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당 페이 10만원 미만인 학생이나, 팀등 아마추어 작업의 구인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광고촬영등 상업적 작업의 구인글은 제재 대상입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교내 작업 서울예술대학교 1학년 세트드라마 제작 [태양운수 분실물 센터]에서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영상전공 영상제작기초II(C) [세트 드라마] 배우 모집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영상전공 1학년 기말 작품 <태양운수 분실물 센터> 팀에서 함께 할 배우분들을 모집합니다! (남자 배우 1명)
💬 참여 방법
아래 네이버 폼 링크에 지원 부탁드립니다!
🎬 작품 정보
촬영 장소 : 서울예술대학교 인근(경기도 안산시)
촬영 일정 : 11/27일 ~ 11/28일 : 서울예술대학교 가-제1영상ST(203)에서 진행.
*제작반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습니다.
+ 11월 말, 세트 외 추가 VCR 촬영 진행
수업명 : 영상제작기초II(C)
작품명 : 태양운수 분실물 센터
장르 : 감성 미스터리
RT : 15~20분
🎭 모집 배역
- 아버지(40대)
- 로그라인
작은 버스 회사 분실물 센터에 취직한 주인공 서정
10년 치 분실물들을 정리하던 그는 ‘사람들은 왜 추억이 묻은 물건들을 찾아 가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품는다.
그는 잊혀진 물건들의 주인을 직접 찾아 나선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는. 정작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 기획 의도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다.
어떤 것은 다시 찾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잃어버렸다고 해서 그 물건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사람의 손을 떠난 물건들은 과연 어디로 가는걸까. 나는 내가. 잃어버린 물건들이 지금 어디에 있을지,
그리고 그 곳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또한 잃어버린 것은 단지 물건이 아니라, 그 물건과 함께 했던 시간과 감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잊고 지냈던 기억 속에서 그 잃어버림을 다시 마주할 때, 어쩌면 우리는 잊었던 마음의 조각들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모집배역
아버지 (40대, 남성) - 조단역
본인을 대신해서 지갑을 찾으려던 자식이 죽었다.
지갑을 찾기 위해, 태양운수 분실물 센터에 방문하는데…
- 페이 : 회차당 5만원
- 배우 캐스팅 일정
- 1차 지원 : 11월 10일 14:00 까지.
- 결과 발표 : 11월 10일 자정
*사전에 보내주신 연락처 혹은 메일로 결과 안내 예정입니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 별도의 면담 이후, 캐스팅 예정입니다!
면담 일정은 11월 12~13일에 진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