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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형윤이 원주경찰서 가서 악플러를 예수님에 사랑으로 용서하고 고소 취하하는 브이로그

형윤 형윤
2024년 02월 03일 20시 32분 08초 104393 1

 

장소협찬 : 원주경찰서

 

감독 : 서형윤

 

작가 : 서형윤

 

주연 : 절체절명 절세미남 얼굴천재 모태솔로 엑스트라 연극배우 서형윤

 

자막 : 연극배우 서형윤이 원주경찰서에 가서 악플러들을

 

예수님에 사랑으로 용서하고 고소를 취하하는 브이로그

 

안녕하세요 학창시절 왕따와 학교폭력과 성폭행을 당했었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현실판 배우이자 전세계 최고 장발 꽃미남이자

 

절체절명 절세미남 얼굴천재 모태솔로 엑스트라 연극배우 서형윤 입니다

 

저는 그동안 수많은 악플러 분들에게 시달려 왔었읍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악플러를 고소하러 가게 되였읍니다

 

하지만은 담당 여형사님으로부터 뜻밖에 귀중한 말씀을 듣고

 

저는 고소를 취하하기로 결심하였읍니다

 

담당 수사관님께서는 아름답고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아가같으신 분이셔서

 

저가 사실은 조금 많이 설레여서 경찰서에 가는게

 

조금 많이 두렵고 떨리고 긴장되고 무섭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발동하여 설사까지도 메려웠었읍니다

 

실제로 저는 예쁜 여자를 보면은 극도로 긴장을 크게 하곤 합니다

 

그래서 여형사님이 저를 취조하실때

 

고개도 잘 못 들고 막 그랬었읍니다

 

그리고 또 저 자신이 가난하고 무명 엑스트라 연극배우인지라

 

상대적으로 박탈감과 자괴감도 들어서 더욱 더 그랬었읍니다

 

그래서 막 처음에는 저도 경찰서에 가기 싫고

 

그래서 막 메일로 여형사님에게 땡깡 불이고 투정 불이고

 

상처주는 말을 해서 여형사님을 곤란하게 해들였었읍니다

 

그래서 여수사관님에게 정중하게 사과도 들이고 사죄하였었읍니다

 

그런데도 여형사님께서는 그런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그리고 또 제게 서배우님이 나중에 장차 황정민 배우님처럼

 

크게 되실 분이실수도 있는데 이렇헤 남을 고소하는게

 

맞을가요 이게 나중에 독이 되실수도 있으실텐데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큰 충격을 받았읍니다 여수사관님은 오히려 저를 걱정하여 주시고

 

그리고 또 저같은 무명 엑스트라 출신 연극배우에게 대선배님이신 황정민 대배우님이

 

되실수도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나도 황송하고 과분하고 몸둘바를 몰르겠었읍니다

 

( ※ 그런데 원주 경찰서 입구에 여배우이자 가수 아이유 대선배님에 사진이 있었읍니다 저가 아이유님과 함께 출현하신 영화배우 이선균 선배님에 탄원서를 디시인사이드 서형윤 갤러리에 쓴적이 있었는데 이건 운명인거 같읍니다 )

 

저는 이제까지 사실은 계속 저 자신을 유리병에 갖힌 벼룩처럼 생각하고 살아왔었읍니다

 

벼룩은 실제로 욘나 높이 뛰는 생명체이지만은

 

작은 유리병에 가둬놓으면은 작게 점프를 하면서

 

자기 자신을 그만큼 작다고 생각하게 되여서 나중에 유리병에서

 

풀려나도 작게 점프를 한다고 하였읍니다

 

그처럼 저 역시도 저 자신에 한계치를 항상 작게만 생각하고

 

맨날 내 주제에 무슨 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뭐든지 대충대충

 

영화 올드보이의 최민식 대선배님이 맡으신 오대수처럼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 하면서 막 대충 엉망진창으로다가 살아왔었읍니다

 

하지만은 여수사관님에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을 돌이키게 되고

 

악플러분들을 용서하기로 결심하였읍니다

 

목사님 사모님이신 부모님께서도 항상 제게 형윤아 너가 나중에 나쁜 사람들한테

 

