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영화 일이 '취업'으로 불리는 게 어색한 건 나뿐인가. |맥주가 마시고 싶다.. 돈이 없다.. 처량하다.. 니미.. |네... |와.. 68통... 정말정말 정말 그렇게 취업하기 힘든가요... |취업하고싶다!조감독기근이라면서...이력서만68통디밀었다...취업하고싶어!!! |나 참숯가마 찜질하고 왔음. 그거로 오프하자. 맨날 말만.. |일반기업에 대한 환상을 갖고 계시네요. 거기는 더 합니다. |그릇이 안되는 걸 본인이 모른다는 거...ㅋㅋ...위든 아래든 줄만 믿고 기고만장한 것들 보면 참...우습다. |일반기업처럼 능력으로 사람을 올려야 하는데 가만 보면 다 줄로 앉혀놓니 그렇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올려놓다보면 썩은 감자가 하나씩 있게 마련이다. 시간이 가면 자연도태될지 지켜볼 노릇이다. |그릇이 안되는 사람이 윗자리에 있으면 정말 괴롭다. 그런 기본이 안되는 사람들은 영화하지 말았으면 좋게 |제발 잔금은 그때그때 줍시다,,,, |진짜 영화하기 싫게 만들엉 |잔금 안줘여.ㅠ.ㅠ 겨울 어떻게 나라고...흑흑흑 |사랑의 기간은 6개월이라더니...1년이 넘어도 ..잊혀지지 않는... |오늘이라도일이들어왔음좋겠다,한주의시작,비와함께~ |가슴을 치는 비가 온다 |가슴을 치는 말이다. 데스크 앞에 붙여있는 한 단어...WATCHing...그래, 비극은 언질도 없지만, 자신이 초래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명심하자. 비극은 미리 귀뜸해주지 않아서 비극이다. |수능본 이번 고3들은 행복할까? 속이 후련할까...? 나도 봐야할텐데... 두렵다... 책을 만권을 읽어서... 5년을 걍 살어?ㅋㅋㅋ |오..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5년동안 만권을 읽어서...;;;; 지식과 견해를 넓혀보도록 해야지..ㅋㅋ |늦은 밤 초콜렛에 바나나우유 마시고 굴러버리는 건 어떨까요. |늦은 저녁 떡볶이에 빨간포도주 마시고 날아가던가 말입니다. |이른 저녁 곱창에 술쳐마시고 자빠지는 겁니다. |넓게 생각하자. 고민 한자락을 붙잡고 있느니 책을 붙잡고 있자. 책 열권이면 생각이 바뀌고 백권이면 시야가 넓어지고 천권이면 힘이된다. 5년이면 만권은 읽을 시간이다. |5년이 넘었는데..난 그자리인듯하다.. |오.. 나랑 완전 똑같네.. |내가 원하는 것과의 거리는 아직은 먼데, 내가 해야만 하는 길은 너무나 가깝다... 한 5년정도 훌쩍 그냥 뛰어넘고 ... 영화하고싶다!!!!!!!! |블랙포레스트 휘핑나시...음, 맛있쪄 |배고푸다 |돈보다는 영화? |모놀로그보다는 다이얼로그 |과연 그럴까? |결국 능력은 돈으로 평가된다. |돈보다 능력! |화내기보다 스마일!! |비 휴식 일 사랑 잠 프리허그 보다는 돈!!! |잠보다는 프리허그 |일보다는 잠 |사랑보다는 일 |피곤하다 술보다 휴식 |비보다는 세븐 |B 보다는 A 나와라 |비나와라 |"미니의 크리스마스" 제작진 여러분. 에게 보내는 글을 왜 거기다 쓰시냐고요. 네? |아는것을 안다고하고,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이것이 아는 것이다.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지지위지지부지위부지시지야 |뭐라는거죠 |왜 지레짐작하나? 양심에 걸리는 게 많은 게지. 깨끗하면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한들 그런 반응 보일 거 없잖아. 양쪽에 대해 다 모르니 아직 판단보류중인 나에게 지레 시비거는 당신!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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