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요즘 시국에 저런 이유로 한예종이 망가지고 있다는 모놀로그를 보자 좀 어이가 없다. |필커도 맛 갔다. 찌질이들만 설쳐대고... |한예종도 요즘 맛탱이가 갔네... 60~70대 연기자 구한다는 게시글 보니까.. 한예종이 망그러지고 있군 |좆도 현실에 무심한 영화하는 인간들.... |계속 해야죠. |영화... 계속 하고 싶다... |알았으면 이제 잘 하세요... 너무 눈치 보진 마시구... |늦게라도 알았으면 다행이군. 눈이 뒤집히면 뵈는 게 없지. 이제 알았으니... 정도를 가기를... |난 정말, 단 한번도 내가 민폐를 끼친 적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그렇게 보지 않고 있었대. 오히려 잦은 트러블만 몰고다니는, 그래 트러블 메이커로 보고 있었대. 그것도 모르고 나는 또 내 잘난 맛에 미쳐, 혼자서 지껄이고 있었지, 아니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친듯 날뛰었어. 등 뒤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조차도 나는 절대 못느꼈어. |그럴 땐 한 2~3일 아무 생각없이 술만 마시면서 지내세요. 누군가와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 보면 의외의 곳에서 풀립니다. >>> |시나리오가 막혔다. 어디로 뚫어야할까.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생각이 안나서 못 쓸 때 제일 싫어.... |님의 침묵 패러디~! |짜증나는 것들... 연예와 연애도 구별 못 하면서 |24살에 어떠셨어요? |동파리~ |Bittersweet Life |순수한 옛 꿈들은 나에겐 이미 사라진지 오래. 분주한 움직임만이 내몸에 남아, 인생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래 제길 나는 수동적인 인간야. 이렇게 살아가단 가당찮은 인간이 된다. 당찬인간이 되기 위해 한번 살아보자. 주위의 쓴소리. 쓰디쓴 말들이. 내 심장에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른다. |내일은전공이2갠데..합쳐서7학점짜린데..무단결석할예정.이유없음 |잊지말자, 넌 이것을 간절하게 원해왔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것에만 익숙해졌어. 용기를 낼때다. |달려 가서, 정상이보인다. |성공하자 |처음으로 찍어본 단편영화.. 힘들지만 재밌다..^^ |뭐야 |랄라. 춥다 |바람이 분다. 살고 싶다... |하고싶은거 하면서 하는게 뭐가 그리 나쁜거라고.. |금상첨화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반드시 성공의 지름길이다 |앞으로 좋은일이 많이 생깁니다 |합격할수 있게 기도해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하면된다 |간만에 들어온다.. 필커.. 모놀로그.. |끄으으으응 !!!!! |씨발 두고바라 존나달려줄께!! |아아아~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니 맘대로 하세요 |조만간 영화배우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든일은 마음에서 긍정이면 다된다 |토사구팽 |일취월장 |dlfcnldnjfwkd |대기만성의 뜻을 하시나요 |대기만성 |무명은 영원하지않다, 당신도 과거엔 무명이엤다 |지긋지긋하게 일이 없네 |좋은일이 생기니까 힘들내소, 아우들............... |잘 부탁합니다 |퐁따리 |왜 이렇게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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