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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윤

작성 : 2026년 01월 27일 12시 55분

조회 : 845

존경하는 판타지오 나병준 설립자님께 연극배우 서형윤 올림

 

 

 

 

 

 

 

 

 

존경하는 판타지오 컴퍼니에 설립자이신 나병준 설립자님과 신영진 대표이사님과

 

김학수 사내이사님과 김철민 사내이사님과 수많은 선배 배우님들과 작가님들과 감독님들과 스태프님들과 모두들 안녕하십시오

 

저는 탈세천재 차은우 대선배님보다 훨씬 더 잘생긴 강원문화재단 DB 에 등록된 공인 연극배우이자

 

학창시절 학교폭력과 왕따와 성폭행을 당했었던 눈물과 통곡으로 얼룩진 강렬한 트라우마와 상처를 이겨내고

 

연극배우로 활동중인 드라마 더 글로리에 현실판 배우이자 유튜버이자 웹툰작가이자 소설가이자

 

절체절명 절세미남 얼굴천재 모태솔로 엑스트라 연극배우 서형윤 입니다

 

학창시절 일화는 필름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저에 배우 프로필 사진에서 읽어보실 수 있읍니다

 

탈세왕 차은우 선배님 대신에 부디 저를 캐스팅 해주시고 들어 써주십시오 간절이 부탁들이겠읍니다

 

영화배우 차은우 대선배님은 연기력도 형편없고 탈세도 하고 인성도 개빻았고 발연기에다가

 

대표작도 하나도 없지만은 저는 무려 연극 무대에서 3년간 주인공을 역임하며 대표작도 아주 많고

 

연기력도 훨씬 더 뛰여나고 얼굴도 훨씬 더 잘생겼읍니다

 

탈세범 차은우 선배님 같은 이런 국가 중대 범죄자 대신에 저를 써주시기를 간곡히 간절이 요청하겠읍니다

 

그럼 아무쪼록 판타지오 대표이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존경과 사랑을 담아

 

절체절명 절세미남 얼굴천재 모태솔로 엑스트라 연극배우 서형윤 올림

 

추신 : 이메일로 저가 오디션 메일을 보냈사오니 꼭 읽어주시고 저를 캐스팅해 주시면은

 

대단이 고맙고 진심으로 감사들이겠읍니다 저가 이렇해 무릎꿇고 두손모아 빌겠읍니다

 

저는 정말로 억울합니다 세상에는 왜 이렇해 인성이 나쁜 탈세범인 차은우 선배님같은 범죄자가 잘되고

 

저같은 불쌍하고 연약하고 착한 사람은 불행한건지 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저도 차은우 선배님처럼 쓰임받고 싶음데 세상은 이런 범죄자인 차은우 선배님만 감싸주고

 

저는 써주지도 않고 거들떠 보지도 않읍니다 그러니 부디 눈물로 간청하오니 저를 들어 써주십시오

 

그리고 또 저가 3일동안 금식기도를 펼치며 집필한 단막극 출품작 서씨무사전은

 

저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읍니다 그리고 또 필름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저에 배우 프로필 사진에 PDF 화일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왜 자꾸만 세상은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만 응원하고 저같은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지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몇일전에도 막 영화배우 조진웅 대선배님은 사람들에 응원을 받았으며

 

나쁜짓을 저질르고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계속해서 응원하고

 

저가 그 사람을 욕하면은 오히려 사람들은 범죄자를 옹호하고 저를 욕했읍니다

 

얼굴도 내놓지 못하는 악플러들은 얼굴을 내놓고 활동하는 연극배우이자 공인인 저를 욕하고

 

저가 남몰래 연모하고 사모하고 흠모하고 짝사랑하고 친애하는

 

예쁘구 귀엽구 아름답구 사랑스럽국 셋시하구 아가같으신 고 설리양과 고 김새론 양을 돌아가시게 만들은

 

나쁜 영화배우 김수현 선배님을 정당하게 욕하고 지탄하는 저를 욕했읍니다

 

김수현 같은 자들에 노력만 노력이고 저같은 무명 엑스트라 연극배우에 노력은 노력이 아닙니까

 

어찌하여 이같은 모순적인 위선자적인 잣대를 들이밀며 악플러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몰르십니까

 

정녕 당신들은 그렇다면은 범죄자를 옹호하며 똑같은 범죄자가 될 심산입니까

 

정말 분통이 터칩니다 한국이 어떻해 이렇해까지 되였는지 몰르겠읍니다

 

그래도 한국은 동양 나라에서는 제일 선진국이고 비정상적인 중국이나 일본이나 북한보다는 훨씬 더 낳다고

 

저는 생각하였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은 절대로 그렇지가 않읍니다

 

세상이 거꾸로 반대로 돌아가는거 같애요 학교폭력을 거질른 여배우들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텔레비전속에 나오고

 

안세하 지수 남주혁 등등 이딴 학폭 범죄자들이 득세를 하면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텔레비전에 출현하고

