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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살아내기]에 함께해주실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나사렛대학교 방송영상콘텐츠학과 졸업 작품 단편 영화 <살아내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작품 개요>
영화 제목 : 살아내기
영화 장르 : 휴먼드라마
러닝타임 : 15분이내
<촬영 일정>
2월 20일-21일 (2회차)
<모집배역>
20초중반 대학생 상연역 (남) (2회차)
50~60대 상연엄마역 (여) (2회차)
20초반 대학생 시연역 (여) (1회차 혹은 2회차)
<기획의도>
살아내기는 간병 가족이 느끼는 압박감과 정서적 고립을 극대화하여,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어이 '살아내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로그라인>
돌봄이 필요한 동생과 어머니를 책임지며 살아가는 대학생 상연은,
잠시 스쳐 간 설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시놉시스>
주인공 상연은 자신의 하루가 어긋나지 않아야만 유지된다.
아침에 일어나 청소 일을 하고, 학교에 가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돌아온다.
상연이 집에 도착하면 어머니는 동생을 맡기고 저녁 식당 일을 나선다. 이 순서가 무너지면 가족의 삶도 함께 흔들린다.
사고 이후 의식을 잃은 동생 연우는 화분의 모습으로 거실 한가운데 놓여 있다. 상연은 묵묵히 아픈 동생(화분)을 돌보며 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상연은 청소 일을 하다 또래의 대학생 시연을 만난다.
같은 학교, 같은 전공. 가벼운 대화와 우연한 재회 속에서 상연은 설렘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어머니의 전화 한 통과 함께 상연이 지켜오던 하루의 균형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살아내기』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멈춰 선 자신의 삶을 조용히 견디는 하루의 기록이다.
<인물 소개>
상연 (20대 초중반 / 남)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몫을 말없이 수행하는 인물이다.
웃을 줄은 알지만, 웃고 있는 자신에게 스스로 놀라는 인물이다.
엄마 (40~50대 / 여)
사고 이후 돌봄이 필요한 아들을 키우며 식당에서 일한다.
큰아들인 상연에게 죄책감을 갖고 산다.
시연 (20대 초반 / 여)
상연이 청소 일을 하다 만난 또래 대학생.
해맑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상연에게 설렘을 느끼게 한다.
<페이>
학생 영화다 보니 제작 비용이 많지 않아 회차당 10입니다.
식비와 교통비는 지원해드립니다.
<지원 관련 정보>
모집 기간 :1월 23일 - 2월 3일 자정까지
오디션 및 미팅 일정 : 2월 6~7일 예정이나 변동가능성 있습니다.
오디션은 나사렛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지원 방법>
메일주소: kim0813yw@gmail.com
메일제목: 제목_지원배역_성함_나이
Ex) 살아내기_상연역_김00_25세
<메일 내용>
- 사진과 연락처 등 인적 사항을 포함한 프로필
- 자기 소개 영상 or 포트폴리오 영상이나 링크/파일 첨부하여 발송
빠른 확인을 위하여 PDF파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외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010-3302-8614로 문의 주세요!
꼼꼼히 확인후 오디션 해당 분들에 한해 개별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오디션을 보게 된다면 줌 오디션은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