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단편영화 '네 앞에서는' 주연 배우 모집
Ordinal Pictures는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독립 제작 명의로, 현재 설립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상업 제작사가 아닌 창작 중심의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며,
본 작품은 감독 김희수의 개인 연출 단편영화로 기획·제작되고 있습니다.
2026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단편경쟁 부문 출품을 목표로 제작되는 휴먼 멜로드라마 <네 앞에서는>의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시놉시스]
한 사건을 두고 반대편에 설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단편영화입니다.
진실을 말할 수 없는 사람과 진실을 꼭 알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같은 하루, 같은 공간에서 서로를 사랑하게 될 때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형벌이 됩니다.
[모집 배역]
1. 주인공: 민재
성별: 남
나이: 20대 초중반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소화 이미지
외형: 조용하지만 단단한 인상 선호
과거의 한 사고로 가족을 잃었다.
그 사고의 진실을 알고 있지만, 그 진실을 말하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의 인생이 무너진다는 것도 안다.
사랑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 말하지 않기 때문에 점점 혼자가 되는 인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연기 속에서 분노·죄책감·사랑이 동시에 쌓여가는 표현이 가능한 배우를 찾습니다.
2. 주인공: 서연
성별: 여
나이: 20대 초중반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소화 이미지
외형: 밝지만 어딘가 불안이 스며 있는 이미지 선호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영웅처럼 믿고 자라왔다.
그러나 최근, 그 사고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알게 된다.
진실을 파헤칠수록 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민재가 자신에게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걸 느낀다.
사랑과 의심이 동시에 커져가는 복합적인 감정 연기, 무너지는 신뢰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촬영정보]
촬영기간 : 4월중 3회차
출연료 : 회차당 15만
[지원 방법]
접수 마감: 2026년 2월 20일
지원 메일: ordinal.pictures@gmail.com
메일 제목: [지원배역] 이름 / 나이
제출 서류:
프로필사진
출연 영상 혹은 연기 영상 링크 (필수)
연락처 또는 SNS 주소
[기타 사항]
현장 식사 및 교통비 지원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