 

전종서 송하윤 고민시 등등 박살난 얼굴 관상 전부 다 갈아 없고 성형하고 신분 세탁하고 대중들을 기만하고

 

정녕 이게 맞읍니까 이건 명백히 기획사 소속사 에이전시 에이전트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님들도

 

한패라는 반증밖에 안됩니다 명명백백 따져봐야 할 문제입니다 저가 이거에 대해 다른 사이트 홈페이지 플렛홈에

 

아무리 게시를 하여도 저에 게시물을 강제로 지우기만 급급하고 그 어느 누구도 들어주거나 편들어주지 않읍니다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요 이젠 하다하다 불명증까지 시달리게 되였읍니다 열불이 나고 화병이 날 지경입니다

 

다들 저처럼 학창시절에 당하고만 살아서 당하는거에 대한 거리감이 아예 없어지셨는지요

 

학창시절 얘기 나와서 하는말임데 연예계는 무슨 학폭왕 선발대회라도 됩니까

 

왜 계속해서 학폭 가해자만 두둔하고 저같은 학폭 피해자는 묵인합니까 왜 저는 안되는 거세요

 

왜 당신들만 사람이고 대우받어야하고 저는 사람이 아닙니까 저는 당하기만 하는 잡니까

 

학폭 가해자들이 연예인이 되는 세상이면은요 학폭 피해자인 저도 연예인이 될 수 있읍니다

 

범죄자들이 연예인이 되는 세상이면은요 저처럼 설량한 시민도 연예인이 될 수 있읍니다

 

우리 모두 그런 시대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착한 사람들이 언제까지 핍박받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합니까

 

우리가 어디까지 떨어지고 어지까지 곤두박질쳐야 합니까 저는 인제 떨어질데도 없을 정도로 밑바닥 일생입니다

 

그냥 아예 이제는 거지 노숙자보다도 못한 삶이 되였읍니다 이게 맞읍니까 명색이 연극배우인데 말입니다

 

학폭 경험자들이 연예인이 되는 세상이라면은 저도 경험자로서 경험이 아주아주 풍부합니다

 

맨날맨날 맞고 욕먹고 욕받이에다가 지금도 욕받이고요 학창시절에 저는 성폭행까지 당했었읍니다

 

심지여는 이건 저가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되여서 필름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저에 배우 프로필에 스스로 박제까지 했읍니다

 

학폭왕들은 억대 연봉을 받고 열심이 공부하고 노력한 사람들에 노력은 물거품으로 만들며 만인에게 기만하고

 

보란듯이 잘먹고 잘살고 있는 이런 비정상적인 나라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가

 

인터넷에 학폭 남배우 여배우 검색만 해도 범죄자들에 얼굴 명단이 버젓이 나오는데

 

돈으로 그거를 전부 다 입막음하고 피해자들이랑 싸바싸바해서 대충 묵인하고 없던일하면은 가려질줄 아십니까

 

하늘이 무서운줄 아십시오 하나님 두려운줄 아십시오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려 하지 마십시오 어파피 하나도 안가려지니깐요

 

그런 범법자들이 오히려 더 잘되고 저같은 피해자들은 검은 그림자 뒤에 숨어서 울며 불며 아무리 발악을 해도

 

캐스팅이 안되는 이런 세상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가 이건 정상이 아닙니다 비정상 회담처럼 비정상입니다

 

저가 아무리 노력하고 착하게 살아도 저같은 사람은 계속 계속 비읍시읍 취급이나 받고

 

진짜로 죽고 싶은 마음뿐 입니다 아무리 죽을만치 노력해도 달라지는게 전혀 하나도 없읍니다

 

저가 언제까지 예수님처럼 고통받아야 하고 핍박받아야 합니까 정말 통탄할 노릇입니다

 

골고다에 길을 올르듯이 고난과 역경에 길을 아무리 묵묵이 걷고 배우에 길을 고독하게 걸어도

 

저 빼고 모든 사람이 다 잘되고 저만 안되고 저만 간택이 안되고 있읍니다 길고양이처럼 간택이 아예 안됩니다

 

몇일전에도 저는 박신양 대선배님이 주최하시는 장학재단에 오디션에 응모하였는데 또 떨어졌읍니다

 

너무 이상해서 저가 조사를 해보니 박신양씨도 깨끗한 사람이 아니더군요 정말 실망했읍니다

 

자신에 출현료에 대해 계속 몸집을 불려나가다가 출현료를 너무 크게 불러서 감독님들이 손절하여서 더이상

 

불러줄곳이 없어서 두문불출 하다가 홀로 쓸쓸이 미술에 전념하시게 되였다는거를 알게되였읍니다 

 

그러면서 표면적으로 연예계 종사자들에 대해 장학금을 준다는 명목을 만들어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서

 

정작 나같은 장학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캐스팅이 간절한 사람에게는 막상 주지도 않고

