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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고려대학교 교육TV방송국 KUTV 수습드라마 [방관]에 1인 2역(조연)으로 출연하실 20대 남자배우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고려대학교 교육TV방송국 KUTV
작품제목
방관
감독
곽세하, 김수연, 서혜림
배역
20대 초반 대학생(주인공의 친구역할), 살인사건의 가해자
촬영기간
1월 16일 하루
출연료
회차(날짜)당 5만원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서혜림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14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교육TV방송국 KUTV 수습드라마 <방관傍觀>의 20대 남자 배우 1분을 모집합니다. 아래 명시된 사항들을 참고하시어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시놉시스]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민우는 매일 밤 같은 골목을 지나 집으로 돌아간다. 그는 남의 일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 믿으며, 골목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에도 늘 무관심하게 지나쳐 온 인물이다.
어느 날부터 민우는 꿈속에서 자신이 늘 지나던 골목에 서 있는 꿈을 반복해서 꾸기 시작한다. 꿈에서 본 장면들은 다음 날 현실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그는 이를 예지몽처럼 여기며 친구(지훈)에게 가볍게 이야기할 뿐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밤, 민우는 꿈속에서 골목에서 벌어지는 격한 다툼과 그 끝에 벌어지는 살인을 목격한다. 놀라 잠에서 깬 그는 곧바로 골목으로 향하고, 꿈에서 보았던 장면과 똑같은 상황과 마주한다. 민우는 사건을 막으려 하지만 망설이는 사이, 결국 우발적인 사고로 한 사람이 목숨을 잃는다.
사건 이후 민우는 더 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되지만, 골목을 지날 때마다 그날의 망설임과 후회에 사로잡힌다. 일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계속되지만, 민우에게 그 골목은 여전히 멈춰 있는 공간으로 남는다. 작품은 미래를 알고도 행동하지 못했던 한 개인의 방관과 그로 인한 죄책감을 조용히 되짚으며 끝을 맺는다.
[배역]1인 2역(조연)
역할1: 지훈 (20대 초반)
민우의 가장 친한 단짝 친구.
민우의 자취방에 자주 놀러 오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존재다. 민우가 반복되는 꿈 이야기를 꺼낼 때도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가볍게 웃어넘긴다. 극의 전개에서 사건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지만, 민우가 자신의 상황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게 만드는 일상성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민우의 가장 친한 단짝 친구.
민우의 자취방에 자주 놀러 오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존재다. 민우가 반복되는 꿈 이야기를 꺼낼 때도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가볍게 웃어넘긴다. 극의 전개에서 사건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지만, 민우가 자신의 상황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게 만드는 일상성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역할 2: 살인 사건의 가해자(살인사건 장면이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으니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투는 상황정도만 연기해주시면 됩니다.)
[지원조건]
일상적인 연기 자연스럽게 하실 수 있는 분, 몸 다툼 연기 가능하신 분
[모집일정]
~1/14 자정까지 메일로 지원접수
1/15 결과 통보
[촬영일정]
1월 16일 12시~22시(분량이 별로 없는 역할이기 때문에 12시~22시 내에서 가능한 빨리 촬영 끝내드릴 예정입니다!)
[출연료]
5만원
[촬영장소]
고려대학교 인근 골목, 안암동 근처 에어비앤비
[지원방법]
이메일주소: haerim1228@naver.com
메일제목:KUTV수드지훈지원서_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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