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모집 : 단편영화
46,62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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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픽쳐스 제작 )단편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 에서 2,30대 주연 남자, 여자 배우를 구합니다.

슬프지않아서슬픈
2017년 02월 07일 14시 29분 11초 4334 9
제작 뉴문픽쳐스, 제공(주)달곰이 
작품 제목 슬프지 않아서 슬픈 
감독 박성광 
극중배역 20,30대 남여 주인공 및 단역 
촬영기간 2월말~3월초 
출연료 협의 
모집인원 7명 
모집성별 남자,여자 
담당자 오정택PD 
모집 마감일 2017-02-10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 에서 2,30대 남자 주연 배우를 구합니다.

주연 역할이며 촬영이 2월말 부터 3월 이라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중에 조단역 역할까지 전부 선발할 예정입니다.

많은 지원바랍니다.

 

작품개요

 

 

 

제작 : 뉴문픽쳐스

 

제공 : (주)달곰이

 

장르 : 사회드라마

 

촬영기간 2월말~3월초

.

 

오디션은 2월13일 메가폰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이 됩니다.

 

프로필 검토 후 개별 공지할 예정입니다.
 

이메일 지원은 용량이 한계가 있고 이메일 하나하나 다운받아서 확인하기가 어려워서

번거로우시더라도 메가폰코리아에 가입을 하고 프로필 등록 후 오디션 지원 부탁드립니다.

 

시놉시스

 택배기사 철우에 관한 이야기이다, 철우의 집에는 사고뭉치 남동생과 고모 내외 그리고 늦둥이 7살 사촌동생과

10년째 치매에 걸린 친할머니가 살고 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지긋지긋한 집을 벗어나 자신을 잠시나마 천국으로

인도하는건 3년째 특별한 단골 고객인 패션 디자이너 민지이다, 그녀를 처음 본 그날 어느새 깊고 지독한 짝사랑에 빠져 버린 철우,

택배 물건을 받아오는 길에 그녀의 흔적들을 하나씩 수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오늘 철우는 그녀에게 고백하려하는데...

 

모집배역소개
 

철우 (28,남) 택배기사, 집안을 먹여 살리는 실질적인 가장, 지긋지긋한 집을 벗어나길 원하고
3년째 특별한 단골 고객인 민지를 통해 지긋지긋한 삶에서 위안을 얻는다,


민지 (25.여) 패션디자이너, 패션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 된 사회 초년생, 성공을 위해 밤 낮 없이 일에 몰두한다,
 

