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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작업 청소년 제작단 단편 영화 주연 배우님들을 구합니다
[작품]
제목 : 상애
러닝 타임 : 약 20~30m
[시놉시스]
표현해야 사랑이라 믿는 선우와간직해야 사랑이라 믿는 다애는 고등학교 시절 서로의 첫사랑이 된다. 하지만 단어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 다애가 선우를 침묵으로 떠나보내며 두 사람의 인연은 끊어진다.
15년 뒤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은 욱신거리는 사랑니처럼 품어왔던 과거의 오해와 진심을 담담히 나눈다. 처음으로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15년 전 끝내 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누며 평온해진다. 다애가 오랜 시간 버텨온 사랑니를 뽑아내고 핏자국을 씻어내며, 아픈 만큼 눈부셨던 첫사랑 '상애'를 마침내 떠나보낸다.
[기획 의도]
사랑은 언제나 두 가지 얼굴을 하고 있다. 서로 사랑하는 '상애'의 순간 뒤에는, 필연적으로 서로를 아프게 하고 슬퍼하게 만드는 '상애'의 순간이 찾아온다.
첫사랑을 시작할 무렵 돋아나는 사랑니는 그 아픔의 실체와 닮았다. 입 밖으로는 내뱉는 사랑이 가볍다고 느껴 침묵을 택했던 여자와, 입 밖으로 꺼내어 확인받아야만 사랑이라 믿었던 남자.
15년 전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느라 헤어졌던 두 남녀가, 욱신거리던 사랑니를 비로소 발치하듯 과거의 서툰 감정을 마무리하고 진정한 어른의 사랑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고자 한다.
[모집 배역]
- 선우 18세 -> 33세
30대의 선우 : 부드러운 여유를 가진 어른. 긴 시간을 거치며 말보다 무거운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다애를 이해하게 된다. 우연히 마주친 다애에게 먼저 손을 내밀 만큼 성숙해졌다.
* 순정 멜로 주인공 이미지. 부드러운 인상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배우. 이미지적으로는 배우 지창욱 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애 18세 ->33세
30대의 다애 : 여전히 신중하지만 때로는 표현이 상대에게 확신을 준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 직장인, 15년 째 잇몸 속에 박힌 사랑니 처럼 선우를 마음 한 구석에 품고 살았다.
* 이미지 적으로는 배우 이재인 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자체가 굉장히 대사가 많기도 해서 감정 연기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감정선이 깊고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와 눈빛 연기가 강점인 배우님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촬영 일시]
2월 10,11,12,13 중 2일
[촬영지]
광주광역시
[페이]
30대 선우 역 (200,000. 2회차)
30대 다애 역 (200,000. 2회차)
(교통비, 숙박비는 따로입니다)
[지원방법]
아래 지원 양식을 작성하여 위 이메일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지원 기간: ~2025.1.23
-제출 서류:
1. 프로필 (사진 포함)
2. 간단한 자기소개 및 연기 경력
3. 연기 영상 (1분 내외, 자유 연기 혹은 해당 배역과 유사한 연기)
-제목 형식: [상애] 지원 배역_이름
- 연출 번호
010-4514-5832
-조연출 번호
010-2791-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