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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단편영화 초보운전 초등학생 남자 단역 배우님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화 입시 학원에서 진행하는 단편영화 <초보운전> 촬영에 도움을 주실 단역 배우분 (18-14년생 남자아이 2명)을 모집합니다!
[작품정보]
제목: 초보운전
장르: 드라마 성장
형식: 단편영화
로그라인: 우유 배달을 하는 아빠의 낡은 자전거를 고장 을 내, 미안함에 곰돌이 밴드를 붙여놓은 규환과, 아들의 다친 손 위에 새 밴드를 붙여주며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빠의 서투르지만 따뜻한 둘의 이야기
시놉시스: 자전거를 타고 운동장을 누비는 친구들이 부러운 10살 규환. 아빠에게 자전거를 배우고 싶다고 말하지만, 아빠는 바쁜 우유 배달 때문에 나중에 가르쳐주겠다며 돌아선다. 규환은 서운해하며 아빠의 낡은 자전거에 올라탄 규환은 이내 중심을 잃고 쓰러진다. 그때 자전거 뒷바퀴가 찢어지고 만다. 찢어진 바퀴를 보고 미안한 마음에 규환은 찢어진 바퀴 위에 곰돌이 밴드를 정성스레 붙인다. 퇴근길, 아빠는 친구들의 자전거를 쫓는 아들과 마주치지만 규환은 다시 친구들을 따라 뛰어간다. 바퀴에 붙은 밴드를 발견하고 규환의 미안함을 눈치채는 아빠. 저녁 공원에서 만난 두 사람. 아빠는 규환의 까진 손 위로 새 밴드를 붙여주며 자전거를 가르쳐준다고 말한다. 비틀거리던 규환은 마침내 혼자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고, 규환이 핸들을 잡고 그 뒤에 아빠가 올라타 같이 집으로 간다.
기획의도: 친구들처럼 멋진 자전거는 없지만, 아빠의 낡은 자전거를 함께 타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친구들 (남, 10세)
성격: 밝고 활발하다.
특징: 자전거가 없는 규환을 보며 비웃는다.
이미지: 보통체형, 개구쟁이
시나리오 읽어보시고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tnqha0807@naver.com
이 메일로 나이+이름+프로필+ 자전거 유/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 일정: 2월 17일 ~ 2월 23일 (중 2회 차 촬영 예정) / 모든 배우님들의 스케줄을 협의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촬영 장소: 서울 내
페이: 회차당 4만 원 (교통비+식비포함)
마름~보통정도 체형의 아이
페이가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리며, 가능하다면 서울 거주 중이시거나 서울을 거주지로 두고 계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시나리오 보시면 모든 촬영은 실외 촬영입니다. 염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배우님들 스케줄에 맞춰 촬영 진행합니다.
*염치없지만 촬영에 단역 배우님들이 탈 자전거 소품이 필요합니다. 혹시 가정에 자전거가 있으시다면 촬영 당일에 가져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재밌는 작품을 함께 만들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염치없지만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