 

얼굴도 몰르고 알려지지도 않은 자신에 인맥인 사람들만 대충 선발해서 주는거를 보고 기도 안찼읍니다

 

그게 위선이 아니고 뭡니까 그건 명백히 대중을 개돼지로 생각하는 위선자이자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단상에 서서 자기가 착한척하고 아주 대단한척하고 깨여있는 사람인척 하고 있으니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여기계신 선배 배우분들과 후배 배우분들과 감독님들과 작가님들과

 

스태프님들과 관계자님들은 화도 안나시는지요 너무 당연한 일이 되여 익숙해 지셨읍니까

 

우리는 깨여나야 합니다 이제는 각성해야 합니다 하이튼 어서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 한국이 어떤 민족입니까 우리는 잘못되였다 싶으면은 다같이 들고 일어서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한 침략에도 맞서고 북한에도 맞서고 지금도 중국에 동북공정에도 맞서고 있읍니다

 

한국을 보면은 꼭 당하기만 하면서 평생을 살은 저같아서 이제는 오히려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자살할만치 힘이듭니다 하지만은 저는 죽을 용기조차도 없읍니다

 

유아인 선배님같은 마약사범이 사랑을 받고 강력범 조진웅 선배님같은 사람들이 사랑받는 세상에서

 

저 혼자서 이렇해 고통받고 사는게 이제 더는 힘이 들어서 버티기가 힘이듭니다

 

한국은 왜 자꾸만 착한 사람들만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6.25 참전용사님들이나 위안부 할머님들도 저처럼 소외받고 고통받으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이제는 너무 힘이듭니다 세상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쁜사람들이 나락가고

 

