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어지러워
|날 좋아하면 어쩔꺼냐고~
|어떤놈이 본인이 죽었다고 문자를 보내는데 어쩌면 좋냐????
|꿈너머꿈
|날 붙잡던 단어
|사기꾼
|살려줘
|힘들다. 대전집에 가서 잠시 쉬고올까..아... 힘들다.
|오후1시에 잠에서 깨는 백수...Y,.Y
|나는 열정이 없지 않습니다. 꿈이 없지 않습니다. 나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사람들이 많구낭 ㅋㄷ
|가끔은 잠수를 탈만 한것 같습니다.
|근데 조희문이 누구지?찿아봐야 겠다. 지식인으로 고고씽~
|누군가 인정해주는 건 관심이 없어.나는 내가 생각했을 때 작가야.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생각한다
|좆희문이 위원장이라는데.... 별로 관심이 없네... 하긴 일도 없는데 관심가져 뭐할까....
|좋다 좋아
|추적추적 비가 오는 군요. 참... 가을이 지나가면 곧 추운 겨울이 올텐데...걱정입니다.
|조희문 ? 진짜라면.. 영진위 명복을 빕니다
|하악하악
|행복한 마음으로 영화 그리고 사랑에대해 나누고 싶다.. 그대와의 추억을
|장진영씨그립습니다.
|조희문이 영진위 위원장이랜다...
|나 는 뭐 하 는 인 가
|쓸쓸하실까봐.
|또.. 아래 글이 제 글이군요.
|또 왔습니다. 바로 아래 글이 제 글이라는 사실이 왠지 좀... 많이 싫군요.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시간이 넘쳐 흐르고 있는 백수 인걸.
|그냥.. 또 왔습니다. 백수란게 아니 백조란게 그런거죠. 하루종일 앉아서 자판이나 두드리고..쩝...소화불량은 가시지를 않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여기까지 와서 광고글을 올리는 근성. 인정.
|괜한 짜증이 끝이 나지 않는 하루다. 오늘은 왜 이렇게 긴거니~
|휴대폰이 없는게 편하다.
|밀크서치(www.milkfind.com) 에서는 영화/게임/화보집/스타발굴/정보/검색/키워드광고(무료) 등 여러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꿈이라는 이유로 저당잡혀 시작되는 노예생활 씨발..........
|될것이라고 믿기엔 내가 한없이 작다. 그것이 최대약점이다.
|화가난다. 풀지 못한다. 나는 무지하게 예민하게 이상황을 돌아본다. 그런데 어쩌라고~
|못먹어도 고
|돌아간다.
|자, 자, 긴장 푸시고
|하나의 목소리가 군중을 압도할 수 있는가 그 목소리가 가진 영향력이 과연 진실성에 의한 것인가
|추한 진실과 아름다운 거짓중 무엇을 보는가 아니, 무엇을 보고싶어 하는가
|나의 만족이 우선인가 타인의 인정에서 만족을 찾는가
|소수로서의 도전인가 다수로서의 안정인가
|대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인가 부조리한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비겁한 타협'인가
|1초 전의 '나'와 1초 후의 '나'는 분명히 다르다는데...도데체뭐가다른건지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늦었다고ㅠㅠ
|8월 18일날 새벽에자서 아침에 깨어났다.그리고 다시 잠들었다.눈가가 촉촉해졌다.13시43분.. 핸폰 티비를 봤다.깨어나지 말걸 그랬다.13시43분...
|우리나라 흔들흔들
|학교다닐땐 쉬고싶었다. 지금은 쉬는게 두렵다.
|쓰나미가 몰려온다~
|힘이 든다. 포기하고싶다 그러다 문득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떠오른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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