업경험, 장비보유여부, 연락처
(장비렌탈이 필요한 경우 미리 기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감: 1월 18일
보내실 곳 : newgenfilm77@gmail.com ( 제목에 [음향 감독 or 조명감독][이름][연락처]을 기재해서 메일 주세요.)
작은 규모이지만 진심으로 준비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희민은 세 개의 핸드폰과 고객 파일을 무기 삼아 타인의 딸을 연기하는 '효도 대행 서비스' 매니저입니다.
꿈은 포기하고 '오직 돈만이 가족을 지킬 수 있다'고 믿으며, 세상을 비웃 듯 냉소와 조롱을 담아 정(情)을 사고파는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진짜 엄마한테서 돈 독촉이 쏟아지자 욱한 희민은 미납 고객 치매 노인 송경자에게 장난처럼 "엄마, 나 돈 급해!"라고 전화합니다. 노인은 딸 목소리로 착각해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돈을 '김희민'이란 낯선 이름으로 입금한 직후 사고로 세상을 떠납니다.
비극적인 죽음의 대가로 굴러들어온 입금 문자 앞에서, 희민은 자신이 비웃던 허술한 세상이 던진 가장 잔인한 보답을 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