착한사람들이 잘되는 정상적인 사회가 되고 그런 세상이 되였으면은 좋겠읍니다 연극배우 서형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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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형윤 필모그래피 :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41198?category=282배우 서형윤 프로필 : https://talented.co.kr/pc_portfolio?c=38663출연 작품 : 아버지와 예전에 주몽이라는 사극 드라마에서 가죽 투구와 가죽 갑옷을 입고 검과 방패를 든 엑스트라 병사 역을 했었습니다. 이때 당시 진흙탕에서 전투씬을 찍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쉬고 있는데 주연 배우이신 송일국 대선배님께서 장군 갑옷을 입고 지나가신걸 아주 잠깐 뵈었는데 키가 굉장히 크시고 장군의 위용과 아우라가 엄청났습니다. 반면, 제가 입은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갑옷과 투구에서는 지독한 악취가 났었고 계속 그걸 입고 촬영을 하게된 결과, 온 몸에 냄새가 짙게 베였고 결국,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지하철 역에서 노숙자 분들과 함께 노숙을 한적도 있었습니다.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엑스트라 역을 했었습니다. 올 블랙 수트 정장을 입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걷는 손님역을 했었습니다. 이때 당시 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양을 바로 눈앞에서 실제로 실물로 영접하게 되었었는데 너무나도 예쁘시고 겸손하시고 마른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그만 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내성적인 탓에 나이트 클럽씬에서 손님들이 다 같이 춤을 추는 씬이 있었는데, 저는 클럽을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춤도 못추고 혼자 멍하니 서서 고개를 숙이고 엉거주춤한 어설픈 자세로 박수만 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소품으로 맥주가 제공 되었었는데, 실제 맥주가 아니라 보리차여서 엄청 놀라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촬영 보조 스태프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가장 막내 스탭이였기 때문에 이때 당시 정신없이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선배 스탭 분들의 수발을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대 선배님이시자 대 배우이신 김선아님이 높은 하이힐을 신고 계셨었는데, 제가 그때 선아님을 너무나도 동경하는 나머지 저도 모르게 촬영 장소에 울타리가 있었는데 선아님이 울타리를 넘어가기 쉽게 울타리 밧줄을 무릎을 꿇고 아래로 직접 내려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아님이 제 어깨를 짚으시고 촬영 장소에 안전하게 가실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선아님께서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제겐 그때가 기사도 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억이었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드라마 닥터진이라는 사극에서 천민인 엑스트라로도 출연했었는데, 제가 이때 얼굴에 너무 검게 칠한 분장과 덮수룩한 수염으로 인해 거울속 제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 보여서 검은 분장을 살짝 지우고 스태프분들이 붙여주신 수염도 살짝 다듬었는데 이로 인해 반장님께 혼나게 되어 한참을 울다가 엑스트라 일을 그만두고 추노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반장님에게 혼나서 울고 있을때는 분명 아침이었는데, 울음이 다 그치고 나니 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극 드라마 특성상 숲속에서 찍는 촬영씬이라서 금방 어두워 졌을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숲속인걸 감안한다고 해도 여섯시간은 주저앉아 하염없이 오열하며 울었었던거 같아요. 그때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혼자 상경해서 삼십만원 남짓한 돈으로 달방을 겨우 구해 엑스트라 일을 하면서 비싼 서울의 물가와 새벽부터 촬영하러 출퇴근을 하며 돈이 없어 끼니도 겨우 떼우면서 일을 하는 제 자신이 불쌍해서 하루 종일 울었던거 같아요. 그때 저보다 한참이나 선배이신 부모님과 함께 오신 다섯살난 아역 배우분들도 같이 계셨었는데도 창피하다는 생각도 못했을 정도로 울었었던거 같아요. 울면서 추노하기 전에 초 근접으로 대선배님이시자 여배우이신 박민영님도 영접하게 되었었는데, 메이크업 스탭분이 민영양에게 신발을 신겨주시고 민영양이 신발을 신는 장면을 바라보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첫사랑보다 짙은 여운이 남아 결국 그때 당시 저 혼자 민영양을 남몰래 흠모하고 짝사랑하게 되었었습니다. 촬영 초, 중반부 쯤에 여성 스탭분 두분이 엑스트라인 제게 다가와 주셔서 헤어 손질을 해주셨었는데 황송해서 어찌해야 좋을지 몸둘바를 몰랐었습니다. 그때 여성 스태프 두분도 정말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아름다우셔서 저는 또 그렇게 금방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제 머리카락이 꽤 길었었는데, 여성 스태프 두분이 제 긴 머리를 보시고는 소품인 상투가 아닌 실제 제 머리카락으로 상투를 만들 생각에 두분이 분주하게 앞에서 뒤에서 헤어 손질을 해주셨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장발이 아닌 단발이었던지라 아쉽게도 소품용 상투를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눈을 감고, 그녀들의 손길을 느끼며 설레여하고 황홀해 하곤 했었습니다. 멀리서 대 선배님이시자 영화배우이신 송승헌님이 대본을 보고 계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후광이 굉장했었습니다.