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잠만 오는구나 .... 잠만 오는구나 .... 에이씨 ... 자버릴까 ? |잡으려 하면 더 멀리 가듯... 잊으려 하지 마세요. 그냥 생각나는 것이 정상이니 받아들이삼 |정말로 잊고 싶다. 그러나 왜 잊을수 없나 잊고싶어 미치겠는데 |그런 사람 한 둘이 아닙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해줘도 감사한 줄도 몰라요...하지만 필커님들은 해준다는 것 ㅠㅠ |시나리오 요청합니다. 라니? 사람들 참 예의없네. 그것도 버젓이 올라와있구만. 찾아보지도 않고 요청'씩이나 하냐!!!! |축하합니다. |가족의 탄생 - 대종상 작품상수상 |찌질 찌질 찌질찌질하다 |글게요.. ㅠㅠ 아픈 사람 병원가는 건 당연한건데...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힘내세요~~ |병원간다고 해결되는거면 좋으련만.. |생각만 많아지고 .. |병원에 데리고 가야지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 하루 하루 죽어가고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대체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전 꿈에서 노란나비가 날아다니던데요 무슨 꿈일려나? |기억한다.. |제이름은 네글자입니다만.... |슬프다....내가 당신에게 어떤 존재였나요?.....아직 기억속에 남아있나요?.......제이름 세글자는 기억하나요? |내년이면 서른....일본에 갈수 있을까?........서른에 일본갈려고 했는데... |산에 올라가 보세요... 아직 있습니다... |정말 올해 한번도 나비를 본 적이 없습니다. |벌이 자꾸 사라지고 있데요. 나비도 별로 없는듯 요즘은... 리플달다가 이상한곳으로 빠지기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았죠. |알리가..... |여기 모놀로그에 글 남기면 누군지 알 수 있어요? |불편해 |언제쯤 주제토론게시판에 배우 얘기가 안 뜰까... 지겹다.. 정말.... |답글 달았음... 아 힘들다.. ㅋㅋㅋ |누가 내게시글에 리플좀 달아줘요~ |아휴.. 편집 끝이 안보이는구나 눈빠지겠네... |당최 사람들이 게시물을 찾지도 않고 질문만 해대고.. 답해줘도 고맙다는 말도 없이.. 그래도 꼬박꼬박 답해줬었죠... |한 질문 또 올라오고 한 질문 또 올라오고... 그래도 일일이 답달아 주던 것이 예전 필커인들의 일상이었습니다.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이게 필커인들의 일상인가요? |뜨끔 |철 좀 드세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맛탱이가 간다. 어제까지 보내주기로 했는 데.. 더 늦으면 안되겠지? |전화 안 받는 군... |음...난 성공할 자신 있는데.. |글쎄....너 성공할 자신은 있는거야? |누가 썼는지 모르지만 내가 쓴 줄 알았다. "젠장할~! 사랑한다고!!!!!!!!! " |누가 썼는지 모르지만 인상적이었다. "누구는 깐느가서 상받는데 누구는 게시판에서 말쌈이나 하고 있고..." 나도 정신 좀 차려야겠어 |원하면 얻을것이다. |젠장할~! 사랑한다고!!!!!!!!! |쓸데없는 말싸움 분풀이나 하고들 있고 뭣들하는건지 |이 죽일놈의 졸음 |추하다.. 누구는 깐느가서 상받는 데.. 누구는 게시판에서 말쌈이나 하고 있고.... |날씨 정말 꾸물꾸물 하네 ....... |좋겠다. 부럽다. 욕심난다. |주제토론 게시판을!!!! 배우 상담 게시판으로 바꾸자!!!!!!~~~~~~~~~~~ |일단 던이 많으면 평생 영화만 볼수있습니다. 평생중에 몇년만 징하게 벌어보시죠? |젠장, 공부가 다 뭐야 평생 영화만 볼수 있는 그런 유토피아가 없을라나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