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당 페이 10만원 미만인 학생이나, 팀등 아마추어 작업의 구인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광고촬영등 상업적 작업의 구인글은 제재 대상입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팀 작업 단편 영화 [가제 : 점심시간] 주연 배우 모집
🌷단편 영화 [가제 : 점심시간] 주연 배우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20~30대로 구성된, 영상제작자를 꿈꾸며 아카데미 과정을 이수 중인 팀입니다.
이번에 단편영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게 되어 <점심시간>에서 이유리 / 한빛나 / 김소영 역을 맡아주실 주연 배우 3분을 모집합니다.
세밀한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표현해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로그라인
사소한 말다툼이 점점 고조되며 세 친구의 관계가 끝까지 치닫지만,
예상치 못한 작은 계기로 흐트러진 감정이 가볍게 풀려나가는 이야기
🧚 기획의도
셋이라는 관계는 언제나 미묘한 불균형을 내포한다. 둘과 하나로 나뉘는 순간은 의도하지 않아도 반복되고, 그 안에서 생기는 서운함과 단절감, 질투는 쉽게 말로 드러나지 않은 채 쌓여간다.
본 작품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친한 사이에서만 생기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포착하고, 우정이 흔들리고 다시 이어지는 그 애매한 순간의 생생함을 담아내고자 한다. 갈등과 화해의 중간 지점, 그리고 관계가 만들어내는 불가피한 틈을 조용히 응시하는 것이 이 영화의 목적이다.
🧚 모집 배역
[ 이유리 (여, 23세) ]
직설적이고 판단이 빠르며 상황을 현실적으로 정리하려는 유형. 감정 표현이 서툴러 종종 상대에게 거칠게 보일 수 있지만 내면에는 친구들을 아끼는 마음이 깊게 자리한다. 갈등 속에서도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태도가 강한 인물
[ 한빛나 (여, 23세) ]
밝고 친화력 있으며 감정의 변화 폭이 넓다. 친구들의 분위기를 이끌고 중재하려 하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이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는 순간 크게 흔들린다. 따뜻하고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
[ 김소영 (여, 23세) ]
섬세하고 내면적인 성향으로 사소한 행동에도 감정이 쉽게 영향을 받는다. 평소엔 조용하고 양보도 잦지만 누적된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 가장 솔직하고 강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낸다. 관계의 균열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인물
🧚 유의사항
✔️10분 내외 단편영화
✔️포트폴리오용
✔️브로슈어 제작 및 촬영 현장 스틸 촬영 예정
→ 위 사항에 무관한 분들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배우분들께 꼭 출연료를 드리고 싶지만, 저희도 아직 배우는 입장이라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상호 무페이로 진행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촬영 당일에는 식사는 꼭 챙겨드리겠습니다!
🧚 촬영 일정 & 장소
- 일정 : [2회차] 2/1(일) ~ 2/2(월)
- 장소 : 서울 북서권 예정
* 촬영 일정은 변경 가능성 있습니다.
🧚접수 방법(구글폼 접수)
https://forms.gle/iMMvyWJDWiyTbtrQA
🧚문의 방법(이메일)
ddmmgg040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