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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울예술대학교 동계 5분 [신의 실종] 에서 주/조연 배우 3분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 동계 5분영화 <신의 실종>에서 [이다윗 / 금 원 / 영경] 역을 맡아주실 배우 3분을 모집합니다!
🫶로그라인
가톨릭고등학교에 다니는 모태신앙인 다윗(남, 19세)은 친구 원(여, 19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자신을 지탱해오던 신이 더 이상 곁에 없음을 느낀다.
믿음의 균열, 그리고 신의 침묵 속에서 다윗은 새로운 의미를 찾아 헤매기 시작한다. 신이 사라졌다. 신은 없다. 신의 실종이다...
🫶기획의도
수많은 죽음을 목도하고 있다. 나보다 더 삶을 사랑했고 더 용기있던 존재, 내가 사랑한 존재가 사라지고 나면분명 어디선가 실존한다고 믿었던 신을 부정하고 원망하게 된다. 신의 실종과 믿음의 부재, 남겨진 자의 공허와 균열을 보여주고자 한다.
우리는 과연 신의 침묵, 혹은 처음부터 부재했던 신의 존재 앞에서, 인간은 믿음을 잃고서도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는가.
🫶촬영 일자&장소
2월 7(토)-8(일), 총 2회차 / 수도권 지역 예정
🫶모집 배역
[이다윗(남, 19세)]
가톨릭학교에 재학중인 19살 남학생.
유약하고 소심한 성격을 타고났으며, 모태신앙인이자 유신론자였다.
자신에게 확신과 믿음이 없으며, 회피하고 도피처를 찾기 위해 신을 믿는다.
그러던 중 친구 '원'과 친해지며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풀게 되고, 원의 죽음을 계기로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금 원(남, 19세)]
다윗과 함께 가톨릭학교에 다니는 열아홉 살 여학생.
발랄하며 독립적인 성격.
신이 없더라도, 삶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윗의 믿음에 균열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인물.
사고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망했으며 원이 겪은 사고는 뉴스에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영경(남, 19세)]
가톨릭학교에 재학 중인 19살 남학생.
다윗, 경과 같은 반이자 반장을 맡고 있다.
*인물이 10대인만큼 20대 후반 이상의 배우분들은 아쉽지만 지원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원방법&제출마감기한
-지원양식
메일 제목 : [신의 실종/00역] 이름_나이
제출 서류 : 이름, 나이, 사진 혹은 포트폴리오 파일, 연기 영상
-서류제출 및 문의
조연출 서주연 juyeon110220@kakao.com
(문의용 전화번호) 010-9201-4673
-접수 기간
~2026년1월 24일(토) 15:00 마감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