당하게 되더라도 절대로 맞서지 말고 성경에 마태복음 5장 39절 말씀처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말씀처럼 악인을 용서하거라

 

라고 말씀을 항상 하셨었읍니다

 

그런데 여형사님께서도 이렇헤 저를 위해주시는 말씀을 해주시니

 

이건 어쩌면은 하나님에 뜻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여서 결국 남을 용서하기로 결심하였읍니다

 

사실은 저 역시도 계속 죄책감이 들었었읍니다

 

내가 이렇헤 남을 고소하는게 맞는걸가

 

나 역시도 예전에 배우 유아인님과 여배우 김새론님과 배우 지수님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듯이 유튜버 벨벳튜브님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고소를 당해서 크게 두려움을 느끼고 그러다가

 

다행이 잘생긴 남자 수사관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무혐의 무죄 불송치 불기소 판정을 받아서

 

공포와 두려움에서 해방되었던 기억이 있어서

 

남을 고소한다는게 솔직이 죄책감이 들고

 

저도 그 기분과 두려움과 공포를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서 남을 고소하기가 솔직히 싫었읍니다

 

내 자신처럼 남도 결국 한 집안에 귀한 자식들일진데

 

내가 고소를 한다는게 솔직히 마음에 걸리고 그리고 또

 

최근에 네이버 웹툰 작가 주호민 사건을 보니

 

나도 남을 함부로 고소하다간은 주호민처럼 나락가게 될까봐

 

두렵고 떨리기도 하였읍니다

 

그러고 보면은 참 네이버 웹툰 작가들은 문제가 많은거 같애요

 

야옹이 작가는 탈세 범죄도 저질렀었읍니다 저는 그것도 몰르고

 

한때 야옹이 작가님을 짝사랑 했었읍니다

 

하이튼 남을 고소하면은 그만큼 자기 자신도 고통을 받는거 같애요

 

흔히들 전문용어로 카르마 즉 업보라고도 하조 모

 

그래서 나르시시스트 용찬우도 최근에 고소 사건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는거를 알게되였읍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성경에 말씀처럼 원수도 사랑하면은

 

흑자헬스님처럼 대인배라고 칭송을 받지만은

 

반대로 남을 고소하면은 이승기처럼 나락을 가게 된다는거를 알게 되였읍니다

 

요즘 유튜브를 통해 삶에 대해 많이 공부하게 되내요

 

하이튼 이번에 저가 악플러분들을 고소하지 않고 고소를 취하하게 되니

 

뭔가 마음이 편하고 날라갈거 같았읍니다 여러분들도 분명 저처럼 삶을 살아가면서

 

남에게 상처받는 일이 일어날 거세요

 

하지만은 그럴때마다 화내지 말고 꾹 참고 용서해 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왜 이런 말도 있잖습니까 참을인자 세번이면은 살인도 면한다 라는 말이오

 

분명 남을 용서하는 자는 하나님이 더 크게 복을 내려주실 거세요

 

그런데 복을 안내려 주실수두 있심 저처럼요 후주룩

 

하이튼 저는 이번일로 인해 또 한번 크게 가르침을 받고 배웠읍니다

 

집에 오는길에 앞으로 내 남을 일생을 어떻헤 살아가야 할가 하는 걱정이 들었읍니다

 

결혼은 돈이 없어서 못할거 같고

 

그리고 또 결혼을 하게 되면은 그것도 미래에 아내에게 큰 죄를 짓는거 같은 기분이 들고

 

그래서 결혼은 안 하기로 결심하였읍니다

 

그냥 이대로 계속 쭉 도태된 채

 

도태미남 모태솔로로 살아가는거도 나쁘지 않을거 같았심

 

저가 남은 일생을 잘 살을 수 있게 기도줌 보탁들이겠읍니다

 

그리고 또 후원줌요 농협은행 서형윤 302-0235-5766-11

 

참고로 이거 고소장에 글씨체는 저가 이때 당시 너무나도 악플러분들에게 시달려서

 

무섭고 겁이나서 긴박한 상황이여서 휘갈겨 써서 글씨체가 엉망입니다

 

