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당 페이 10만원 미만인 학생이나, 팀등 아마추어 작업의 구인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광고촬영등 상업적 작업의 구인글은 제재 대상입니다.

이도영1249

작성 : 2025년 08월 18일 17시 40분

조회 : 453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교내 작업 학생 영화 따뜻한 마음을 연기로 전해주실 할머니 역할 배우님을 찾습니다 서울방송고등학교 동아리 시네필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서울방송고등학교 [시네필] 
작품제목
(가제) 괜찮지 않아도 
감독
김민성 
배역
60대 할머니 역 
촬영기간
9월1일~ 9월 24일 사이 1회차 
출연료
페이가 없습니다.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이도영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9-18 

 

안녕하세요. 

서울방송고 영화동아리 시네필에서 이번에 단편영화 <가제: 괜찮지 않아도> 감독을 맡게 된

고등학교 재학생 김민성입니다.

 

지금 단편영화를 준비하고 있는데,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어 글을 올려요.

저희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할머니’ 역을 맡아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등장 시간은 길지 않지만, 이 인물은 극 전체의 감정 중심이에요.
말보다 눈빛, 행동, 따뜻한 손길 하나로

손주에게 모든 걸 전하려는 그런 조용하고 깊은 사랑을 담고 싶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학생이라 제작비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페이는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만들고 있고,
정말 진심으로 좋은 영화를 찍고 싶습니다.

저희도 예의와 책임을 지키며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촬영에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꼭 한 번 연락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제목 : <가제: 괜찮지 않아도>

 

장르 : 드라마

 

러닝타임 : 20분 내외

 

로그라인 : 

“연필 자국처럼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작은 아이는 그 위에 다시 삶을 써내려간다.”

 

시놉시스 :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나'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가족 조사’라는 방학 숙제를 받는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상 속에서도, 할머니의 병원 입원과 부재는 점점 깊어져간다.
어느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갑작스런 소식을 들은 아이는 믿기지 않는 감정과 마주하게 되고, 평소와 똑같은 집 안 풍경 속에서 점점 커지는 결핍과 그리움에 울음을 터뜨린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친구들의 따뜻한 손길과 함께 다시 놀이터로 향한 아이는, 잃어버린 존재를 마음속에 담은 채, 천천히 일상으로 걸어 들어간다.
숙제장의 연필 자국처럼 지워지지 않는 기억은 남지만, 아이는 밥을 먹고 숙제를 쓰고 친구들과 마주하는 방식으로 조용히 살아내기 시작한다.

 

<등장인물 소개>

1. ‘나’ (주인공 / 초등학생 고학년)

“괜찮은 척하지만, 마음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는 아이.”

  • 담담하고 내성적인 성격.

  • 가족조사 숙제를 계기로, 할머니의 죽음과 상실을 마주하게 된다.

  • 말보다 행동과 침묵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밥을 먹고, 숙제를 지우고, 친구를 바라보는 일상의 반복 속에서
    슬픔을 이겨낸다기보다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아이.

 

2. 할머니 (조연 / 부재의 중심 인물)

“말없이 밥을 해주던 사람, 떠난 뒤에도 아이 안에 머무는 존재.”

  • 입원 중이며 쪽지를 통해 부재가 반복적으로 표현된다.

  • 꿈에서 따뜻한 식탁을 차려주는 장면으로 등장하며,
    죽음을 앞두고도 손주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 현실에서는 떠났지만, 아이의 행동 속에 사랑의 잔상처럼 남아 있는 인물.

 

3. 운찬 (조연 / 친구이자 정서적 거울)

“자신도 상실을 겪었지만, 그 기억을 웃으며 건넬 수 있는 아이.”

  • 다정하고 눈치 빠른 성격.

  • 주인공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엄마의 목걸이’를 맡기며 다가온다.

  • “멀리 가셨지만, 곁에 있다고 생각해”라는 말로
    주인공의 상실감에 무언의 위로를 건네는 정서적 구원자.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선택 삭제 본문 삽입 전체 선택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