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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26

작성 : 2026년 01월 12일 22시 55분

조회 :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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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배우 모집합니다.

제작
디엠 
작품 제목
여행 
감독
이정우 
극중배역
40대 교사역, 고등학생 2명, 30대 큐레이터 
촬영기간
2월 초 
출연료
회차당 최저 15만원 
모집인원
4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김희재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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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1-30 

여행 (The Painted Map) 

 

장르 : 휴먼 드라마

러닝타임 : 20분 내외

 

[로그라인] 

"화가로서의 실패를 숨긴 채 '거짓된 명성(가짜 지도)'으로 버텨온 40대 미술 교사 영호가, 자신을 동경하는 제자 도현과 대학생 멘토 서윤 사이의 갈등을 겪으며 잃어버렸던 예술가로서의 목적지를 다시 찾아가는 여정."

[시놉시스]

한때 유망주였으나 지금은 지방 고등학교의 평범한 미술 교사로 살아가는 40대 영호. 그는 제자들과 학부모들에게 여전히 자신이 서울의 유명 갤러리와 계약된 잘나가는 화가라는 '거짓말'을 하며 위태로운 권위를 지킨다. 영호에게 이 거짓말은 초라한 현실을 버티게 해주는 유일한 '지도'였다.

 

[모집 배역 (4명)]

1. 영호 (45세, 남) - 고등학교 미술 교사 (주인공)

  • 과거의 영광에 머물러 있는 화가이자 교사. 실패를 인정하기 두려워 화려한 거짓말로 자신을 포장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그림에 대한 갈망이 남아있다. 권위를 내려놓고 '스승'이자 '작가'로 재탄생하는 입체적인 인물.

2. 도현 (19세, 남) - 고등학생

  • 미술부의 기대주. 영호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그의 가짜 지도를 정답이라 믿고 따라 한다. 영호의 화풍을 무작정 베끼다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지만, 영호의 고백을 통해 비로소 자신만의 붓질을 시작하는 소년.

3. 서윤 (22세, 여) - 대학생 / 교생 실습생

  • 영호의 대학 후배이자 미술부 실습 멘토. 영호를 롤모델로 삼아 왔으나, 그의 거짓말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가장 먼저 눈치챈다. 갈등의 기폭제이자 영호가 진실을 마주하도록 돕는 인물.

4. 지혜 (30대, 여) - 큐레이터 / 영호의 지인

  • 영호의 과거를 아는 갤러리 큐레이터. 영호에게 현실적인 충고와 기회를 동시에 던지는 인물. 냉정해 보이지만 영호가 다시 붓을 잡길 진심으로 바라는 조력자

[촬영 일정 및 장소]

  • 일정 : 2026년 2월 1일 ~ 5일 (3회차 이내)

  • 장소 : 서울 또는 경기권

[지원 방법]

  • 제출서류 : 프로필, 포트폴리오, 출연 영상 혹은 자유 연기 영상

  • 접수처 : youngfilm5613@gmail.com

  • 메일제목 : [여행_지원배역_성함_나이_지역] 지원합니다.

배우님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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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개소리탐지견

2026.01.12 23:1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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