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로그

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주연배우 되는 방법을 단역배우가 알려준다고? 피식. 어디서 웃어줄까? 학원 백날 다니고 스터디 출쳌 열심히 해봐라. 니 미래는 거기 선생들이 보여주고 있네. 평생 단역. 2020.08.02-01:26:39 | 아무도움도 안되는 연기학원에 돈 꼴아박는 애들이 제일 불쌍해. 거기서 백날 주연배우 기준으로 배워봐야 현장가면 평생단역. 쓸모도 없는거에 돈만 쓰고 있네. 차라리 자격증을 따라 그게 현실적으로 더 도움되니까. 2020.07.29-10:43:15 | 힘들지만뭐어쩌겠어 2020.07.28-22:52:42 | 유명해져서 돈과 명예를 쌓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도대체 왜 연기 얘기에 그걸 끼워넣는 팔푼이놈들이 있는척 허세질인거냐? 넌 맨날 무페이로 일할래? 2020.07.28-14:02:12 | 왜꼭 영화연기여야하냐구? 내가 중2때 햇던생각하시네요. ㅋㅋㅋㅋ귀여워 2020.07.19-16:07:37 | 당신의 꿈은 연기를 오래도록 하는 것입니까 유명해져 돈과 명예를 쌓는 것입니까? 왜 꼭 영화 연기여야 합니까? 2020.07.18-11:23:18 | 박원순 죽인거 ㅇㄴㅇ ㅁㅈㅇ 2020.07.10-22:25:17 | 할수있는 내 자신을 믿으면 된다. 할수있다! 2020.07.09-16:52:12 | 유튜브 ' 트루먼TV ' 구독해주세요...배우들이 모여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2020.07.04-23:47:05 | 어느계통이나 일정한 룰이 있고 그에 따르지 않으면 도태되는데 이놈의 단역배우놈들은 지들이 마치 주인공인냥 나대면서 후배들 앞길이나 쳐 막고 있구나. 연기학원 스터디 백날 다녀봐라. 평생 단역에서 벗어날수 있나. 위로 오르는 길은 정해져있는데 왜 엉뚱한데서 시간낭비나 하고 있는지 원 ㅉㅉㅉ 2020.07.01-07:43:08 | 2020.06.30-12:32:01 | ?? 2020.06.26-16:50:45 | 작품계속하고싶다 2020.06.26-15:05:10 | 영화를 이렇게 만들면 똥이 나오는구나! 절절히 깨닫는다. 나한테 남은 거라곤 빚 뿐이고... 하지만 나는 계속 영화를 만들겠지. 언젠간 발전하리라. 2020.06.23-21:48:19 | 금연 기원 2020.06.22-17:29:21 | 아니... 아직도 사기 먹은거 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정말 사기 친 놈은 잘먹고 잘사네 지금 비트코인 판에서 또 사기 치고 있는것 같고 소송은 민사고... 그걸로 피해본 사람이 몇명인데... 하....제발 돈좀주라 2020.06.20-14:46:00 | 나의 서른은 너보다 멋질거다 두고봐라 나이꼰대 개새끼... 2020.06.14-05:51:43 | 꼭 서울에서 성공할거다! 진짜 노력 많이하고 최선을 다하자... 딱20년만 고생하자 2020.06.09-02:11:39 | 지금은 부족해도 한걸음씩 천천히. 난 감독이 될거다 2020.06.08-14:15:23 | 단역에서만 맴돌기 싫으면 좋은 소속사에 가던지, 넘사벽 외모를 가졌던지, 돈을 무한정 쏟아넣던지. 세상에 공짜는 없어. 2020.06.04-14:36:32 | 단역에서만 맴도는걸 탈출하는 방법은 딱 정해져있는데 수많은 단역들이 그 길을 볼 수 없게 지망생들을 쇄뇌하고 있는 현실. 하긴 그 길이 보이면 지들이 갔겠지 지들도 모르니까 지들이 배운대로 똑같이 쇄뇌시키고 있겠지. 2020.06.04-14:35:08 | 99%가 한번 단역은 영원한 단역이란다 1%를 위한 99%인건가 2020.06.01-15:22:49 | 절박할수록 멀리 서서 관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20.05.25-11:45:37 | 급할수록 돌아가라! 2020.05.25-11:44:49 | 이런 것도 있었군 2020.05.23-23:05:36 | 위로 올라가고싶어하면서 소속사들은 다 무시? 