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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eFilm

작성 : 2026년 02월 26일 11시 28분

조회 :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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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30대 여자주인공 구합니다.

제작
주식회사 스튜디오 치즈 
작품 제목
구해준, 구해줘 (가제) 
감독
김지훈 
극중배역
30대 중후반 여자 
촬영기간
주 1회씩 미정 
출연료
회차당 최저 4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김지훈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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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3-07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스튜디오 치즈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치즈필름'에 업로드 될 웹드라마 여자주인공을 구합니다.

1. 로그라인

코인 투자 실패로 5억의 빚을 진 20대 카푸어 남자가 자신을 소유하려는 차가운 건물주 누나의 ‘가짜 사위’ 연극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계약 연애 로맨스.

2. 기획 의도

돈이 곧 계급인 세상에서 가장 밑바닥에 떨어진 남자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여자가 만난다. '결혼 압박'과 '빚'이라는 각자의 절박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비즈니스적 관계가, 서로의 결핍을 마주하며 점차 진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치즈필름 특유의 감각적이고 텐션 있는 연출로 담아내고자 한다.

3. 줄거리

전 재산 5,000만 원을 날리고 5억의 빚더미에 앉아 인생의 막다른 길에 몰린 해준.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자신이 살던 건물 옥상에 올라가 코인 차트를 확인하다 건물주 유진과 마주친다. 유진은 죽으려던 것이냐며 냉소적으로 묻더니, 해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넨다.

"나랑 연애하는 척해. 우리 부모님 앞에서 딱 세 번만 완벽한 예비 사위 연기하면, 네 빚 이자 내가 다 갚아줄게."

해준은 자존심을 버리고 유진의 손을 잡는다. 유진이 입혀준 수트를 입고, 그녀가 만들어준 가짜 스펙을 외우며 시작된 연극. 하지만 부모님 앞에서의 다정한 연기가 거듭될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계약 조건에 없던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4. 캐릭터 정보

채유진 (34 / 여) – 건물주

  • 이미지: 세련됨, 차가움, 여유로움, 압도적인 아우라.

  • 설명: 젊은 나이에 성공한 건물주로, 모든 것을 돈과 숫자로 판단한다. 부모님의 결혼 성화를 피하기 위해 '말 잘 듣는 장식품' 같은 남자가 필요했고, 벼랑 끝에 선 해준을 선택한다. 냉철해 보이지만, 해준의 위태로운 모습에서 자꾸만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낀다.

구해준 (28 / 남) – 투자실패한 임시 남자 친구

  • 이미지: 처연함, 훤칠한 외모, 위태로운 분위기, 강아지 같은 매력.

  • 설명: 한때 잘나갔으나 코인 한 방으로 5억의 빚을 진 채무자. 이름처럼 남을 구해주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조차 구제 못 하는 처지다. 유진의 명령에 따라 완벽한 엘리트로 연기하며 살아가지만, 그녀의 차가운 눈빛 속에 숨겨진 외로움을 가장 먼저 알아챈다.

 

프로필과 연기영상을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cheezefilm.w@gmail.com

 

감사합니다. 

 

드라마 광고 제작사 (주) 스튜디오 치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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