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모집 : 장편 독립영화

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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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배우모집 게시판 설정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관리자 관리자
2020년 04월 02일 05시 15분 30초
2481
28

이 게시판의 목적은 원칙적으로 스토리가 있는 영상물 (영화, 드라마 등등) 제작자나 감독, 스탭이 직접 배우를 구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건데

사실 그런 목적에 딱 맞는 게시물만 고집하는건 회원들에게 도움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알바꺼리를 찾기도 하고, 좋은 작품을 기다리기도 하고, 경험을 쌓을만한 아무 일이나 하길 원하기도 하고..

모두들 생각과 상황이 다르니까요

어쨋든 최대한 많은 기회와 정보를 얻기를 바라겠죠.

그래서 게시판 목적과 달라도 웬만하면 큰 제재없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두고 있는데요.

그래도 뭔가 정리는 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일단 분류 항목을 어떻게 하는지 좋을지 고민입니다.

새로 만들어야 할 분류나 없애는게 좋을 분류가 있을까요?

(분류란, 장편 상업영화, 단편영화, 홍보/바이럴 ... 이걸 지칭하는겁니다)

 

해당 되시는 분은 기분 나쁘실지 모르지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BJ, 웹 예능 등의 게시물이 많고, 반복적으로 올라오는데요

그거 보기 싫다고 하는 회원분들 많은거 알지만

또 누군가는 필요하고 찾는 분도 있을것도 같은데... 어떤가요? 그런 정보도 필요하신가요?

 

참고로, 체험 영상은 전적으로 금지하려고 합니다.

 

지금 목록은 제목 아래 마감일, 제작주체 등의 정보가 같이 들어 있는데요

이게 좋을 까요? 아님 다른 게시판 처럼 제목만 나오는게 더 보기에 좋을까요?

 

의견 있으시면 주저없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단, 괜한 욕이나 누군가를 향한 비방같은건 하지 말아주시구요.

 

답이 딱 있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의견을 들어보고 고려해서 판단하겠습니다.

 

 

 

 

 

댓글 28

MichaelKen
1
2020.04.02 06:40
먼저 '배우'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정의 : 이야기 속의 인물을 표현하는 예술인

즉, 배우모집이란 말 그대로 이야기 속의 인물을 모집하는 글만 올라와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대분류에서

1. 배우모집
2. 모델모집
3. 가수모집
4. 일반인모집

이렇게 나뉘었으면 좋겠고 더 세부적으로는

1. 배우모집
(1)영화
--상업
--독립
--단편
(2)드라마
--TV드라마
--웹드라마
(3)연극
--성인극
--아동극
(4)뮤직비디오
(5)매니지먼트
--프로필촬영
--소속사

2. 모델모집
(1)광고
--TV
--바이럴
(2)패션쇼
--국내
--해외
(3)화보
(4)에이젼시

3. 가수모집
(1)뮤지컬
--성인극
--아동극
(2)밴드
--프로
--아마추어
(3)아이돌
--남자
--여자
--혼성
(4)듀엣
--혼성
--동성
(5)솔로
--가요
--팝
--트로트
(6)기획사
--트레이닝
--매니지먼트
--공연

4. 일반인모집
(1)유튜브
-크리에이터
-출연자
-게스트
(2)보조출연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3)방청객


