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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들 상술이 도를 넘었네

2021년 04월 04일 17시 04분 54초 659 6

상담료를 따로 받는 사람도 있네. 자기는 유명배우라는데 난 왜 본 기억도 안나?

 

드라마에 나왔다는데 자기말로는 주연급? 내가 멍청이라 기억 못하나? 아무튼, 상담료까지 받아놓고 동네 개들도 아는 뻔한내용 주절거리더니 결론은 자기한테 배우면 다 잘될거라고? 노력하면 된다고?

 

자기한테 배우면 다 된다는식으로 말해서 당황했어. 다른데는 다 멍청이들만 있는것처럼 말하면서 협박하듯이 꼭 자기한테 배워야한다는데,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너무하잖아. 심지어 너보다 나이 훨씬 많은 사람인데 하대는 기본에 무슨 유치원생한테 훈계하는 말투로 싸가지 졸라 없네 나쁜놈아.

 

인터넷 여기저기에 하도 광고를 하고 자신있게 말하길래 궁금해서 찾아갔다가 완전 똥밟은 기분.

 

기본적으로 예의는 갖췄어야지 이사람아.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왜그리 경우가 없어.

 

대놓고 쓰면 전화올까봐 겁나서 익명게시판 있길래 여기에 쓴다. 상담받으러 갔다가 협박 당하고 온 기분을 그대는 아는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계속 그렇게 하고 있겠지? 드라마 주연급으로 나온 누구라고 하면서 말이야.

 

스터디인지 학원인지 모르겠다만, 세군데 상담받으러 갔는데 그중 두군데에 당신 사진 있더라. 진짜 소속이 어딘지 모르지만, 그렇게 살지 말자.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봐. 얼마나 기분 나쁠지 말야.

 

상담료 따로 받아먹으면서 동네 개도 알만한 뻔한 얘기 30분 넘게 주절거리는것도 하지 말고. 지겨워 죽겠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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