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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h

작성 : 2025년 11월 10일 15시 29분

조회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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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작업 계원예술대학교 [안녕 꿈에서 놀아]뮤직비디오에서 여자 배우님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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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계원예술대학교 
작품제목
안녕, 꿈에서 놀아 
감독
임정안 
배역
인형 (10대-20대 여성) 
촬영기간
11월 27일 1회차 
출연료
회차(날짜)당 5만원 미만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고예현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1-11 

 

계원예술대학교 <안녕, 꿈에서 놀아> 뮤직비디오 에서 여자 배우님을 구합니다. 

 

[기획의도]

 

어린 시절, 세상은 집과 가족이 전부였고 유일한 친구는 인형이었다. 생명이 없는 인형과 인형의 집을 진짜 친구와 그 집처럼 여기며 놀던 그 순수한 시절의 감정을 떠올리며,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심의 세계를 재해석하려 한다. 

 

[로그라인]

 

인형이 전부라 믿었던 세상은 한 아이의 외로움이 만들어낸 인형극이었다.

 

[시놉시스]

 

영상은 인형의 시점에서 시작된다. 따사로운 햇살이 스며드는 작은 집, 정갈하게 정돈된 공간, 웃고 떠드는 친구 인형들. 인형은 마치 인간처럼 살아가며 이 세계를 진짜라고 믿는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작은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마침내 인형은 자신이 하나의 장난감 집 안에 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위에선 거대한 아이의 얼굴이 나타난다. 인형이 살아 있다고 믿었던 세계는 사실 외로운 아이가 혼자 만들어낸 상상의 세계였던 것이다. 카메라는 현실 세계로 전환된다. 아이는 작은 인형의 집 앞에 앉아 인형을 조심스레 만지며 속삭인다. “안녕 꿈에서 놀아" 방 안엔 조용한 정적이 흐른다. 하지만 인형의 눈 속에는 여전히 따뜻한 빛이 머물고 있다. 마치 그곳이 진짜 세상인 것처럼.

 

 

[모집배역] 

 

인형 역할을 소화해주실 여자 10-20대 여자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미미(인형,여)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장난감을 정리하고 잠에 들며 혼자 남겨질 때 외로움이 더욱 더 고조되며 공허함을 느낀다.

 

-동글동글하며 귀엽지만 유니크한 이미지

 

 

[페이]

 

회차당 2만원

 

학생 작품이다 보니 페이가 크지 않습니다. 추후 포트폴리오로 사용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 해 작품 만들겠습니다.

 

[지원방법] 

 

지원 메일 : yyhyun0609@naver.com 

 

메일 제목 : <안녕,꿈에서만나>_성함 


첨부 파일 : 포트폴리오, 연락처, 최근 6개월 내 사진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위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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