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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단편영화 완주 (가제) 팀에서 단역 교장선생님 역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영상고등학교 단편영화전문제작동아리 홍프레임입니다.
다음와 같은 역할에 적합한 배우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신 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작품 설명 >
- 러닝타임: 20분 내외
- 기획의도: 삶의 의미는 무엇으로 형성되는가, 정상의 범주에 속하지 못 한 채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을 때 인간은 잃어버린 삶의 의미에 미련을 버릴수 있을까?
- 로그라인: 과거 육상선수였던 현우, 부상 이후 고등학교 아침 체육 교실의 교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던 중 자폐아지만 육상에 재능이 있는 성유를 발견하고 자신의 재활과 성유의 육성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다.
- 시놉시스: 모든 면에서 어설퍼 따돌림을 받았던 현우는 유일하게 재능있고 진지해질 수 있는 육상에 집착하게 된다. 그러나 육상부를 가볍게 여기는 코치와 말다툼을 하던 중 부상을 입게되고, 고등학교 아침 체육교사로 지내며 재능있는 자폐아 성유를 발견한다. 성유에게서 자신을 겹쳐본 현우는 성유의 앞날을 위해 자신의 재활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 모집 배역 >
- 교장선생님 (단역)
: 현실적인 성격으로 많은 업무에 귀찮음을 느끼며 자신의 업무가 늘어나지 않는 선에서 학교의 일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동한다.
< 촬영 정보 >
- 촬영 일정: 2026년 2/25, 27 or 2/27, 28 (2회차, 현재 조정 중)
- 촬영 장소: 서울 or 경기도 소재
- 출연료: 회차 당 15,000원 (2회차 30,000원)
< 지원 방법 >
사진이 포함된 프로필과 연기 영상(링크 가능, 필수)을 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지원 시 메일 제목에 [배역 이름/성함]을 기재해주세요. 서류 심사 후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홍프레임은 2009년 창설 된 이래로 매년 3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어 왔으며, 학생이라는 신분의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작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후회되지 않는 기회를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경험이자 결과로 남는 촬영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