소속사 통하지 않고 올라갈 방법 있으면 올라가보시게나. 소속사에서 배우들 그런 글 볼때마다 비웃는다네. 2020.05.20-14:29:55 | 코로나덕분에아무런연락이없다. 아? 원래 없었나?.... 2020.05.19-21:04:10 | 지방에 살면 스탭으로 일구하기도 힘드네.. 서울로 이사갈 처지도 아니고 2020.05.18-22:55:20 | 그 감독 누구냐? 2020.05.04-15:03:57 | 하.. 2020.02.29-23:41:23 |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100억짜리 상업영화 이병헌이 주인공이라고했다. 나는 믿기지 않았다. 감독은 어느 영상에서 나를 발견했고, 나와 딱 맞는 배역이라고 설명했다. 이 모든 게 절대로 믿기지 않았다. 감독은 딜을 했다. 기분이 나쁘지만 잡고 싶었다. 오디션을 보러오라고 했고, 오디션 진행 명목으로 진행비를 요구했다. 이런 기회는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것이라고 했고. 당황해하는 나에게 그는 내가 순진하다고 했다. 그렇게 오래 해보고도 이유를 모르겠냐며. 절박함이 부족하다고 나를 꾸짖었다. 1000만원 이였다.... 2020.02.28-14:08:0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소중한 꿈 포기하지 마세요~ 2020.01.10-17:41:06 | 광고좀그만보고싶어요그리고단편독립영화만든다고광고글제발좀포폴올려봐일반인들이더잘만드는거같은데 2020.01.10-17:36:35 | 재밋다 2019.11.27-12:18:44 | 일 구하러 들어오고, 돈 떼먹혀서 들어와 보니 업체언급 금지 ㅋㅋㅋ 초년생들만 죽어나죠 ㅋㅋㅋ 2019.10.25-10:32:10 | 애증의 필름 메이커스, 시스템이 10년 전 그대로 ㅋ 2019.09.29-21:29:24 | 협박문자나 보내는 좀 많이 모자란 뭐같은 필메 꼰대들 때문에 연출자들 다 빠져나간다. 어른에게만 주름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2019.08.09-20:01:19 | 너무 외롭다 2019.07.20-20:32:59 | 여기 몇몇 정신이상자들은 카메라 들었다고 지가 감독인줄 안다. 갑질부터 배우고 인성따위 저멀리 2019.07.13-02:45:13 | 선망해온 일이었는데 이 세계에 들어오니 최악이다. 영화는 열정페이, 방송은 퇴근불가. 2019.07.11-01:15:36 | 씻고 또 씻어도 몸에서 왜 이렇게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암인가? 2019.07.03-14:45:15 | 여기 몇몇 배우 또라이 들은 학생 단편 감독들이 제작비를 횡령 하는 줄 아나보다. 병신들 2019.05.24-21:44:04 | 오늘 알바 월급날 2019.05.10-12:26:06 | 대사 2019.05.07-17:49:54 | 이 한 페이지가 예술 그 자체인 듯 하네요 껄껄 2019.05.07-00:14:59 | 내가 그를 사랑하는건가? 2019.04.18-14:00:33 | 나만모르는내감정들생각들 2019.04.08-23:16:38 | 너무 바쁘지만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참고 또 참아보렵니다! 2019.04.08-22:05:16 | 비록 지금은 힘들지라도 우리는 빛을 볼겁니다! 다들 존버와 화이팅을 하며! 2019.03.05-12:26:35 | 할 수 있다 2019.02.28-10:43:37
게시판 설정 정보
레벨이 0인 회원은 1시간에 한번씩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