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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 영화_다시 배우는_의 50대 중반의 남성 배우분과 20대 후반의 여성 배우분을 모집합니다.
단편 독립영화 <다시 배우는>의 아버지 '영진' 역의 50대 중반의 남성 배우 분과 20대 후반의 여성 배우분을 모집합니다.
로그라인
-사랑하기에 더 모질게 대할 수 밖에 없는 아픈 아버지와의 지독한 일상을 통해 자신의 가장 비겁하고 정직한 밑바닥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모집 배역
-김영진 (50대 중후반 / 남) – 5회차
고집세고 투박한 성격의 인물. 아들에게 모진 말을 내뱉지만 속내에는 자식에 대한 미안함과 처연함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입니다.
영진은 당뇨라는 지병을 갖고 있어 발작도 자주하는 모습이 나와 이런 부분까지 같이 연기해주실 분을 구합니다.
단순히 병약한 환자의 모습만이 아니라, 아들과의 팽팽한 대립을 보여줄 수 있는 에너지와 섬망 증세 및 감정의 고조를 섬세하게 표현해주어야 할 역할입니다. 이미지적으로는 마르고 체격이 작으며 170정도의 키를 가지신 분을 모집합니다.
또한 부자 관계 속 아버지의 투박함과 또 다른 면의 감정을 연기로 잘 표현해주실 배우님을 찾고 있습니다.
-김수민(20대 후반/여)- 1회차
정신지체 및 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우석의 누나. 오랜 시간 재활원과 정신병원을 오가며 생활해 온 인물입니다.
대사보다는 신체적인 연기와 아이 같은 순수함을 통해 캐릭터의 특성을 표현해야 하는 역할입니다. 인물의 아픔을 정형화된 연기가 아닌, 인물 특유의 호흡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 주실 배우님을 찾고 있습니다.
촬영 정보
-촬영 일정: 04/04 토요일 오후 또는 저녁 - 04/06 월요일 새벽, 04/011 토요일 오후 또는 저녁 - 04/13 월요일 새벽, 04/07 또는 04/14
-촬영 장소: 서울(정확한 로케이션은 미정)
-출연료: 협의
지원은 위 이메일로 해주시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같이 첨부 부탁드립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같이 해주실 배우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