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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트/소품 함께 영화를 만들 [ PD / 음향감독 / 미술감독 / GAFFER ] 동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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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함께 갈 동료를 찾습니다💥
-모집 분야 :
PD / 음향감독 / 미술감독 / GAFFER
모집 포지션
🧭 PD
영화 제작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 분
예산·일정·인력 구조를 현실적으로 정리하는 역할에 관심 있는 분
감독/스태프 사이에서 소통과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 개퍼 (Gaffer)
조명을 단순한 ‘밝기’가 아니라 장면의 감정과 리듬으로 생각하는 분
의도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흥미가 있는 분
소규모 제작 환경에서 선택과 집중에 익숙한 분
🔊 음향감독
- 현장 수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사운드를 연출의 일부로 생각하는 분
“나중에 정리하면 되지”라는 태도와 거리가 먼 분
🎨 미술감독
- 예쁜 세트보다
인물과 서사를 설명하는 공간을 만드는 분
저예산 환경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분
촬영/조명과의 유기적인 협업 경험자 우대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작업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분
크레딧 한 줄보다 작품의 밀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1주일에 3시간 정도를 할애할 수 있는 책임감
작업 형태 & 참고
- 26년 하반기 독립 장편 영화 크랭크인
- 영화를 메인으로 그 외 아트필름,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 예정에 있습니다.
📩 지원 방법
간단한 자기소개 + 포트폴리오 링크 - 이메일 : wolproduction.contact@gmail.com
- 간단한 소개
영화 연출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지속해왔고 동시에 상업 영상·콘텐츠 기획을 병행하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구조’를 현실적으로 고민해온 사람입니다.
2026년을 앞두고,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파트가 자신의 언어로 영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어
이번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 팀은 감독의 비전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구조가 아니라 촬영·음향·미술이 초기 단계부터 함께 사고하는 제작팀을 지향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이 과정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뿐인 스터디나 선언으로 끝나지 않게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제작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ps. 그동안의 작업물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