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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밥먹고잠

작성 : 2025년 10월 29일 17시 32분

조회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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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작업 한예종 영화과 단편영화 [열기구(가제)]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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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작품제목
열기구(가제) 
감독
하태영 
배역
20대 ~ 30대 초반 남여 
촬영기간
11/11-12 또는 11/21-22 (2회차) 
출연료
회차(날짜)당 5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하태영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1-02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에서 제작하는 과제작 단편영화 <열기구>에서 주연 배우 두 분을 모집합니다.

 

작품정보

  • 로그라인 : 옥탑방에 함께 사는 20대 커플 '민구'와 '혜민'. 열기구를 띄우는 것이 꿈이자 목표인 낭만주의자 민구와 달리, 현실의 무게에 지친 혜민은 취업에 성공하자 그를 떠나 현실을 택한다. 그리고 첫 출근 길에 바닥에 떨어진 민구의 점프슈트를 발견하고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 장르/키워드: 드라마 / 꿈과 현실

  • 러닝타임: 10분 내외 예상

  • 촬영일자: 11/11-12 또는 11/21-22 (추후 협의 후 조정 예정)

 

 모집배역

1. 민구 역 (26세/남)

 

  • 배역특징:

    현실에 발붙이지 않은 낭만주의자

     

    점프슈트를 입고 옥상에서 직접 만든 열기구를 띄우려는 꿈에 몰두해 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보다 "오늘 하늘 예쁘다","올라가서 보면 더 예쁘겠다" 라고 말하는

    해맑은 낙천성을 지닌 인물입니다.

     

    • 너무 무겁거나 과하지 않은 연기가 가능하신 분을 선호합니다.

     

2. 혜민 역 (26세/여)

 

  • 배역특징:

    낭만과 현실의 갈림길에 선 현실주의자

     

    불안정한 현실에 대한 두려움과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열망이 양립하는 인물입니다.

     

    남자친구인 민구의 꿈을 귀엽게 바라보면서도 현실적인 고민을 놓지 못합니다.

     

    결국 취업 후 이사를 택하며 연인인 민구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 섬세한 내면 연기가 가능한 분을 선호합니다.

     

지원방법

  • 이메일 :

    gkxodud030327@gmail.com

    으로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 첨부 파일

    1. 프로필 사진 및 간략한 소개 (PDF,PPTX 파일)

    2. 얼굴과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는 연기 영상 (가급적 파일보다는 링크 첨부 부탁드립니다.)

  • 메일 제목 양식 

  • '민구 역 지원_홍길동_00세'

  • '혜민 역 지원_홍길동_00세'

 

실제 나이 등 다른 조건은 상관없으며, 해당 배역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이미지와 연기에 열의를 가지신 배우 분이라면 편하게 지원해주셔도 좋습니다. 학생 현장에 최소 스태프 품앗이로 진행되는 현장이라 여건상 페이는 많이 챙겨드리진 못하지만 쾌적한 진행을 위해 기본적인 요소들은 반드시 챙겨드리겠습니다. 좋은 작업 함께 하실 분 만나뵙고 싶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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