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고, 아는게 있으면 가르쳐주고... 질문은 최대한 자세히 성실하게, 답변은 친절하고 다정하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24살이고 영상 전공대학을 나와
콘텐츠 에디터 쪽 취업을 준비하던 중, 뮤직비디오 디렉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현장에 바로 나가서 뭐라도 배우는게 좋을까요? 혹은
1년의 공부 및 취준 과정을 가지고 뛰어드는게 좋을까요?
이제까지 쌓아온 포트폴리오와 완전히 다른 방향이라서
도전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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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년간 공부 과정을 가질 수 있다면,
스스로 Ai라던지 팀을 모아서 뭐라도 제작해보면서 제 스타일을 찾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 배우는 과정에'만' 멈춰있으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회피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반면
현장에 나가서 무작정 시키는 일부터 배우고
수동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스스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게 될까봐 걱정이 또 됩니다.
어떤 것이 지금 저에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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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건 자기하기 나름이라 어느쪽이 맞고 틀리거나, 좋고 나쁘거나, 효율적이거나 시간낭비이거나 하는건 어떻게 그시간을 보냈는지에 따라 나중에 평가해야할 사안입니다. 제가 보기엔 어느쪽이 좋을지를 고민할 일이 아니라 어느쪽이건 가서 겪어보고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돼도 낙담하지 않고 기꺼이 반대 방향으로 다시 도전할 의지가 있느냐가 더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지낸 시간이 허송세월이고, 그렇게 시간에 뒤쳐지면 도태되는거라고 사회가 압박을 하지만, 지내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그렇게 내가 몸으로 체득한 시간이 진짜로 나한테 쌓이는 경력이고, 지식이었습니다. 그러니 걱정말고 먼저 당기는 쪽부터 달리세요. 개인적으로는 현장 나가는것 부터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