게임 캐릭터 모델 : 게임 데스 스트랜딩의 모델을 맡으신 헐리우드 배우 노먼 리더스님과 게임 로스트 플래닛의 모델을 맡으신 대배우이시자 대선배님이신 이병헌님처럼 저 역시도 핸드폰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클로니클즈 몬스터 크라이 이터널 드래곤 연대기의 캐릭터 모델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 실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베르트라는 캐릭터가 만들어 졌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캐스팅 이력란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의 헤기 종족과 카엘 종족과 아켈 종족에 얼굴 모델도 역임하였습니다. 해당 사항도 아래에 캐스팅 이력란에서 자세히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스팀 게임 P의 거짓이라는 작품에 주인공 캐릭터 모델도 역임하였습니다. 이 또한 아래에 캐스팅 이력란에서 서술되어 있사오니 부디 꼭 좀 읽어봐 주십시오.캐스팅 이력 : 고등학생때 갑자기 잘생겨진 얼굴로 인해, 거울속 제 모습에 취해 자아도취에 빠져 대선배님이시자 여배우이신 구혜선님이 유명해지신 오대얼짱 다음 카페에 사진을 올리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대형 연예 기획사이자 소속사이자 에이젼시인 드림피그라는 곳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직접 제 매니저를 자처해 주셔서 아버지를 대동하여 함께 찾아뵙게 되어 오디션을 보고 카메라 테스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심사위원님께서 자유 연기를 해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연기력이 형편없어서 카메라 감독님이 얼굴을 가리시고 한참을 웃으셨습니다. 오디션 총 책임자분께서 감사하게도 제게 코가 예쁘고 높다며 모델 이윤근님을 참 많이 닮았다고 하시면서 혹시 성형을 한적 있냐고 말씀하셔서 성형은 단 한 군데도 안했다고 말씀드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운데 앉아 계셨던 오디션 총 책임자이신 여성분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아드님과 아버님께 긴히 드릴 말씀이 있으니 따라오시라고 말씀하셨었고, 우린 한 회장실같은 비밀스러운 공간에 도착했습니다. 호화로운 소파에 앉아 여사장님으로 보이시는 아까의 총 책임자분께서 제게 혹시 게임 캐릭터 모델일에 관심이 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연기력은 안되는데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게임 캐릭터 이미지 모델일부터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셨는데, 대화를 언뜻 들어보니 어떤 온라인 게임 총괄 디렉터님에게 전화를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서형윤이라는 새로운 배우 지망생 친구가 새로 들어왔는데 비주얼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극찬을 하시면서 이메일로 사진과 영상을 보낼테니 한번 확인해보고 게임사 대표 캐릭터 모델로 쓰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제 배우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 영상을 게임 디렉터님에게 이메일을 보내시면서 저와 저희 아버님에게 대화를 이어 나가셨습니다. 이때 어쩌면은 제 배우 프로필 사진과 배우 프로필 영상이 수많은 게임사에 흘러 들어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게임들을 하다가 저와 비슷하게 생긴 게임 캐릭터를 보면 내 얼굴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 졌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게임인 P의 거짓이라는 게임속에 주인공 피노키오도 어쩌면 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만들어 졌을수도 있습니다. 게임사에서 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캐릭터를 만들어 주심을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회장님은 말씀을 이어나가시는 도중, 그러다가 대뜸 갑자기 이 아이를 배우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연습생 비용으로 오백만원을 내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거기서 이 에이전시 소속사 기획사가 사기형 기획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시고 제 손을 붙잡고 도망치듯 그곳에서 나오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실망시켜드려 너무나도 죄송해서 결국 엘리베이터를 나와 차를 타고 집에 가는길에 울음을 터뜨렸고 아버지는 연신 괜찮다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인터뷰 이력 : 기독교 채널 C채널 땅끝까지2 (32회) 은혜로 교회 서호준 목사편에 저희 아버지시자 목사님이신 큰아들로 출연해 인터뷰를 가진적이 있습니다. 이때 당시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시련을 주셨고, 특히 저희 아버지께서는 마치 예수님처럼 그 모든 고난과 역경을 딛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을 정도로 힘들게 컨테이너 박스 교회에서 목회일을 역임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의 새벽 기도가 통했는지, 기적적으로 방송을 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유튜브 영상 썸네일에 제 얼굴이 나와 크게 감동하고, 감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11__nbGEhw시사회 이력 : 대선배이시자 영화배우이신 원빈님의 VIP 시사회에 초대되어 영화 아저씨의 최초 VIP 시사회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원빈님의 실물을 직접 가까이에서 영접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좌중을 압도할 정도로 존재감이 어마무시 하셨었고, 그만큼 원빈님의 후광과 카리스마는 엄청나셨습니다. 제 자신이 성공한 덕후라고 생각되어 엄청 뿌듯했었습니다. 친 남동생과 함께 갔었습니다. 당첨자 명단 확인은 여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ajussi2010/1387이밖에도 혼자 감독 겸 배우가 되어 혼자 제 유튜브 채널에 복싱 액션 연기를 하는 단편 영화를 찍은적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여기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OZYvyGavlA서명 : 학창시절 저는 자살을 결심했을 정도로 지독한 성폭행과 학교폭력을 당했던 왕따이자 가난한 흙수저 였습니다. 