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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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자기동정하지마라 개새끼, 호로새끼야 |병신호로새끼가 교통사고로 디진다, 거지양아치새끼눈에는 거지만보인다 |한달뒤에 해고된다는 통보 받았으~ 에그 뭐이래!!! |혹시나 작품 하나 할 수 있을까봐... |여긴 왜이렇게 ... 영화인아닌사람들이 많을까 |왜 다들 날카롭니 |숙취엔 그저 콩나물해장국이 최곱니다. 과일주스도 좋아요 |욕하지 마세요... |너아가리날아간다쉽세끼야!! 그따구의 사고방식만가지고 자기위로 하지마란말이다 자기동정따위..거지근성으로살아가지마라 병신아 정신똑바로차리란말이다 알았나 |병신새끼 눈에는 병신만 보인다. |자기자신에 자기위로들을하고있군... 병신들... |내가사랑하는분을 아낄때 비로소 알게될것이다 |사랑은 주는것도,받는것도 아닌 참사랑으로 아껴주는 것이다 |고독함을 이긴사람이 진정한 배우다 |진정한 사랑이 아닌 사랑을 하고 계세요 ? 진정한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진정한 사랑을 주려고 노력합시다. 누군가를 속이고 있다고 해도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진정한사랑은 속이지않는것이다 |많이웃으면 대복이 옵니다 |웃으면 복이온단다 |웃자 웃어 |서필일, 너는 도대체 누구냐? |네, 이리 오세요. |증오해야할 사람을 증오할줄도 알아야죠 |모두를 사랑합시다 |큭 나도 피아도 필요한데... 같이 쓰면 안되나요 |배경 뭐 다른걸로 좀 바꿔주시지...그냥 좀 지겹네요 |저 피아노 생겼어요 |이거 내가 생각해본건데 말야...시나리오 쓰다가 막힐 때 필커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 될 듯해...아닌가? |영화, 그 무한한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고 싶다. |명박오빠가 이제 우리 영화도 못 만들게 하려는가 보구나... 이런..28 |..........................................영화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하여 추억속으로 심취한다 |그리운사람과 오늘도 |새파란 저는 오늘로부터 공식적으로 백수가 되었습니다. 보람있게 보내는 법 좀...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 삶을 살자. |끈질기게 도전하자 |추억 |그리운사람은 영원히 기억하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보면 나중에 뭘 했는지 알게 되지 않을까요. 삶의 결과를 미리 속단하지 말았으면 해요. |그냥다죽자...살아모할래? |강철중 사랑 |영화가 절 울리네요 |누군가가 당신을 부르고 있네요. |누가 저를 부르시는지요. |이쯤에서 다시, 오랜만에 불러보는 그 이름, '썅정신' |다들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건지, 아니면 현실이 무엇이라도 생각하기에 너무 버겁고 잔인한건지 |아아아아 행복하다 |..........좀 따뜻해지자 |정리 좀 합시다 |부산국제영화제 표 구하기가 정말.. 너무 어렵다..ㅠㅠ 쳇.. |좆 같은 스탭이라... 개 같은 감독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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