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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
장르: 로맨틱 코미디 / 오피스 시트콤
러닝타임: 약 5분
장비:겔럭시 25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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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인터넷 루머인 '고백데이'에 짝사랑하는 허세 가득한 매니저 썩이에게 고백하려던 알바생 유리. 썩이는 자신을 "국보"라 칭하며 유리를 매몰차게 거절하고, 시니컬한 동료 다연은 이를 비웃는다. 그러나 고백데이가 거짓임이 밝혀지면서, 유리는 안도하고 썩이는 순식간에 혼자 김칫국을 마신 꼴이 되어 역대급 망신을 당하는데. 카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들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시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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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시놉시스
- 썩이 (30대 초, 매니저) - [왕자병 말기 허세맨]
자신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다고 굳게 믿는 '국보급' 착각 속에 사는 인물. "태양이 내 미모를 시기한다"는 말을 서슴지 않으며 영자 신문을 거꾸로 들고 지적인 척하는 등 허세가 몸에 배어있다. 유리의 짝사랑을 자신의 인기로 착각하며 젠체하지만, 실제로는 당황하면 로봇처럼 굳거나 어설픈 변명으로 스스로 무너지는 허당미를 보여준다. 그의 끝없는 자아도취와 황당한 행동들이 극의 주된 코믹 요소다.
- 유리 (20대 중, 직원) - [콩깍지 씌인 순진 러버]
매니저 썩이에게 완전히 콩깍지가 씌어, 그의 모든 허세와 "개소리"마저 "뇌가 섹시한 남자"의 명언으로 받아들이는 순수하고 해맑은 인물. 친구 현아의 "고백데이" 루머에 쉽게 동조하여 용기 내 고백하려다, 뒤늦게 루머라는 사실에 안도하며 자신의 고백을 '없던 일'로 해맑게 취소한다. 썩이의 허세에 격하게 반응하며 시청자에게는 웃음을, 썩이에게는 황당함을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20대 여자배우구합니다 2회차 14만원이며 식사제공입니다
신인 위주로 캐스팅되서 프로급 연기자분들은 지원안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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