그리고 모집 게시글에 제목만 있는 것보다 대략적인 정보가 표시되는게 더 좋아요.
Profile
관리자
글쓴이
2020.04.03 20:18
제안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고민해보겠습니다.
필메홍길동
2020.04.02 07:48
영화드라마 / 연극뮤지컬 / 광고 / 기타 이렇게 하면 깔끔할듯 싶습니다.
공구학번
2020.04.02 08:31
제목 아래 마감일, 제작주체 등의 정보가 같이 들어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공구학번
2020.04.02 08:44
유튜브 크리에이터, BJ, 웹 예능 등의 게시물은 연기자정보방 게시판이 좋은거 같습니다.
iuiu
2020.04.02 10:25
지금 분류도 나쁘지 않고 제목 아래 정보가 같이 있는 것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BJ 관련은 개인적으로 옮기기보다는
말머리가 있어서 거를수 있거나
따로 분류란에는 속하지만 배우모집[전체]에는
나타나지 않도록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보컬트레이너
2020.04.02 14:06
지금 분류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더하자면 기획사/에이전시 따로 하나 빼시면 좋을듯하네요.
떳떳한삶
1
2020.04.02 14:36
모집주체에 대한 정보가 확실해야 합니다. 배우들은 개인정보 모두가 기제된 프로필과 영상물을 보내는데 항상 불안합니다.
모집자의 실명인증을 하던지..구체적 정보가 기재가 안되면 게시되지 않는 조치가 있어야 배우들의 최소한의 보호가 가능합니다.
슈퍼말이오
2020.04.02 15:06
저는 게시물 작성할때 무조건 댓글 달 수 있게 설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똑같은 글 계속 올리는 게시물들 보면 항상 댓글을 막아놔서
문제가 많지 않았나요?
아니면 비추가 몇개 이상 쌓이면 게시물이 비노출로 바뀐다던가
이번에 무페이 카테고리가 생긴건 굉장히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말도 안되는 페이를 제시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댓글 비활성화 하는 기능을 빼버리는건 어떨까요
아 그리고 하루에 게시물 올릴수 있는 갯수가 1개나 2개였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도배로 글 연달아 올리는 분들 때문에 게시글 확인이 좀 답답하단 생각도 들어서요.
Profile
배우엄지만
2020.04.02 19:57
'필름메이커스'라는 본질에 충실하면 좋겠습니다.
유튜버, BJ, 걸그룹 모집 공고는 여기에 어울리지 않으니 필요 없고요.
그리고 아르바이트거리를 찾고 싶으면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으로 가야죠.
비추천 아이콘은 다시 살리고, 댓글 막는 기능은 없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실명 사용도 주장하고 싶네요.
보컬트레이너
1
2020.04.03 18:36
위에 몇분이 말씀하신 댓글창...없애지 못하게 해달라는 의견 찬성합니다.

추천/비추천 다시 살려달라는 말씀도 찬성합니다.

생각없이 모집 공고 보다가, 저 두가지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Profile
관리자
글쓴이
2020.04.03 20:16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일단 목록은 지금 같은 형태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는, 광고/바이럴/모델 등등을 위한 게시판 하나를 더 만들어서 분리하겠습니다.

그런데 추천/비추천과 댓글에 대해서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몇년 전에 비추천이 몇개를 넘으면 자동으로 블라인드 되는 기능을 적용한 일이 있는데요
예를들어 박찬욱 감독님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 비추천이 달려서 블라인드 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공고 글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요
동시에 불법 성인광고등에는 비추천도 신고도 없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게 선의로만 돌아가지 않는다"
댓글의 경우는,
사실 기본적으로 구인광고에 왜 댓글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 게시판의 댓글은 페이 관련한 욕설을 다는것 외에 다른 용도가 없어보입니다.

회원들 중에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분들이 더 많지만,
그렇지않은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댓글과 추천관련 기능은 부작용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그건 일단 이대로 두고
차리리 사기꾼의 접근을 막기 위한 실명 인증이나 게시물 도배를 막기위해 글을 쓰려면 100원이라도 내게 하거나....
다른 문제점애 대한 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컬트레이너
2020.04.04 17:49
아...댓글은 주로 질문을 하려할때 필요성을 느껴서 욕글은 생각지 못했네요. 관리자 입장에선 힘드실수 있겠네요.

