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작문 너무 어렵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어! 내 자신 잘하고 있어 화이팅! 2018.08.10-05:59:16 | 나는 할 수 있다. 2018.07.22-18:29:54 | 배우인척들좀하지맙시다 2018.07.17-23:44:20 | 연기가르쳐준다 학원이고 레슨이고 어절시구광고들..그것보다 연기할 기회가 있어야..가슴으로해라국영수과외하냐 2018.07.12-00:10:59 | 오늘 바지의 형이 팔로우 해줬다 기분 너무나도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시시시시 2018.07.11-23:32:24 | 그냥~~ 2018.07.04-02:53:04 | 잠이 너무 달다 2018.06.08-20:47:31 | 아기의 숨결같은 잠이 내리면... 2018.06.06-21:44:14 | 멱 감는 기분으로 잠을 즐기는 요즘입니다 2018.06.06-20:57:22 | 죽고싶어 2018.06.05-04:44:11 | 그러게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면 얼마나 좋아 2018.05.29-19:42:56 | 사람헷갈리게 하지말자 2018.05.28-01:18:00 | 제발 니 일은 니가 해.. 2018.05.26-01:16:02 | 정말 힘든 순간에 놓지 않고 버티기만해도 나중에 반드시 잘했다고 칭찬할 수 있는 때가 올꺼에요 2018.05.06-03:46:04 | 그래도 감사하다 2018.05.06-03:44:25 | 쓰불!! 제작부 막내에서 제작사 대표까지 17년... 대표나 막내나 좃같은건 똑같네!!!! 2018.05.03-00:05:54 | 모두 힘내자. 서로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도 많고 부딪치며 상처받는 일도 많지만 너도나도 같이 잘 하고 싶은 마음은 같으니까. 2018.04.10-03:58:27 | 너무너무 어렵다 2018.03.26-17:32:58 | 연기 진짜 배워보고 싶은데 시작을 모르겠다.. 2018.03.23-20:53:03 | 연기안하고 1.2주 있으니까 답답해서 죽을뻔했어요ㅋㅋ 2018.03.18-19:47:01 | @@@@@@@@@@@@@@@@@@@@이글고 눈이 마주친 당신은 오늘밤 감독님께 함께할 의향이 있냐는 전화를 받습니다@@@@@@@@@@@@@@@@@@@@@@@@@@@ 2018.03.18-02:09:38 | 올해엔 반드시 2018.03.14-00:06:27 | 참 짜치는 직업 배우, 포기 하지 말자.. 끝까지 가자 2018.02.22-01:24:34 | 놓지 말자. 버티자. 아직 시작도 못했다. 2018.01.25-06:57:45 | 언제배우되냐 ..ㅋ 2018.01.16-19:47:42 | 정말 중요한 건 원래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다 사랑하자 2018.01.01-16:44:51 | 이 페이지 안지는 좀 됐지만 얼마 전에 가입을 했네요. 열심히... 열심히! 2017.12.24-20:49:48 | 페이를 잘 챙겨주면 열정을 알아서 넘칩니다. 라는 말!!!! 백번천번만번 공감합니다!!!!!!!!!!!!!!!!! 2017.12.21-03:42:44 | 싼게 비지떡이라는 편견 깰 아이템???? 응 없어~~ 싸구려든 명품이든 이유가 있는 법~~~~~ 2017.12.21-03:41:59 | 이렇게나 많다. 정말 이렇게나 많다. 2017.12.15-00:19:18 | 연기시작하면 정말 못먹고 못자고 못삽니까.. 2017.12.02-22:27:25 | 아무리 좋아서 하는 일이라지만, 비현실적인 페이 제시 모집글을 보면 맥이 빠지고 한숨만 나온다 2017.12.02-17:58:54 | 싼게 비지떡이라는 편견 깰 아이템 안나오나 2017.11.10-14:00:22 | 영상하지마세영~ 2017.10.30-02:19:25 | 싼게 비지떡인데 왜 모를까.... 2017.10.27-15:53:55 | 싼가격=낮은퀄리티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2017.10.27-15:52:57 | 호우 2017.10.15-22:24:31 | 오늘하루도 화이팅 2017.09.20-08:59:04 | 시작이 반이다 2017.09.19-07:51:18 | 영화를 보는 미디어가 바뀌고 있는데 촬영시스템은 혁신없이? 