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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드라마영화

작성 : 2025년 08월 02일 18시 58분

조회 :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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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크리스찬 미디어 사역 프로젝트 정로에서 배우분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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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크리스찬 미디어 사역 소모임 
작품제목
정로 
감독
신주현 
배역
40세 여자, 37세 남자, 14세 여자 
촬영기간
9월, 10월 총 4회차 
출연료
페이가 없습니다. 
모집인원
3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민지현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8-08 

 

기독교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는 작품 <정로>에서 남/여/아역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미디어 사역 소모임 팀으로, 스텝 및 참여 인원들 모두 무보수 봉사의 형태로 주님을 향한 작업을 하고자 모인 단편영화 프로젝트입니다.

 

<작품 개요>

제목 : 정로

장르 : 드라마, 가족, 신앙

러닝타임 : 20분 내외

주제 : 자신의 생각에 갇혀 고난을 겪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으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는 진정한 평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그라인 : 고아라는 과거를 보상받고 싶어 친자식을 원하는 아내와, 불임이기에 입양을 원하는 남편이 아내가 아버지처럼 따랐던 보육원 원장님의 장례식을 함께 찾아가는 길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

 

<모집 배역>

아내 (오다온) . 나이 40 

베이비박스 출신으로 입양되지 못한 채 성인 때까지 크리스천 보육원에서 지내다 퇴소함. 

친자식을 낳아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 만이 자신이 겪은 불안과 아픔의 과거를 덮을 수 있고, 누리지 못했던 가족이라는 행복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또한 보육원을 퇴소한 후 아버지처럼 따르던 보육원 원장님께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다시 찾아가고 싶어했지만 불임이 길어져 못하게 되었고, 부부 사이도 점점 틀어지게 됨.

 

남편 (민정석) . 나이 37 

독실한 크리스천 집안에서 자라 25 살에 결혼하고 아내와 함께 아이를 원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 실패함.

혼자 아내의 보육원 원장님과 교류하던 중 알게 된 가은이라는 아이를 입양하고 싶어하지만, 계속되는 아내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음.

 

이가은 (후에 민가은 으로 개명) . 나이 14 / 성별 여

아내와 같은 보육원 출신의 아이. 나이가 많아 입양되지 않고 있음.

아내와 달리 따를 수 있는 원장님이 사라져 혼란 속에 혼자가 됨.

 

<일정 정보>

촬영 날짜 : 9월, 10월 총 4회차 진행 예정

촬영 장소 : 경기권

미팅 일정 : 8/16 토요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오디션 진행 예정

모집기간 : 8/8 금요일 18:00 까지

페이 : 식사 제공

 

<지원 방법>

메일주소 : purplemint2627@gmail.com

메일제목 : 정로_성함_배역 지원합니다 (Ex. 정로_홍길동_남편 역 지원합니다)

지원 양식 : 프로필, 연기영상 포트폴리오 제출 (이름/나이/거주지/연락처/신장/자차 이동 가능 여부 기재)

 

연락주신 모든 배우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메일 확인 후 오디션 해당 분들에 한해 8/11 월요일에 개별 연락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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