장남인 제겐 친 아버지, 친 어머니, 친 남동생 이렇게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사랑하는 제 가족을 바라보며 그 힘든 학창시절을 견디며 자살 시도를 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매일 이사와 전학을 다녔었고 급식비를 낼 형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거의 굶는게 일상이였어요. 때론 급식비를 내고 급식소에서 급식을 먹는 반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가끔 어머님이 도시락을 싸주시곤 했지만 김춘기라는 학생이 제 반찬을 다 뺏어 먹어서 저는 화장실에 숨어서 몰래 도시락을 먹곤 했었습니다. 급식도 못 먹고 도시락도 못 먹고 굶는 날에는 학교 운동장에 위치한 수돗가에서 물을 마시며 끼니를 떼우곤 했습니다. 그런 저의 가난해 보이고 약해 보이는 모습이 반 아이들에게는 괴롭히기 딱 좋은 먹이감으로 보였었나 봅니다. 교실의 학생들은 저를 번갈아 가면서 괴롭혔고 매일같이 저는 김춘기라는 학생에게 제 뒤통수를 내어 주어야 했습니다.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이나 할거 없이 김춘기 학생은 제 뒤통수를 매일같이 후려 갈겼고 저는 엎드려 하염없이 울곤 했습니다. 수많은 여자 아이들과 남자 아이들의 비웃음 소리, 방관자들에게 둘러 쌓인채, 제가 김춘기에게 맞고 엎드려 숨죽여 오열하며 울때마다 모든 여학생들은 저를 대놓고 크게 비웃으며 손가락질하며 놀렸습니다. 어쩔때는 계속 맞은 뒤통수가 너무 아프고 그런 내 자신이 불쌍하고 슬퍼서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울어서 교과서는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되여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그 녀석의 폭행은 계속 되였습니다. 음악 시간만 되면은 이번에는 김대광이라는 학생과 김헌중이라는 학생이 제 옆에 양 옆으로 다가와 앉아서는 유도를 한 육중하고 강렬한 몸으로 매일같이 제 팔뚝을 때렸었고 제 팔은 빨갛게 부어 올르면서 시퍼렇게 멍이 들다못해 나중에는 고름이 쌓인거마냥 누렇게 되었습니다. 홍기태와 원진영 이 두 학생은 그때 제가 시골 학교인 신림 중학교에 다니고 있을 시절인지라 그땐 중앙에 난로가 있었는데 그 난로에다가 쇠자를 데워서 제 목덜미에다가 지진적도 있었습니다. 제 목은 화상을 입게 되였고 기술 가정 선생님께서 다행이 화상을 입은 저를 교무실에서 발견해 주셔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같은 성별의 남학생한테 성폭행을 당하기도 했는데 이상주라는 애가 매일같이 조용이 제 옆으로 다가와서 귀에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아무도 몰르게 저를 옥상으로 따라오라고 하고는 자신의 성기를 빨라고 명령하기도 했습니다. 그 녀석은 자신에 항문에 제 성기를 집어넣으라는 명령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많이도 울었습니다. 그때가 제일 서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겁쟁이라 자살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한테 맞고 울어도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용기도 없고 숫기도 없어서 항상 말도 못하고 집에서도 가족들에게 말도 안하고 혼자 삭히고 그랬습니다. 물론 그당시 저 말고도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이 한명 더 있었습니다. 조기영이라는 학생이였는데 걔도 저처럼 매일같이 맞았죠. 하지만은 녀석은 혼자였는데도 용감해서 그 수많은 일진 학생들을 상대로 겁없이 덤벼들었어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더 심하게 맞았죠. 그래서 전 그 광경을 보고 싸울 의지를 더 잃게되였던거 같아요. 물론 저는 겁쟁이라 싸울 의지 따윈 애초부터 없었던거 같아요. 김영대라는 학생은 맨날 우리집에 와서 게임 CD를 빌려가놓고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친구들이 제 집에 오는게 싫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를 구원하러 한 예쁜 여학생이 전학오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제 첫사랑이였죠. 그녀의 이름은 김은미였습니다. 장래희망이 스튜어디스였고 정말이지 자신에 꿈 만큼이나 엄청나게 예쁜 미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때, 그리고 그녀와 같은 성별의 여자애들이 전부 저를 비웃고 놀릴때마다 앞장서서 그만하라고 말하고는, 저를 유일하게 혼자서 위로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장난은 멈출 줄 몰랐고, 저는 그렇게 계속 힘들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학교가 제일 싫고 무섭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학교에서 사고를 친 일진 애들이 저희 시골 학교로 전학오게 되였는데 한명은 저처럼 집안 형편이 가난해서 시골학교로 저처럼 전학오게된 전학생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머리를 전부 삭발한 모습이었고, 주먹은 크고 두꺼웠으며 마치 자동차도 부숴버릴것 같은 위압감을 가진 안혁수라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은 안경을 쓰고 갸름하고 날렵하게 생겼는데 무척 살기가 흘를 정도로 쎄 보이는 유흔경이란 학생이였고 마지막 학생은 이제까지 저가 본 학생들 중에서 키와 덩치가 압도적일 정도로 크고 거대한 허자회라는 학생이었습니다. 이 전학생 삼총사 아이들로 인해 저는 학창시절이 조금 편해지고 자유로워지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에 위압감과 포스를 보고 일진 애들은 말도 한마디 못걸었으며, 이 애들은 자동으로 자기들이 맨 뒷자리에 앉았고 혹시라도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눈치없이 떠들면 맨 뒷자리 창가 자리에 앉은 제일 강한 허자회라는 학생이 근엄한 목소리로 무협 소설책을 읽으며 조용히 하라고 말했고, 아이들은 바로 묵념을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아이들은 교실에서 서로 눈치만 보며 조용이 지냈고 저를 괴롭히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편하게 학교를 다니다가 신림 중학교를 겨우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천 종합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고등학생이 되어도 왠지 이렇게 앞으로도 왕따와 구타를 당할까봐 저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당하고 살을 순 없어 학교에 가면 맨날 아픈척을 했고, 화장실에서 숨어서 몰래 코를 세게 후벼 파서 코피가 흐르게 해서 그 코피를 온 몸과 교복에 덕지덕지 발르고는 비틀 거리면서 피를 흘린 연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선생님들은 제가 빈혈이 있는줄 알고 얼른 양호실 침대에 저를 눕혀주셨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거의 매일같이 단 하루도 안 빠지고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양호실 침대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양호실 침대에서만 계속 누워 자면 허리가 아파서 독서실에 가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책들을 읽곤 했어요. 