혁우 (26, 남) 경찰 공무원 준비생, 잠시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다 그것도 지겨워 지금은 경찰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존존다시마
2017.02.08 05:18
여기도 참 꿋꿋하네요.
뭐가아퍼 꼬레아 얼마나 사이트가 흥행이 안되면 또 다시 나타나서 물 흐리기 작전 시작한건지.
운영자님도, 여기 배우분들도 이 사이트가 여기 오는거 달갑게 생각안하는데 정말 뻔뻔하기 짝이없네요.
배우분들 믿고 거르세요 뭐가아퍼 꼬레아 ㅋ
actorkun
2017.02.08 13:54
존존다시마
지나가는 배우입니다.. 메가폰코리아가 물 흐리기 작전은 잘 모르겠구요
필메도 지금 이상한 오디션 올라오는데 배우페이 그지같이 생각하는..?
필메 오디션은 빨리 메일 못보내면 메일도 꽉차서 안가고
메일 수신확인해봐도 수신확인도 안하는 감독들 보면
도대체 배우 프로필을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필메에서 보는 오디션은 진짜 1년에 한두번정도? 연락이 와서 오디션봤는데
메가폰코리아에서는 2달만에 오디션도 3번이나 보았고
1번은 합격해서 촬영도 했구요
같이 작업했던 감독님이 그러던데
메가폰코리아에서 배우페이랑 차량 지원해줘서
영화찍을 때 배우페이를 좀더 챙겨줄 수 있다고 하던데요??
존존다시마님이 생각하는 이상한 사이트는 아닌것같네요
스마일^^
2017.02.08 14:06
actorkun
17.02.08 에 가입해놓고 무슨 오디션을 3번이나 봤다고 써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ctorkun
2017.02.08 14:16
스마일^^
그냥 저는 메가폰코리아 편드는건아니구요 메가폰코리아에 올라온 오디션 3번 봐서 1번합격해서 촬영까지 한걸 쓴거에요-_-;;
Profile
wlsghdsla
2017.02.08 14:28
저도 메가폰에서 오디션봤었는데요 ^^
우주외계인
2017.02.08 14:33
저도 오디션 봤어요 ㅎㅎ 같이 단편영화찍었고 메가폰코리아에서 회당12만원씩 페이받았어요
ew
2017.02.08 14:33
이전에 합격자 명단에 없던사람이 캐스팅 되었던 일도 있고
논란이 되면 이유가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버티고
2017.02.08 14:57
저도 존존님처럼 처음에는 의심을 했었던 사람 중 하나인데요. 사이트 들어가보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않겠다라고 생각해서 사이트 들어가봤더니 돈을 요구한다거나 혹은 다른 어떤 이상한 점은 딱히 발견하지는 못했네요.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가입하고 오디션 지원도 했었습니다. 물론 여기도 마찬가지로 감독들이 선택을 해서 오디션 볼 사람을 뽑는거라 지원하는 족족 연락이 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두 번 정도 오디션도 봤습니다. 뭐 합격은 못했지만. 사무실도 있고 직원들도 있고 여러가지 프로젝트도 진행하는 걸로 봐서는 좋은 취지인 것 같기는 합니다. 물론 요즘 세상에 믿을 게 없다지만 일단 제가 겪어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배우들 입장에서 굳이 배척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투샷
2017.02.09 05:50
최근들어 메가폰코리아의 홍보성 배우모집글로 인해 잡음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가입을 꺼려했지만 어떤 곳인가 궁금도 하고 어떻게 배우와 감독을 연결시켜주는지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 가입해보기로 했습니다.

가입후 보게되는 화면 구성, 디자인은 필름메이커보다 조잡해보이는 부분도 있고 기능적으로 조금 더 나아보이는 부분도 있더군요
메가폰코리아에서 추구하는 '오디션 플랫폼'의 취지는 배우와 감독을 연결시켜주는 필름메이커스와 같지 않나 싶습니다.
단지 그 실현 방법이 다를 뿐이며 오히려 '게시판-메일' 이라는 조합의 기존 방법보다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세련됨 마저 보이더군요

위 댓글에서도 언급한 대로 개인적으로도 비슷한 생각이 드는게
다양한 '오디션 플랫폼' 이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경쟁.발전해 나가는 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필름메이커스는 영화.매체쪽에, OTR은 연극.뮤지컬쪽에 강세를 보이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죠
알바의 경우만 해도 알바몬, 알바천국이 있고 배달의 경우는 배달의 민족, 배달통이 있죠

메가폰코리아 페이스북이나 동아닷컴 비즈N 기사를 보면
배우들과 창작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메가폰 미디어센터를 강남구 역삼역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니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주기만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됩니다.
(관련기사) http://bizn.donga.com/3/all/20161228/82072075/2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정도의 자금력과 홍보력을 갖춘 없체가 필름메이커스같은 소규모(? 하지만 강력한 인지도 있는) 게시판을 상대로 배우모집글에서 얼굴붉히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역으로, 메가폰코리아의 오디션 정보란에 필름메이커스 게시글 링크를 달고 모집내용을 보고 싶거나 지원하고자 하는 자는 링크를 따라가서 필름메이커스에서 보세요 라고 한다면 메가폰코리아에선 (아니, 그 글을 보는 배우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어떤 방식, 어떤 시스템을 따르든간에 오디션에 최종적으로 합격하는 건 배우의 몫이라고 봅니다.
발품을 파는 프로필투어든, 게시판에서 보고 메일을 보내든, 맞춤형 시스템으로 원클릭 지원을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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