현 상황에서 잘 활용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확실한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 (자동블라인드는 저도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슈퍼말이오
2020.04.05 18:21
댓글 허용에 대해서 배우로서의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부터 필메의 수많은 글과 댓글을 봐왔습니다.
괜찮은 모집글도 많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모집글도 정말 많습니다.
학생영화라 하루 5만원 혹은 시급 1만원으로 페이준다거나
심지어는 이력을 만들어주는거니 무페이로 진행한다는 글들 말입니다.
(바이럴이나 광고도 말도 안되는 페이를 제시하는곳이 있죠)
제 생각에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 이유는 그 분들이 양심이 없는 것도 일부 있겠지만
정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건을 사거나 팔 때 시세를 검색하고 금액을 정하듯이, 모집 전에 다른 글들을 보고 페이를 알아봤을 겁니다.
항상 무페이나 적은 페이를 제시한 글들은 십중팔구 댓글 허용을 막아놉니다.
그럼 거기에 댓글이 안써있으니 아 나도 이가격에 올리면 되겠구나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댓글허용이 되어 었다면 배우들이 페이에 대한 댓글을 썼겠죠. 이건 말도 안되는 가격 또는 정책이라고.
제가 거의 10여년간 봐온 댓글 중에서 원색적인 비난은 거의 없었습니다.
정당한 가격을 치루려 하지 않고 을에게 갑질하듯이 값을 후려치려는 것이
뻔히 보이는 글에 당연한 비판을 하는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이마저도 이름을 걸고 하는 배우들은 매우 조심스러워하니 비판이 아닌 욕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은 배우가 퍼블릭하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비판의 자유가 보장될 수 있다면 배우로서 조금은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해서 의견 제시 드립니다.
다른 리뉴얼은 정말 편해져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
SDOP
2020.04.06 12:15
저도 윗분이랑 비슷한 의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oBMyGSvANk&t=4s
이와 같은 프로필+유튜브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만
상호 무페이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윗분 말처럼 너무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아 글을 올릴까 말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업물이 많이 없으신 혹은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의 영상물이 없는 배우님에게는 무척이나 좋은 기회이고 보시면 알겠지만 작업하신 배우님 모두 너무 감사하다 해주시고 서로 즐겁게 작업 하였습니다. 그리고 분명 이런 고민을 하는 배우님들에게 큰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필 혹은 상호무페이라는 2가지 키워드에 너무 민감한거 같아서 다른 감독님에게 많은 반감을 사는거 같습니다. 이점에 대해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차라리 무페이 게시판이 있다면 그쪽에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화보나 유튜브 쪽에 올려야할거 같은데 조금 애매한 느낌이 있어 고민중입니다.....
Profile
관리자
글쓴이
2020.04.06 20:46
프로필 관련된 글은 연기자 정보방의 프로필 카테고리를 일부러 만들어 드렸으니 거기에 쓰시면 되겠습니다.
그래그래그래
2020.04.06 21:12
검색 어떻게 하나요?
탐크루즈
2020.04.07 01:14
수고가 많으십니다..

- 현재 분류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분의 의견처럼 이 정도도 세분하지 않고 영화, 광고,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해버리면
진성 장편상업,독립장편과 목적이 수상한 가짜 구인글이 한 카테고리에 뒤섞여 버려
혼탁해지고 가짜글을 올리는 인간들이 점점 과감해 질겁니다.
세부 분류가 허위글 작성에 어느정도 필터링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운영자님이 걱정하는 허용이 애매한 분류지만
배우들이 찾을 수도 있을 법한 것들은
기타로 모아서 그걸 찾는 사람만 보면 될 듯 합니다..

- 제목란에 뭘 쓰시든 상관없지만.
작성일자, 시각(시,분) 꼭 병기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구인글이 적어 체크가 용이하지만.
이전처럼 단편이나 홍보영상 쪽에 구인글이 넘쳐나면
이전에 어디까지 봤는지 체크가 쉽지 않습니다.
!!!!!새 글을 체크하고 이어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기준이
작성시간입니다. !!!!
꼭 부탁드립니다.