그래도 드물게 아이들의 괴롭힘이 있긴 있었지만 중학교때만큼 심하지는 않았죠. 그런데 중학교를 졸업후에 급격히 얼굴이 잘생겨지기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저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말을 많이 했어요. 계속 그런말을 듣다보니 문득 거울속의 제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심취해선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어 여배우 구혜선님이 유명해진 다음 카페 오대얼짱 카페에 제 사진을 장난으로 올렸는데 드림피그 연예 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의가 와서 갑자기 캐스팅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연예 소속사와 가까운 곳에서 살기 위해 또 이사를 가야만 했고 그렇게 저는 또 한차례 의정부에 있는 영석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 되어 그곳에서 마지막 고등학생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주천 고등학교에서 영석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을때도 똑같이 양호실과 독서실을 오가며 수업시간에 학교 바로 맞은편 매점에서 햄버거를 사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소문이 나서 학교 후배 애들이 제가 수업시간에도 양호실 침대에서 자고 도서실에서 책 읽고 매점에서 햄버거를 사먹으니까 그런 저를 아웃사이더 일진으로 알게되어 맨날 제가 지나가면 후배 애들이 좌르륵 양 옆으로 비켜서서 고개를 푹 숙이는 광경을 보곤 당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강하게 보여지는게 한편으로는 내심 설레구 뛸듯이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다행히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게 되였지만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와서도 제 트라우마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누가 나를 괴롭히거나 욕할지 몰라 혼자 무서워 하며 다른 사람들한테 말을 걸을 때도 벌벌 떨면서 말을 심하게 더듬곤 했어요. 결국 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저는 항상 똑같은 바보, 찐따, 왕따였어요. 훈련병때 행군 도중 발바닥을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모든 훈련에서 열외가 되였었는데, 그때부터 내무반의 동기 훈련병들은 저를 시기하고 질투했어요. 한번은 제가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급식소까지 못가서 훈련병 동기들이 제 대신 급식을 받아 음식 식판을 대신 들고 제가 내무반에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동기들이 식판을 들고 걸어오면서 일부러 음식들을 다 흘려서 식판에는 먹을게 거의 남아 있지 않았죠. 꾸역 꾸역 눈물을 억지로 참아가며 울면서 겨우 밥을 떠먹는 그 모습을 감시 카메라로 전부 모니터링하신 훈육 분대장님이 훈육 소대장님에게 이 해당 사실을 모두 보고하셨고, 훈육 소대장님이신 최우선 상사님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며 제가 편한 보직으로 갈 수 있게 최대한 배려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연대장님을 모시는 2사단 32연대 직할 본부중대 PX병사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2층 침대가 딸린 취사병 선임분들이 계신 편한 신막사에서 저는 그렇게 선임분들로부터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편한 군생활을 만끽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밑으로 PX병 후임이 오고 나서 제 군생활에 조금씩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손진욱이라는 이등병 후임이 제게 일을 못한다며 이등병인 저를 협박하고 욕하고 때렸는데 저만 영창을 가게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중대장님이신 류재하 대위님은 제게 훈련병때 빼곡히 적어내린 제 생지부를 다 보셨다고 하시며, 그곳에 적힌 제 장래희망이 영화배우인걸 보고 영창을 가는게 나중에 네가 연기를 할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며 절 꼬옥 안아주시며 영창 보내셨습니다. 군사 징계 위원회로부터 회부되어 영창을 다녀오고, 선임중 최고참이자 분대장이자 취사장이신 장남광 상병님께서 주무시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시게 되는 돌연사 사건이 겹치며, 그렇게 군대를 이등병때 의가사 조기 전역 제대하고 사회에 나와서도 서울에서 달방 생활과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엑스트라 일과 촬영 보조 스태프 일을 하면서도 저는 다른 사람들한테 항상 혼나거나 맞거나 욕먹거나 이중 하나였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결여되어만 갔고 결국 백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배우의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복싱을 하며 과거의 트라우마랑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과거 트라우마와 싸워 이길 수 있게,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꼭 좀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추천 한표가 제겐 매우 귀중합니다. 