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 나는 둘리인가보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내이야기에 무덤덤해지는 나를 돌아보면...뭐가 이리도 쉽지 않고 어려운것인지..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제대로 알려면 시간이 필요해 |뭐? 어쩌라고? 답을줄래? 아님닥쳐!!! |저 철들기 싫어요 |시나리오를 처음 쓴다는 것은 내가 얼마나 못난 놈인지 아는 것이다. |야호... 입안이 다 헐어서 밥을 못 먹겠네 시밤 |죄다...독립장편...저예산장편....독립장편...저예산장편....ㅋㅋ |크크크크 근데 이동진 기자님 빨간색 뿔테 왜이렇게 귀여우셔 |그러게요. 웃어요 웃어. 근데 김밥헤븐이 그리워요 으으으 |자자 좀 활기차고 웃고 삽니다. 여긴 뭐 맨날 한숨 만 쉬고 있어..아자자자 |눈이 뻑뻑해요.. 새벽 2:51.. |난 눈눈이이 아직도 못봤는디 |어이쿠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필커에 그걸 올리면 뭐 어쩌자는 건지. |리뷰 코너의 저 글들.. 뭔가 냄새가 나지 않나요? 결국 눈눈이이 좋다는 얘기를 하는데 글을 두개 세개씩 쓰고 말예요. 감상평이야 자유지만 이상하게 냄새가 나네 |채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개블리 사이트를 이용해보세요. gabbly.com/filmmakers.co.kr 이런 식으로. |...........필커 채팅방 있었으면 좋겠다-_- |그래, 나니까! |사랑하자..나를..그리고 위대해지자...나니까... |전화할 사람이 없다. 그냥 모놀로그나 써야겠다. |그땐... 생각나는 사람에게 전화하세요. 그리고, 얘기하세요. 무엇에 대해서건 좋아요. 포기할 마음을 잠시라도 눌러놓을 수 있게. |적어도 오늘은 온전히 살아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할 마음을 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또는 비겁하게 또는 위태롭게 그 위기를 겨우 넘겼습니다. 다시 또 이런 날이 오겠죠. 그땐... |이제 난 혼자다....이제는 힘들다는 표현 보다 더 심한 수위다....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분명 기회는 올것이다....단 한번이라도.... |한 번 더! |이성과 감정, 꿈과 이상과 현실; 그 무엇이 두려운가. 두려울 것이라는 ㅅ애각이 두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성과 감정, 꿈과 이상과 현실; 그 무엇이 두려운가. 두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두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가슴아파가슴아파가슴아파 |놈놈놈 시나리오 얻고싶습니다. |모니터좀 사줘 |-영화처럼 살고싶다. -그럼 넌 두시간만 살거냐? |님은 가까운 곳에 |배경 좋아요 ㅋㅋ |외롭다 |모두들 안녕 |수애씨 화이팅 |헐...방금 님은 먼곳에 생각했는데 배경이 바뀌어져 있어서 참 놀랐소.. |님은 먼곳에 잼있을것 같던데....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들은 놀 때-촬영없을 때- 따로 하시는 생업이 있나요? |지금 스팸올려놓은 개쓰레기 아주 죽여버리고 싶다. 너무 더워서 정신이 휴가 가버린 사이에 그 미친짓을 해버리네... 정말이지 내 눈앞에서 했으면 나도 사람안할련다.. 아주 가지가지로 미쳐가는구나! |그래. 4년을 넘게 굴렀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거 보면 나한테도 문제가 있는 거겠지...일만 잘한다고 되는 문제라면 정말 쉬울텐데. 사람이 얽힌 문제니 힘들다. |근데 나도 궁금해? 지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줄도 빽도 없는 사람은 영화판 떠나야 하나? |최민식 |모자라고 아직 어린 나는, 겸손하고 노력해야한다. |그냥 겸손하자 |모놀로그 잘 보였으면 좋겠다. 여기 글이 진짜 알짜배기잖어! |와 파워북 축하 |왜 파워북을 샀냐구 ? 12인치니까. 12인치.... |헤드폰을 벗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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