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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작업 단편영화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에 출연해주실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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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고] 단편영화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에 출연해주실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제작과 개인작품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에 출연하실 배우님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작품 소개
- 제목: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
- 러닝 타임: 약 20~25분
- 형식: 단편 영화
- 장르: 드라마 / 코미디
👽 기획의도
-우리는 미숙한 존재들이다. 분명 미래는 정해져 있는 것만 같은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숨막힌다. 모든 게 불안하다. 더 이상 이렇게 살기에는 나한테 미안하다. 가끔은 한강 다리를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 넣고 걸으며 생각한다. “세상이 그냥 망했으면 좋겠다고.”
이 이야기는 그런 경험을 한 여러분을 위한 이야기다.
내 친구들, 또 20대, 사회 초년생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그저 매 순간, 불확실에 기댄 최선의 선택들을 이어나갈 뿐인 우리, 그 선택들은 모두 미숙했기에 최선이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래서 다행이다. 불안해도 괜찮고, 불안한 것이 당연하다. 우리를 불안으로 몰아넣은 그 모든 인생의 순간들은 당신이 좋아서 한 일들이라니.. 우린 포기한 사람이 아닌, 지금도 버티고 있는 중이다.
분명히 여러분의 모습은 최선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후회보다는 그저 과거의 자신을 너그럽게 봐주었으면 한다. 너는 왜 그렇게 살았냐가 아닌, 과거의 나는 미래의 불확실 속에서 그저 최선을 향해 나아갔을 뿐이다. 앞으로도 분명 그럴 것이다. 우리는 불안했고, 미숙했지만,
“그럼에도”
그 모든 선택은 우리의 최선이었고, 지금의 우리는 이미 충분히 잘해왔다.
👽 로그라인
-영화감독을 꿈꾸는 초등학생 민수는 우연히 친구와 영화를 찍던 중, 미래를 보여주는 티비를 보게되고, 그의 인생은 정해진 미래로부터 평생을 도망치게 된다.
👽 레퍼런스
-지구를 지켜라 / 이티
👽 인물 소개
- 박민수(11살 / 28살 / 31세/ 남) : 민수는 과거에는 영화를 찍는것이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티비를 보곤 자신의 인생이 망할까 겁에 빠져, 평생을 실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 3명의 민수를 구합니다!
-> 31세 민수 배역은 체중이 많이 나가시는 분을 모집합니다!

31살 민수 레퍼런스
-박사(51세/ 남) - 민수에게 20년 티비를 보여준 장본인이다. 지구의 멸망을 보여줌으로써 민수의 비참한 인생을 바꾸려한다.
-이도윤(11살/ 28살 / 남) : 영화배우를 꿈꿨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꿈보다는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점점 어릴 때 모습, 순수했던 자신의 모습과 단절을 느낀다.
-> 2명의 도윤을 구합니다!
<단역>
엄마 - 방에만 박혀사는 민수를 걱정한다.
👽 참고 사항
-촬영 일자: 10월 15일(수)-10월 17일(토) 중 3회차 촬영
-촬영 장소: 서울 및 경기도 (변동가능성 유)
-페이: 추후 협의 (교통비 및 식대 지원) 학생작이지만, 적당한 페이로 보답드리겠습니다
👽 지원 방법
-이메일 지원: filmate09@gmail.com
-메일 제목: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_역할_이름_연락처 - 인스타 아이디
예) <뚜룹뚜룹 외계인의 지구 침공기>_민수_홍길동_01012345678 - xofsosk2
-메일 자료: 프로필(ppt 혹은 pdf), 연기 영상(링크 혹은 파일)
-모집 마감일: ~9월 20일(일)까지
-오디션 및 미팅 일자: 9월 22일(월)
문의: 010-3265-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