이점 양해 보탁들이겠읍니다

 

이제 자막 다 달아서 쓸게 없심 그래서 할게 없어서 심심해서 경찰차 구경했다능

 

경찰차 앞에서 경찰관이 되고 수사관이 되고 명탐정이 되고

 

형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국정원 연기를 해봤읍니다

 

참고로 대사는 없구요 그냥 차 앞에서 서 있다가 앉아있는

 

간단한 엑스트라 연기를 해보았읍니다 촤하하

 

원주 경찰서 앞에 장난감 가게가 있어서 한번 들러보았읍니다

 

히히 재믹다 허허 껄껄 욱기다 아이좋와 으아앙아 대박국 우흥

 

가끔씩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 다시 어린 아가가 되여 근심 걱정 없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키덜트처럼 살아갔으면은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서형윤 유튜브 채널 구독줌요 서형윤 인스타그램 활로우줌요

 

그리고 또 후원줌요 농협은행 서형윤 302-0235-5766-11

 

매장 안에서 들려오는 노래 소리가 욘나 귀엽구 커여웠심

 

헐 이럴수가 방금 원주경찰서를 다녀오는 길인데

 

하필이면은 레고도 경찰특공대 레고네요 이건 운명인걸가요 응 아니야

 

집으로 걸어 가는길에 시냇물을 보니 나도 몰르게 가까이 가서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었읍니다

 

이때 당시 악플러분들에 악플에 큰 상처를 받았었읍니다

 

아장아장 뒤뚱뒤뚱 걸어다니는 아가 참새들과 아가 비둘기들과

 

아가 닭둘기들을 바라보니 악플러분들에게 받았던 마음에 상처가 조금 낳았읍니다

 

저는 아직 크게 유명하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렇헤 악플 세례를 받는걸 보면

 

어쩌면은 저는 전생에 노무현 대통령님이나

 

가수 구하라 선배님이나 여배우 설리 선배님이였을거 같애요

 

시냇물을 바라보며 연극 공연 만선의 시나리오 시놉시스 대본을 꺼내어 들여다 보며

 

연기 공부를 하였읍니다 참고로 공연은 무사이 잘 마쳤읍니다

 

저는 강원도 원주 바우 예술단 객원 배우로 활동하면서

 

주인공 도삼 역활과 디미트리어스 역활을 역임하였읍니다

 

다음에 저가 공연 영상을 꼭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원주 경찰서를 다녀오고 나서 딱히 갈데가 없어서

 

저가 옛날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바리스타로 일하던 카페에 놀러갔읍니다

 

오랜만에 오니깐 뭔가 감회가 새롭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읍니다

 

평상시 저는 늘 항상 돈이 없어서 카페 가서 비싼 커피 마시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는데

 

막상 이렇헤 오니 왜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오는지 이해가 갔심

 

그런데 하필이면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가게가 문을 아직 안 열어서

 

가게가 열리기를 기달리면서 카페 정원 앞에 놓인 그네를 타고 놀았읍니다

 

그내를 타니까 뭔가 더 운치가 있고 행복하고 즐겁고 재밌고 좋았읍니다

 

카페가 열리고 사장님께 오랜만에 인사도 들이고

 

저가 연극배우가 되였다고 저에 자랑도 늘어놓고

 

제 유튜브 채널도 홍보하고 배우 프로필도 돌리고 커피도 만들면서 놀았읍니다

 

카페에서 시간을 때우고 놀다가 집에 와서 저희집 뚠뚠이 아가 고양이

 

서애용이 서순딱 서아리두순딱양에 뱃살을 만지면서 놀았읍니다

 

서형윤 유튜브 채널 구독줌요 서형윤 인스타그램 활로우줌요

 

그리고 또 후원줌요 농협은행 서형윤 302-0235-5766-11

 

배우 서형윤 프로필 사진 주소 :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41198

 

배우 서형윤 필모그래피 포트폴리오 주소 : https://talented.co.kr/pc_portfolio?c=87650

 

배우 서형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주소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seojumong
 
배우 서형윤 네이버 웹툰 주소 :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04038 

 