이제 촬영감독 수난시대가 올것이다 2017.09.10-12:00:58 | 세월호는 인신공양이다. 과연 누가 이 사실을 밝힐까? 2017.09.07-10:22:38 | 모두 잘되시길^^ 2017.08.28-01:20:26 | 단편영화이긴 하지만 첫 촬영감독 데뷔인데 잘 준비하고 잘 찍을 수 있도록... 2017.08.12-22:09:20 | 내가 열정페이 할테니, 남줄 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2017.07.31-19:10:39 | 꿈속에있으면 생활이 안돼. 이 일도 직업인데 한국에서는 꿈이야. 씁쓸해. 2017.07.25-10:29:48 | 페이 적은점 죄송한데 열정넘치는 분을 찾네 항상....... 페이를 잘 챙겨주면 열정은 알아서 넘칩니다. 동시녹음이고 믹싱이고 뭐 죄다 손가락 빨면서 하는 줄 아나!? 2017.07.24-23:41:03 | 열심히 하다보면.. 처음 마음가짐을 잃지말자 2017.07.21-04:54:22 | 자기 생각이 자기만하는 생각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2017.07.15-23:17:32 | '투자'라는 이름으로 배역을 파는 사람들.., 참 나쁜 사람들!!! 2017.06.13-11:23:52 | 돈 주고 사람쓰는데 열정때문에 재능기부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ㅋㅋㅋㅋ 어림도 없다 넌 평생 하수구에서나 굴러먹을꺼야 그런 인성으론 영화 못해 이사람아 ㅋㅋㅋㅋ 2017.05.27-00:39:38 | 왜 이렇게 더러운 글이 많나요..?? 욕설이 난무하네요.. 2017.05.27-00:38:16 | 이번 작품에서도 인간미 있는 감독님과 마음이 통하는 배우님을 만나 힘이 솟는다. ^^ 2017.05.26-11:02:15 | 너 말고 쟤 말이야 ~ 2017.04.18-08:03:50 에 쓴 씨발새끼 2017.04.18-13:35:06 | 내 뒤에 쓴 사람 벼락 떨어져서 죽어라. 진짜 진심으로 기도할게 2017.04.18-13:34:14 | 아 나는 돈주고 사람쓰는 사람인데 영화에 대한 열정떄문에 재능기부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7.04.18-08:03:50 | 너무 어렵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2017.04.12-22:33:47 | 왜이렇게 막막하기만 한지 2017.04.07-00:17:52 | 웃어라 온 세상이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2017.04.05-21:58:14 | 솔직히 협회나 모임같은거 홍보하는데 운영회비 말고 무슨 해줄태니까 강연료나 수강료같은거 걷는 얘들 속보이지안냐 2017.03.26-19:36:30 | 하고자 하는 것은 꼭 해야 하는 것~ 2017.03.14-13:02:46 | 이삿짐 날라주러 가야쥐!~ 2017.03.10-12:36:28 | 가자 2017.03.03-19:12:56 |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살아간다 2017.02.24-12:47:28 | 연기시작 하려고 회사도 관뒀는데 언제부터 해야하나. 2017.02.23-01:37:21 | 후.. 2017.02.19-15:39:56 | 하아..블랙펜서... 2017.02.17-23:30:58 | 사람들..., 모습도 각양각색이듯이 매너도 또한 그렇군요!^^ 2017.01.10-16:44:19 | 상호 존중, 현장에서 힘이 솟게 한다 2017.01.10-14:28:01 | 아련한 추억의 무대... 2016.12.28-00:28:08 | 여백의 미 2016.12.25-23:33:01 | 다수가 그렇다면 과연 그런 걸까? 2016.12.12-00:02:35 | 간다 2016.12.06-00:24:49 | 혼자글을쓰고혼자배역하고혼자카메라를들고혼자............... 이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1.30-00:30:36 | 혼자글을쓰고혼자배역하고혼자카메라를들고혼자............... 