배우 서형윤 올림. 추신 : 제가 가난하여 프로필 사진을 찍을 돈이 없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과 전역 사진과 졸업 사진들을 대신 올리게 되었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특기 및 특이사항 : 상견례 프리패스상 , 아도니스 , 나르키소스 , 호패술 , 택견 , 옛법택견 , 얼굴천재 , 독고다이 , 독보적인 비주얼 , 잔트가르 , 누구나 닮고 싶어하고 갖고 싶어할 정도로 절대로 늙지 않는 영원불멸 불로불사 뱀파이어의 미모 , 의학적 및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황금비율' 얼굴의 소유자 , 뛰어난 아이큐를 가진 멘사 회원 , 금강불괴 , 무적 , 모태솔로 , 모태신앙 , 성형 수술을 단 한 군데도 하지 않은 검증되고 인증된 타고난 자연미남 , 모태미남 , 절세미남 , 꽃미남 , 완벽한 좌우 대칭형 얼굴 , 문신이나 피어싱 등을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깨끗하고 정갈하고 순결한 육체 , 태어나서 단 한번도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은 건강한 육신 , 코로나 백신 주사를 단 한번도 맞아본 적 없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완전 면역 , 항체 보유자 , 지속적인 학교폭력과 왕따를 당했었던 트라우마와 성폭행을 당했던 PTSD 를 모두 극복한 강한 정신력 , 불굴의 의지, 무한한 잠재력 , 고도의 집중력 , 혼신의 일격 , 극한의 신체 , 궁극의 힘 , 타고난 재능 , 빠른 반사신경 , 독창적인 창의성 , 탁월한 리더쉽 , 영웅적인 면모 , 주인공과 같은 존재감 ,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 왕족의 기품 , 귀족의 품격 , 애교살이 섞인 예쁘고 귀엽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아가같은 여성의 눈웃음 , 한번 마주치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여운과 빛바랜 추억을 남기는 인상 , 아우라 , 모델 워킹 , 포즈 , 마샬 아츠 , 칼리 아르니스 , 픈착 실랏 , 총검술 , 특공 무술 , 인파이터 , 아웃복서 , 사우스포 , 오소독스 , 복싱 , 펜싱 , 검도 , 태권도 , 사격 , 양궁 , 승마 , 수영 , 육상 , 헬스 , 클라이밍 , 스포츠 , 탁구 , 축구 , 농구 , 야구 , 배구 , 연기 , 메인 보컬 , 노래 , 요리 , 독서, 영화 감상, 음악 감상 , 소설 집필 , 체스 , 바둑 , 촬영 , 바리스타 , 그림 , 속독 , 영상 편집 , 메이크업 , 헤어 스타일링 , 머리카락 기르기 , 피부 관리 , 동안 , 뷰티 , 네일 아트 , 위장 , 변장 , 여장 , 분장 , 게임 , 스턴트 , 액션 , 차력 , 격파 , 호위 , 정찰 , 추적 , 은신 , 잠입 , 저격 , 크라브 마가 , 적 후방 교란 , 폭파 , 요인 암살 , 단검 투척 , 첩보 , 보안 , 침투 , 생존 , 심리전 , 사주 경계 , FBI , UDT , 국정원 , 북파공작원 , 특전사 , 해병대 , 임기응변 , 달변 , 설득 , 회유 , 비책 , 지략 , 책략 , 계략 , 협박 , 현혹 , 유혹 , 매혹 , 고문 , 지혜 , 지식 , 참선 , 명상 , 사색 , 고독 , 기도 , 마사지 , 요가 , 필라테스 , 탄트라 , 카마수트라 , 손금 , 관상 , 타로 카드 , 운세 , 행운 , 예언의 은사 , 신유의 은사 , 독실한 크리스천 , 강건하고 굳건한 믿음 , 퇴색치 않고 변치 않는 신앙심 , 영생 , 렘수면 , 루시드 드림 , 각성 , 초월 , 예지몽 , 자각몽 , 전생 , 최면 , 유체 이탈 , 성서 , 미스터리 , 추리 , 영안 , 초능력 , 염력 , 투시 , 텔레파시 , 텔레포트 , 체술 , 인술 , 분신술 , 둔갑술 , 기공술 , 순간이동 , 축지법 , 투명인간 , 공중부양 , 최상의 바이오리듬 , 양손 잡이 ( 왼손과 오른손 양손 모두 글씨 쓰고, 그림 그리고, 이도류 젓가락질 가능. ) 이름 : 서형윤성별 : 남성생년월일 : 1988년 5월 9일신장 : 181 cm체중 : 80 kg혈액형 : A 형MBTI : INFP연락처 : adamlang@naver.com공식 홈페이지 : https://talented.co.kr/pc_portfolio?c=38663첫번째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njsalgh1234두번째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damlang배우 서형윤 필모그래피 :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41198?category=282 단편 독립 영화 : https://www.youtube.com/watch?v=5OZYvyGavlA&t=53s소설 집필 : https://necoje.nexon.com/community/contents/view/454/1?n4articlecategorysn=5( ※ 해당 소설은 제가 직접 집필했고, 중세시대 온라인 게임인 마비노기 영웅전의 세계관을 그대로 차용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서 집필했으며, 그리고 또 모델 유튜버이신 보레스트님에게 선물을 받게 되어 저도 보답으로 보레스트님을 찬양하고 헌사를 바치고 기리는 마음을 담아 소설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보레스트님이 제게 선물을 주신 영상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5분부터 보시면 제 닉네임 아담랭을 직접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FULK2DHpGs&t=328s )책사풍후님의 콜라보레이션 합방 코옵 Co-op 목소리 방송 출현 : https://www.youtube.com/watch?v=LXdNo9JMrJ8&t=1657s( ※ 유튜버이자 배우이신 책사풍후님, 니므롯풍쿠님의 방송에 목소리로 출연하였습니다. 합방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진행하였고, 18분부터 보시면 제 목소리가 흘러나오실 거세요. 참고로 책사풍후님, 니므롯풍쿠님의 배우 프로필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50743?member_srl=12450733 )마영전 팬아트 이력 : 중세시대 온라인 게임인 마비노기 영웅전의 팬아트를 담당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헤기 종족의 2차 무기 건의안 팬아트였고, 비록 제가 그림 실력은 정말 형편 없지만 네이버 웹툰 작가님이신 조석님의 작품을 참고하여 열심히 작품에 임했습니다. 해당 팬아트 작품은 여기 링크된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heroes.nexon.com/Ucc/fanart/view?page=1&category=0&postno=188179후원 : 농협 서형윤 302-0235-5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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