배우 서형윤 인스타그램 주소 : https://www.instagram.com/hyungyoonseo/

 

배우 서형윤 유튜브 채널 주소 : https://www.youtube.com/@SeoHyungYoon

 

배우 서형윤이 여배우 한소희 대선배님에게 헌사를 바치는 시나리오 시놉시스 주소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eojumong&no=1123&page=1

 

연극배우 서형윤이 걸그룹 있지의 언터처블 뮤비를 보고 집필한 팬픽 소설 주소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eojumong&no=1145&page=1

 

연극배우 서형윤의 영화배우 이선균 대선배님 탄원서 주소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eojumong&no=1057&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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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농협 서형윤 302-0235-5766-11.jpg

배우 서형윤 필모그래피 :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41198?category=282

배우 서형윤 프로필 : https://talented.co.kr/pc_portfolio?c=38663

출연 작품 : 아버지와 예전에 주몽이라는 사극 드라마에서 가죽 투구와 가죽 갑옷을 입고 검과 방패를 든 엑스트라 병사 역을 했었습니다. 이때 당시 진흙탕에서 전투씬을 찍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쉬고 있는데 주연 배우이신 송일국 대선배님께서 장군 갑옷을 입고 지나가신걸 아주 잠깐 뵈었는데 키가 굉장히 크시고 장군의 위용과 아우라가 엄청났습니다. 반면, 제가 입은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갑옷과 투구에서는 지독한 악취가 났었고 계속 그걸 입고 촬영을 하게된 결과, 온 몸에 냄새가 짙게 베였고 결국,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지하철 역에서 노숙자 분들과 함께 노숙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엑스트라 역을 했었습니다. 올 블랙 수트 정장을 입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걷는 손님역을 했었습니다. 이때 당시 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양을 바로 눈앞에서 실제로 실물로 영접하게 되었었는데 너무나도 예쁘시고 겸손하시고 마른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그만 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내성적인 탓에 나이트 클럽씬에서 손님들이 다 같이 춤을 추는 씬이 있었는데, 저는 클럽을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춤도 못추고 혼자 멍하니 서서 고개를 숙이고 엉거주춤한 어설픈 자세로 박수만 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소품으로 맥주가 제공 되었었는데, 실제 맥주가 아니라 보리차여서 엄청 놀라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촬영 보조 스태프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가장 막내 스탭이였기 때문에 이때 당시 정신없이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선배 스탭 분들의 수발을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대 선배님이시자 대 배우이신 김선아님이 높은 하이힐을 신고 계셨었는데, 제가 그때 선아님을 너무나도 동경하는 나머지 저도 모르게 촬영 장소에 울타리가 있었는데 선아님이 울타리를 넘어가기 쉽게 울타리 밧줄을 무릎을 꿇고 아래로 직접 내려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아님이 제 어깨를 짚으시고 촬영 장소에 안전하게 가실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선아님께서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제겐 그때가 기사도 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억이었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닥터진이라는 사극에서 천민인 엑스트라로도 출연했었는데, 제가 이때 얼굴에 너무 검게 칠한 분장과 덮수룩한 수염으로 인해 거울속 제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 보여서 검은 분장을 살짝 지우고 스태프분들이 붙여주신 수염도 살짝 다듬었는데 이로 인해 반장님께 혼나게 되어 한참을 울다가 엑스트라 일을 그만두고 추노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반장님에게 혼나서 울고 있을때는 분명 아침이었는데, 울음이 다 그치고 나니 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극 드라마 특성상 숲속에서 찍는 촬영씬이라서 금방 어두워 졌을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숲속인걸 감안한다고 해도 여섯시간은 주저앉아 하염없이 오열하며 울었었던거 같아요. 그때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혼자 상경해서 삼십만원 남짓한 돈으로 달방을 겨우 구해 엑스트라 일을 하면서 비싼 서울의 물가와 새벽부터 촬영하러 출퇴근을 하며 돈이 없어 끼니도 겨우 떼우면서 일을 하는 제 자신이 불쌍해서 하루 종일 울었던거 같아요. 그때 저보다 한참이나 선배이신 부모님과 함께 오신 다섯살난 아역 배우분들도 같이 계셨었는데도 창피하다는 생각도 못했을 정도로 울었었던거 같아요. 울면서 추노하기 전에 초 근접으로 대선배님이시자 여배우이신 박민영님도 영접하게 되었었는데, 메이크업 스탭분이 민영양에게 신발을 신겨주시고 민영양이 신발을 신는 장면을 바라보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첫사랑보다 짙은 여운이 남아 결국 그때 당시 저 혼자 민영양을 남몰래 흠모하고 짝사랑하게 되었었습니다. 촬영 초, 중반부 쯤에 여성 스탭분 두분이 엑스트라인 제게 다가와 주셔서 헤어 손질을 해주셨었는데 황송해서 어찌해야 좋을지 몸둘바를 몰랐었습니다. 그때 여성 스태프 두분도 정말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아름다우셔서 저는 또 그렇게 금방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제 머리카락이 꽤 길었었는데, 여성 스태프 두분이 제 긴 머리를 보시고는 소품인 상투가 아닌 실제 제 머리카락으로 상투를 만들 생각에 두분이 분주하게 앞에서 뒤에서 헤어 손질을 해주셨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장발이 아닌 단발이었던지라 아쉽게도 소품용 상투를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눈을 감고, 그녀들의 손길을 느끼며 설레여하고 황홀해 하곤 했었습니다. 멀리서 대 선배님이시자 영화배우이신 송승헌님이 대본을 보고 계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후광이 굉장했었습니다.

