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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빈

작성 : 2026년 01월 16일 19시 43분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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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태클을 걸지마

제작
프로젝트 LinD 
작품 제목
(단편영화) 태클을 걸지마 
감독
송은주 
극중배역
60대 남 한국인/50대 남 외국인 
촬영기간
2월 말~ 3월 초 중 3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백수빈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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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1-25 
안녕하세요. 영화 팀 LinD입니다. 2025년 대구 영상 미디어센터 단편 시나리오 워크샵에서 작업한 <태클을 걸지마>의 배우를 모집합니다.
추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품 예정이며,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작품 설명]
- 장르: 드라마, 코미디
- 로그라인: 20년간 대구에서 공장일을 해 온 기계공 박사장(60남), 불현듯 노래자랑에 나가고 싶어진다.
 
[촬영기간] 2026. 2. 27(금) ~ 2026. 3. 1(일) 총 3회차
[촬영장소] 대구/경북 지역
[출연료] 배역 별 협의(회차당 10만원~, 교통비/숙박/식비 별도 지원)
 
[모집 배역]
1. 박선우(박사장/50~60대 초반 남성/ 극중 나이 60대)
: 평생을 공장일을 해온 성실한 기계공. 성실하고, 유순하고, 순박하다. 큰 일이 있어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딸을 아주 사랑한다.
*특이사항: 대구 또는 경북 사투리 필요
*이미지: 맑고 순한 눈
 
2. 안드레(40대 후반~50대 남성/ 극중 나이 50대)
: 한국에서 기계일을 하는 인도네시아인. 박사장 한사장과는 10년 전 기계일을 배우며 만났다. 돈벌이가 좋지 않지만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붙임성 좋은 무던한 성격.
*특이사항: 외국인 배우를 찾습니다. 국적은 구인 배우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대본 상 경북 사투리를 사용하지만 유창할 필요 없습니다.
 
[오디션(서울)]
1/26(월) 또는 1/27(화) 서울에서 대면 (해당 일정 불가능 시 비대면)
지원 시 메일에 오디션 가능 날짜 함께 기재 바랍니다.
 
[지원 방법]
- 메일주소 : tkgdt12@gmail.com
- 제목 : 태클_배역 이름_성함_나이
- 첨부자료: 프로필(pdf 우대), 연기영상 링크, 현재 사진(인스타그램 가능), 오디션 가능 일자
 
***대구 및 경북 촬영 예정으로, 대구 거주자 우대합니다.
***대구 외 지역 거주 시(서울 등) 교통비 지원 또는 스탭 차량과 함께 이동 예정입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팀원들이 많이 모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좋은 여운을 남길 영화를 만드실 배우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 공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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