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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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돌아버리겠어요 한작품엎어지고 다시 기다리고 있는데 흑흑 저좀 도와줘요~ |보통 상업영화 연출부막내 지원하면 경쟁율이 몇대몇입니까 6개월동안 기다려봐도 아무소식없네여 제가 30살이라그런가요? |징징거리지 마세요. |헛소문입니다. |내년 라인업이 진짜 11편뿐이에요???? ㅡ.ㅡ;; 헛소문이겠징... |영화판6년. 얻은건 병뿐이로구나...젠장. |ㅋㅋㅋ |갑자기 웬 순정만화 응원? 들어가나? |순정만화 기다리던 사람들 너무 많은거 아니야?! 이 분위기 쭉 타고 가서 대박!!! 기원!!! |순정만화! 제발 쫌~ |순정만화, 나도 홧팅!!!!!!! |눈 온다. 넌 보고 있을까.. |순정만화,이제야 나오나요??..홧팅!! |잉 ? 누구 ? |순정만화, 이렇게 말 하는 건 좀 웃기지만. 힘 내라! |이제 고3.. 나는 영화인이 될수있을 것 인가. |뭐이래 |결혼도 못하고... |무조건 열정만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야. 누구나 그 정도 열심히는 해. 문제는 얼마나 잘하냐는 거지. 어쨌건 우린 일을 하고 돈을 받잖아. 그건 우리가 프로라는 말이야. 그렇다면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져야지. 신뢰감을 줬어야지.... |꺄울~ 왠지 소리치고 싶은걸..ㅋㅋ |자내힘!!! |힘내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든 내가 몰두해서 할수있는 일만 주어줘라...그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을만큼..난 그냥 언제나 혼자였으니까.. |시작한다.원한다.노력한다. |얘들아 나 담배 끊었다.~ 라고 쓰고 싶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설날 전에 출근해서 양손 무겁게 고향 내려가기... |으아!!! 2007년도!!! 다들 성숙해집시다!!! |이제 나도 20살이다.... 기다려라 세상아!! 곧 내가 간다! |올해도 고생 많았어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해지자구요. |내년에 어떤 영화가 극장에 걸릴지.엎어지고,자빠지고,무릎에 피난다. |덜덜덜 |나도 난방비 걱정... 도시가스, 전기세 걱정... |난방비걱정... |집에만있어도 춥다. |제대로 된 커뮤니테이션이 절실하다. |파카 입으삼~~ |너무 추워요 . |그때는 진짜 자주 들렀는데... 갈수록 뜸해지네. 저도 옛날 필커가 그리워요. 그 사이 회원수가 얼마나 늘었을까.... ? |우리는 대화를 하지 않았다.그게 문제다. 다시 보게되면...내실있는 말하기를 해야할 거다. 천치야.난 바보 하마. |요즘에는 어려운가?? 서로서로 정주고 삽시다! |어느 커뮤니티가->어느 커뮤니티나 |그 때는 지금처럼 회원수가 많지 않았으니까. 어느 커뮤니티가 비슷한 회고를 하게 되지. |새벽녘에 벙개뛰면서..신사동 겟장집에서 벙개도..재미있었는데..^^ 좋은 이야기도 많이하고.. |예전이 좋았지~ |필커옛날에는 어땠는데요? |따뜻하구나........ |그대는 정말 따하구나............. |사이트가 이상한게 아니고 요즘 사람들이 이상해져가는듯 한거에요 필커는 언제나 그대로 그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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