게임 캐릭터 모델 : 게임 데스 스트랜딩의 모델을 맡으신 헐리우드 배우 노먼 리더스님과 게임 로스트 플래닛의 모델을 맡으신 대배우이시자 대선배님이신 이병헌님처럼 저 역시도 핸드폰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클로니클즈 몬스터 크라이 이터널 드래곤 연대기의 캐릭터 모델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 실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베르트라는 캐릭터가 만들어 졌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캐스팅 이력란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의 헤기 종족과 카엘 종족과 아켈 종족에 얼굴 모델도 역임하였습니다. 해당 사항도 아래에 캐스팅 이력란에서 자세히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스팀 게임 P의 거짓이라는 작품에 주인공 캐릭터 모델도 역임하였습니다. 이 또한 아래에 캐스팅 이력란에서 서술되어 있사오니 부디 꼭 좀 읽어봐 주십시오.

캐스팅 이력 : 고등학생때 갑자기 잘생겨진 얼굴로 인해, 거울속 제 모습에 취해 자아도취에 빠져 대선배님이시자 여배우이신 구혜선님이 유명해지신 오대얼짱 다음 카페에 사진을 올리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대형 연예 기획사이자 소속사이자 에이젼시인 드림피그라는 곳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직접 제 매니저를 자처해 주셔서 아버지를 대동하여 함께 찾아뵙게 되어 오디션을 보고 카메라 테스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심사위원님께서 자유 연기를 해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연기력이 형편없어서 카메라 감독님이 얼굴을 가리시고 한참을 웃으셨습니다. 오디션 총 책임자분께서 감사하게도 제게 코가 예쁘고 높다며 모델 이윤근님을 참 많이 닮았다고 하시면서 혹시 성형을 한적 있냐고 말씀하셔서 성형은 단 한 군데도 안했다고 말씀드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운데 앉아 계셨던 오디션 총 책임자이신 여성분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아드님과 아버님께 긴히 드릴 말씀이 있으니 따라오시라고 말씀하셨었고, 우린 한 회장실같은 비밀스러운 공간에 도착했습니다. 호화로운 소파에 앉아 여사장님으로 보이시는 아까의 총 책임자분께서 제게 혹시 게임 캐릭터 모델일에 관심이 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연기력은 안되는데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게임 캐릭터 이미지 모델일부터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셨는데, 대화를 언뜻 들어보니 어떤 온라인 게임 총괄 디렉터님에게 전화를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서형윤이라는 새로운 배우 지망생 친구가 새로 들어왔는데 비주얼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극찬을 하시면서 이메일로 사진과 영상을 보낼테니 한번 확인해보고 게임사 대표 캐릭터 모델로 쓰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제 배우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 영상을 게임 디렉터님에게 이메일을 보내시면서 저와 저희 아버님에게 대화를 이어 나가셨습니다. 이때 어쩌면은 제 배우 프로필 사진과 배우 프로필 영상이 수많은 게임사에 흘러 들어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게임들을 하다가 저와 비슷하게 생긴 게임 캐릭터를 보면 내 얼굴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 졌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게임인 P의 거짓이라는 게임속에 주인공 피노키오도 어쩌면 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만들어 졌을수도 있습니다. 게임사에서 제 얼굴을 토대로 해서 캐릭터를 만들어 주심을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회장님은 말씀을 이어나가시는 도중, 그러다가 대뜸 갑자기 이 아이를 배우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연습생 비용으로 오백만원을 내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거기서 이 에이전시 소속사 기획사가 사기형 기획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시고 제 손을 붙잡고 도망치듯 그곳에서 나오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실망시켜드려 너무나도 죄송해서 결국 엘리베이터를 나와 차를 타고 집에 가는길에 울음을 터뜨렸고 아버지는 연신 괜찮다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인터뷰 이력 : 기독교 채널 C채널 땅끝까지2 (32회) 은혜로 교회 서호준 목사편에 저희 아버지시자 목사님이신 큰아들로 출연해 인터뷰를 가진적이 있습니다. 이때 당시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시련을 주셨고, 특히 저희 아버지께서는 마치 예수님처럼 그 모든 고난과 역경을 딛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을 정도로 힘들게 컨테이너 박스 교회에서 목회일을 역임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의 새벽 기도가 통했는지, 기적적으로 방송을 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유튜브 영상 썸네일에 제 얼굴이 나와 크게 감동하고, 감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11__nbGEhw

시사회 이력 : 대선배이시자 영화배우이신 원빈님의 VIP 시사회에 초대되어 영화 아저씨의 최초 VIP 시사회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원빈님의 실물을 직접 가까이에서 영접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좌중을 압도할 정도로 존재감이 어마무시 하셨었고, 그만큼 원빈님의 후광과 카리스마는 엄청나셨습니다. 제 자신이 성공한 덕후라고 생각되어 엄청 뿌듯했었습니다. 친 남동생과 함께 갔었습니다. 당첨자 명단 확인은 여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ajussi2010/1387

이밖에도 혼자 감독 겸 배우가 되어 혼자 제 유튜브 채널에 복싱 액션 연기를 하는 단편 영화를 찍은적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여기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OZYvyGavlA