이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1.30-00:30:34 | 배려, 인정, 열정, 순수, 감사, 등등.., 이런 느낌으로 추위를 잊을 수 있었다. 2016.11.28-00:02:51 | 따뜻한 말 한마디 2016.11.17-12:05:22 | 배우의 얼굴과 이미지는 한 가지가 아니다. 2016.11.08-17:12:13 | 어떤 사람의 생각과 말은 자기 자신을 보여 주는 거울인 거 같다 . 2016.11.04-11:48:11 | 영화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다. 착잡하고 답답하다. 발을 내딛을 줄도 모르는데 허황된 꿈만 높으니 착잡하다. 2016.10.25-05:17:15 | 작은 뜻 하나 내 마음대로 이루지 못한 나약한 내 자신을 외면할래야 외면할 수 없다. 2016.10.24-16:04:53 |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도 있지만, 돌고 돌아 내 몫으로 오는 것도 때로는 예기치 않은 기쁨을 주기도 한다. 2016.10.18-23:08:02 | 혼자서 빛나는 주연은 없다. 2016.10.18-23:01:32 | gentle 2016.10.11-00:20:18 | 휴~, 반갑습니다, 필커~! 함께 못 하는 동안 정말 그리웠습니다~!^^ 2016.10.04-16:41:46 | 비가 꽤 많이 오네요~ 2016.10.02-17:06:18 | 캐스팅, 기대와 설렘, 그리고 그 후.. 2016.09.30-12:42:08 | 동병상련... 2016.09.29-14:26:00 |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어느 순간이든, 제발 버틸 수 있게만 해주세요 2016.09.29-01:09:12 | 잘하고 싶은 욕심도 욕심이지만, 하겠다 한 이상 끝까지 하고 싶습니다. 2016.09.29-01:08:38 | 우연이 아닌 거 같다, 이곳 역사도 같은 시기에 시작된 걸 보면.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 본다. 2016.09.28-11:43:24 | 밤을 하얗게 새워도 괜찮네...정신이 몸을 지배하는 걸 보면 아직도 청춘인가봐... 2016.09.26-09:36:12 | 달콤한 유혹, 하지만 ...투명하지 않아 주저하게 된다...온전히 믿고 살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다... 2016.09.26-06:53:49 | I a m your bone of my sword... 2016.09.26-01:35:05 | 대학갈수있을까? 너무 느긋하다 하는것도 없이 2016.09.26-01:20:23 |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2016.09.21-17:14:37 | 내가 갇혀 있던 세상 밖으로 나와 보니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도 많음을 알게 된다 2016.09.21-17:12:05 | 힘드시나요. 버티세요. 그말 밖에 못해드리겠습니다. 진정한 목표가 있으시고 신념이 있으시다면. 2016.09.16-01:17:40 | 세상에는 별별 사람 다 있다. 그들로 인해 상처받지 말고 나의 길을 가련다. 2016.09.13-11:46:19 | 힘들다..나는 안되는건가..행복해 지고 싶어 선택한 길이..나를 너무 바닥까지 내려가게한다. 2016.09.11-21:26:03 | 알바 혹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6.08.01-14:13:20
  • 이 게시판의 설정 정보
  • 레벨이 0인 회원은 1시간에 한번씩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이 게시판의 권한 정보
  • 새 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 댓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회원들이 게시판등을 통해 등록한 사진,비디오,게시물등의 저작물은 등록한 회원에게 모든 권리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는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를 따릅니다.저작권에 위배되는 자료가 있을때는 민원창구를 통해 알려주시면 확인후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