- 영진위가 아닌 투자도 받았고 많은 회차를 찍으면서
주조연을 포함한 대규모 오디션을 한다는 독립장편들이 수시로 올라옵니다.
영화제 입상이나 개봉이 안되서 제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제 느낌엔 제대로 들어가는 영화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대규모 투자를 받을 정도면 일없는 유명배우들이 안 붙을 리가 없고
영진위 지원 받을 정도면 이미 아는 배우들이 많아
특정 배역만 오디션 보는 게 대다수입니다.

목적이 수상한 장편배우글들이 많으니
대규모 오디션일 경우 투자,제작의 주체를 확실히 밝혀서
프로필 도용의 가능성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족 질문)제가 지금 못 찾고 있는데.
로그인, 로그아웃은 어디서 하는지요? ^^;

운영자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영화도 하루빨리 선보일 수 있게 되길 빌겠습니다
탐크루즈
2020.04.07 01:31
구인글을 보니 필요항목이 판단이 되네요..

- 제작주체( 영화사, 대학명, 개인)

- 필요배역( 20대 남녀, 50대 남녀.... 빠짐없이)
: 제목이나 보조창에 정보가 없으면 구인글마다 들어가봐야 합니다.

- 작성일자, 시각(시,분 정도)
: 위에 말씀드렸듯이 구인글이 넘쳐날 경우
과거 열람을 어디까지 했는지 찾으려면 제목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날짜, 시각이 있으면 손쉽게 확인, 추정이 가능하니 꼭 부탁드립니다.

위 3개는 메인화면에서 꼭 보여야 할 거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구마9마
2020.04.13 13:09
게시글 순서를 전과 같이 글이 등록된 순서대로 보여지는 것이 더 편리할 듯합니다..!
artcode8
2020.04.25 18:28
YangGooon
2020.05.09 13:49
광고를 tvc와 바이럴을 구분짓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윗분 말처럼 게시글도 등록된 순서대로 보여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Profile
도슨
2020.05.11 06:40
현재 남성/여성 구분해놓은 것처럼
연령대도 쉽게 나누어 볼 수 있게 구분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우민
2020.05.12 16:37
현재 구분해 주신것 괜찮은것 같습니다.
구하는 연령대와 성별이 표시되니 모집글을 일일이 클릭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
다만, 아직 몇몇 모집글에 연령대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몇 있더군요,
또 품앗이가 아닌데도 '협의'라고만 되어 있고, 협의 가능한 페이의 범위를 표시하지 않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서로를 위해, 정확하게 표기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비추천 아이콘은 다시 살리고, 댓글 막는 기능은 없애주시면 좋겠습니다. 도배 공지도요~
박찬욱 감독님의 아가씨를 예로 드셨지만, 그것은 정말 극히 드문 경우였으리라 사료됩니다, 여전히
말도 안되는, 터무니 없는, 공지글을 올리는 비 양심적인 집단 혹은 개인이 많습니다.
알게 모르게 갑질의 행태를 저지르고 있으며, 결국 보이지 않는 폭력으로 배우들을 농락합니다.
진정, 선하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내는 필커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해 주시고, 애 써 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rofile
째리비
2020.06.09 18:32
배우모집 공고를 올리는 각종 엔터테인먼트 및 제작사에서 본인인증 및 사이트 공개를 필수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프로필을 이메일로 지원했는데, 연락이 와서 찾아보니 해당 제작사가 검색이 안된다던가, 첫번째 시리즈가 흥행해서 두번째 시리즈 제작의 배우를 모집한다고 하는데 첫번째 제작한 영화의 정보가 어디에도 없다던가 하는 일이 많습니다.
배우들의 보호를 위해 해당건 검토 부탁드립니다.
Vagabond66
2020.06.11 02:39
배우 출연료를
5만원 미만
5~10만원
10~20만원 등등
이런식의 분류로 되어있는걸로 압니다..
금액을 정확히 직접 적을수 있게 수정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Calisthenics
2020.06.18 17:25
Vagabond66
2020.06.22 17:14
배우 출연료 5만미만 5만~10만... 선택할수 있는 부분을 없애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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