서명 : 학창시절 저는 자살을 결심했을 정도로 지독한 성폭행과 학교폭력을 당했던 왕따이자 가난한 흙수저 였습니다. 장남인 제겐 친 아버지, 친 어머니, 친 남동생 이렇게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사랑하는 제 가족을 바라보며 그 힘든 학창시절을 견디며 자살 시도를 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매일 이사와 전학을 다녔었고 급식비를 낼 형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거의 굶는게 일상이였어요. 때론 급식비를 내고 급식소에서 급식을 먹는 반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가끔 어머님이 도시락을 싸주시곤 했지만 김춘기라는 학생이 제 반찬을 다 뺏어 먹어서 저는 화장실에 숨어서 몰래 도시락을 먹곤 했었습니다. 급식도 못 먹고 도시락도 못 먹고 굶는 날에는 학교 운동장에 위치한 수돗가에서 물을 마시며 끼니를 떼우곤 했습니다. 그런 저의 가난해 보이고 약해 보이는 모습이 반 아이들에게는 괴롭히기 딱 좋은 먹이감으로 보였었나 봅니다. 교실의 학생들은 저를 번갈아 가면서 괴롭혔고 매일같이 저는 김춘기라는 학생에게 제 뒤통수를 내어 주어야 했습니다.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이나 할거 없이 김춘기 학생은 제 뒤통수를 매일같이 후려 갈겼고 저는 엎드려 하염없이 울곤 했습니다. 수많은 여자 아이들과 남자 아이들의 비웃음 소리, 방관자들에게 둘러 쌓인채, 제가 김춘기에게 맞고 엎드려 숨죽여 오열하며 울때마다 모든 여학생들은 저를 대놓고 크게 비웃으며 손가락질하며 놀렸습니다. 어쩔때는 계속 맞은 뒤통수가 너무 아프고 그런 내 자신이 불쌍하고 슬퍼서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울어서 교과서는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되여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그 녀석의 폭행은 계속 되였습니다. 음악 시간만 되면은 이번에는 김대광이라는 학생과 김헌중이라는 학생이 제 옆에 양 옆으로 다가와 앉아서는 유도를 한 육중하고 강렬한 몸으로 매일같이 제 팔뚝을 때렸었고 제 팔은 빨갛게 부어 올르면서 시퍼렇게 멍이 들다못해 나중에는 고름이 쌓인거마냥 누렇게 되었습니다. 홍기태와 원진영 이 두 학생은 그때 제가 시골 학교인 신림 중학교에 다니고 있을 시절인지라 그땐 중앙에 난로가 있었는데 그 난로에다가 쇠자를 데워서 제 목덜미에다가 지진적도 있었습니다. 제 목은 화상을 입게 되였고 기술 가정 선생님께서 다행이 화상을 입은 저를 교무실에서 발견해 주셔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같은 성별의 남학생한테 성폭행을 당하기도 했는데 이상주라는 애가 매일같이 조용이 제 옆으로 다가와서 귀에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아무도 몰르게 저를 옥상으로 따라오라고 하고는 자신의 성기를 빨라고 명령하기도 했습니다. 그 녀석은 자신에 항문에 제 성기를 집어넣으라는 명령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많이도 울었습니다. 그때가 제일 서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겁쟁이라 자살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한테 맞고 울어도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용기도 없고 숫기도 없어서 항상 말도 못하고 집에서도 가족들에게 말도 안하고 혼자 삭히고 그랬습니다. 물론 그당시 저 말고도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이 한명 더 있었습니다. 조기영이라는 학생이였는데 걔도 저처럼 매일같이 맞았죠. 하지만은 녀석은 혼자였는데도 용감해서 그 수많은 일진 학생들을 상대로 겁없이 덤벼들었어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더 심하게 맞았죠. 그래서 전 그 광경을 보고 싸울 의지를 더 잃게되였던거 같아요. 물론 저는 겁쟁이라 싸울 의지 따윈 애초부터 없었던거 같아요. 