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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소녀

작성 : 2026년 01월 01일 15시 28분

조회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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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급구] 실험영화 전시 작품 "훤한 바깥" 필름 사진 촬영을 위한 여자 영유아 아역 배우님을 구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작품제목
훤한 바깥 
감독
이예빈 
배역
0세~10대 초반 
촬영기간
1월 3일 토 
출연료
페이가 없습니다.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이예빈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02 

이번 작업에서 해당 배역은, 영상 안에서 이미지로서의 존재감에 초점을 맞춘 연출로 영상에 필요한 필름 사진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촬영이 끝난 뒤 필름 사진 스캔본은 배우님께 전달드립니다!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이 지원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촬영은 간단하게 '인물의 어린 시절'이라는 기억만 표현되면 되는 작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웃는 모습 등 자연스럽고 간단하게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완성작은 광화문 아트코리아랩에서 전시(상영)됩니다.

학생 작업인 만큼 함께 배우는 입장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태어날 때부터 색을 보지 못했지만, 흑백 속 미묘한 차이를 읽어내,
아름다운 색을 완성하는 것으로 각광받는 천재 중년 여성 화가.
색을 느끼는 방식은 오직 명암, 대비, 질감.
 
그러나 마지막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그의 시야에 
어느 날 ‘색’이 살아 들어오면서, 
세상은 다시 읽어야 할 미지의 언어가 된다.

 

[배역]

어린 영진, 영진의 어린 시절.

  

[우대사항] 

해당 작은 기존의 정석적인 영화의 방식 보다는 콘티 등 시나리오 외적인 부분들을 중심적으로, 즉흥적인 부분이 많은 촬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사 보다는 이미지, 나레이션 중심의 작업으로, 표정 연기나 외적인 행동 움직임이 가장 필요한 작업입니다! 

-주연 배우의 이미지에 따라, 높은 쌍커풀 라인이 있을 수록 좋음.

 

[일정]

지원 마감: ~1월 2일 낮 2시, 선정된 배우님 (또는 부모님과 짧은 상담 가능) 별도의 미팅&사전 리딩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긴 시간 걸리지 않으며, 신년인 만큼 배우님들 일정을 최대한 맞출 예정입니다!)

촬영 일정: 1월 3일 오후 12시~12시 30분 (더 짧게 끝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협의 가능합니다. 촬영은 서울 일대(실내/외)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장소는 추후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방법]
메일 주소: yebeen1201@gmail.com 양식 작성 및 전송

메일 제목: 훤한바깥_배역_성함_나이

ex.)훤한바깥_영진_홍길동_00세

 

[지원양식]
1. 이름, 나이, 연락처, 프로필 사진(*특기, 취미 등 기재해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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