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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독립영화 독립장편영화 행복을 부탁해 동남아 여성 '마이' 역 주조연 배우님 모집 (한국 배우 가능)
안녕하세요, 독립장편영화 <행복을 부탁해> 제작팀입니다.
저희는 이제 막 첫걸음을 떼는 신생 제작팀입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실 소중한 인연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 역의 캐스팅을 진행하던 중, 극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 자격을 확대하여 추가 공고를 올립니다.
아래 내용을 반드시 상세히 확인하신 후 지원 부탁드립니다.
⚠️ 지원 전 필독 사항
본 배역은 '동남아시아 현지인', 혹은 현지인이라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외형적인 이미지가 배역과 완벽히 부합해야 하는 역할입니다.
• 단순히 한국적인 외모를 가지신 분들보다, 동남아시아 현지인의 분위기와 이국적인 마스크가 짙게 느껴지는 분을 최우선으로 찾고 있습니다.
• 작품의 사실감을 위해 톤다운 메이크업과 외적으로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매칭이 당락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배우님의 이미지가 배역의 특성(이국적인 외형)과 잘 맞는지 신중하게 판단하시어 지원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1. 작품 개요 및 시놉시스
• 작품명: <행복을 부탁해> (가제)
• 장르: 휴먼 드라마 / 서스펜스
• 시놉시스: 월세 독촉에 시달리던 배달원 '명아'가 거액의 제안을 받고 혼혈 아이 '행복'을 배달하게 되며 벌어지는 소동극. 뒤늦게 아이를 찾는 엄마 마이를 만나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2. 모집 배역 및 이미지
• 배역: 마이 (1993년생 ~ 1982년생 여성)
• 캐릭터 성격: 타국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인물. 사라진 아이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강인함과 따뜻한 모성애를 동시에 지닌 캐릭터입니다.
• 외형 조건:

* (예시) 영화 <완득이> 속 유아인 배우의 어머니 역

* (예시) 영화 <방가? 방가!> 당시 신현빈 배우.
절대 예쁜 배역이 아니고 고생을 하며 살아온 인생이 그대로 드러나는 외형의 배역입니다.
• 어둡고 수수한 피부 톤과 특정 국적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분.
• 한국인이더라도 현지인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매우 이국적인 마스크를 가지신 분을 적극 환영합니다.
3. 오디션 및 촬영 일정
• 선발 과정: 1차 서류 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 서울 내 대면 오디션
• 전체 리딩: 3월 7일 (토)
• 크랭크인: 3월 14일 (토) 예정
4. 모집 요강 및 안내
• 기존 지원자 안내: 이미 지원해주신 분들의 프로필은 소중히 검토 중입니다. 중복 지원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페이: 회차당 10만 원 (약 5회차 예정)
• 지원 방법: danahan1028@naver.com으로 프로필 및 연기 영상 접수
• 메일 제목 형식: [행복을 부탁해 / 마이 / 성함 / 국적 / 생년]
• ※ 연령대 제한: 원활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1994년 이후 출생, 1981 이전 출생 배우님들의 지원은 정중히 거절 하며, 프로필 검토 대상에서 제외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예쁜' 모습보다는, 극의 진정성을 더해줄 '마이'를 만나고 싶습니다.
부족한 시작이지만, 서로 배려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해 나갈 배우님들의 많은 지원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