김영대라는 학생은 맨날 우리집에 와서 게임 CD를 빌려가놓고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친구들이 제 집에 오는게 싫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를 구원하러 한 예쁜 여학생이 전학오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제 첫사랑이였죠. 그녀의 이름은 김은미였습니다. 장래희망이 스튜어디스였고 정말이지 자신에 꿈 만큼이나 엄청나게 예쁜 미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때, 그리고 그녀와 같은 성별의 여자애들이 전부 저를 비웃고 놀릴때마다 앞장서서 그만하라고 말하고는, 저를 유일하게 혼자서 위로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장난은 멈출 줄 몰랐고, 저는 그렇게 계속 힘들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학교가 제일 싫고 무섭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학교에서 사고를 친 일진 애들이 저희 시골 학교로 전학오게 되였는데 한명은 저처럼 집안 형편이 가난해서 시골학교로 저처럼 전학오게된 전학생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머리를 전부 삭발한 모습이었고, 주먹은 크고 두꺼웠으며 마치 자동차도 부숴버릴것 같은 위압감을 가진 안혁수라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은 안경을 쓰고 갸름하고 날렵하게 생겼는데 무척 살기가 흘를 정도로 쎄 보이는 유흔경이란 학생이였고 마지막 학생은 이제까지 저가 본 학생들 중에서 키와 덩치가 압도적일 정도로 크고 거대한 허자회라는 학생이었습니다. 이 전학생 삼총사 아이들로 인해 저는 학창시절이 조금 편해지고 자유로워지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에 위압감과 포스를 보고 일진 애들은 말도 한마디 못걸었으며, 이 애들은 자동으로 자기들이 맨 뒷자리에 앉았고 혹시라도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눈치없이 떠들면 맨 뒷자리 창가 자리에 앉은 제일 강한 허자회라는 학생이 근엄한 목소리로 무협 소설책을 읽으며 조용히 하라고 말했고, 아이들은 바로 묵념을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아이들은 교실에서 서로 눈치만 보며 조용이 지냈고 저를 괴롭히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편하게 학교를 다니다가 신림 중학교를 겨우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천 종합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고등학생이 되어도 왠지 이렇게 앞으로도 왕따와 구타를 당할까봐 저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당하고 살을 순 없어 학교에 가면 맨날 아픈척을 했고, 화장실에서 숨어서 몰래 코를 세게 후벼 파서 코피가 흐르게 해서 그 코피를 온 몸과 교복에 덕지덕지 발르고는 비틀 거리면서 피를 흘린 연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선생님들은 제가 빈혈이 있는줄 알고 얼른 양호실 침대에 저를 눕혀주셨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거의 매일같이 단 하루도 안 빠지고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양호실 침대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양호실 침대에서만 계속 누워 자면 허리가 아파서 독서실에 가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책들을 읽곤 했어요. 그래도 드물게 아이들의 괴롭힘이 있긴 있었지만 중학교때만큼 심하지는 않았죠. 그런데 중학교를 졸업후에 급격히 얼굴이 잘생겨지기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저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말을 많이 했어요. 계속 그런말을 듣다보니 문득 거울속의 제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심취해선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어 여배우 구혜선님이 유명해진 다음 카페 오대얼짱 카페에 제 사진을 장난으로 올렸는데 드림피그 연예 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의가 와서 갑자기 캐스팅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연예 소속사와 가까운 곳에서 살기 위해 또 이사를 가야만 했고 그렇게 저는 또 한차례 의정부에 있는 영석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 되어 그곳에서 마지막 고등학생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주천 고등학교에서 영석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을때도 똑같이 양호실과 독서실을 오가며 수업시간에 학교 바로 맞은편 매점에서 햄버거를 사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소문이 나서 학교 후배 애들이 제가 수업시간에도 양호실 침대에서 자고 도서실에서 책 읽고 매점에서 햄버거를 사먹으니까 그런 저를 아웃사이더 일진으로 알게되어 맨날 제가 지나가면 후배 애들이 좌르륵 양 옆으로 비켜서서 고개를 푹 숙이는 광경을 보곤 당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강하게 보여지는게 한편으로는 내심 설레구 뛸듯이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다행히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게 되였지만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와서도 제 트라우마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누가 나를 괴롭히거나 욕할지 몰라 혼자 무서워 하며 다른 사람들한테 말을 걸을 때도 벌벌 떨면서 말을 심하게 더듬곤 했어요. 결국 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저는 항상 똑같은 바보, 찐따, 왕따였어요. 훈련병때 행군 도중 발바닥을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모든 훈련에서 열외가 되였었는데, 그때부터 내무반의 동기 훈련병들은 저를 시기하고 질투했어요. 한번은 제가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급식소까지 못가서 훈련병 동기들이 제 대신 급식을 받아 음식 식판을 대신 들고 제가 내무반에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동기들이 식판을 들고 걸어오면서 일부러 음식들을 다 흘려서 식판에는 먹을게 거의 남아 있지 않았죠. 꾸역 꾸역 눈물을 억지로 참아가며 울면서 겨우 밥을 떠먹는 그 모습을 감시 카메라로 전부 모니터링하신 훈육 분대장님이 훈육 소대장님에게 이 해당 사실을 모두 보고하셨고, 훈육 소대장님이신 최우선 상사님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며 제가 편한 보직으로 갈 수 있게 최대한 배려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연대장님을 모시는 2사단 32연대 직할 본부중대 PX병사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2층 침대가 딸린 취사병 선임분들이 계신 편한 신막사에서 저는 그렇게 선임분들로부터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편한 군생활을 만끽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밑으로 PX병 후임이 오고 나서 제 군생활에 조금씩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손진욱이라는 이등병 후임이 제게 일을 못한다며 이등병인 저를 협박하고 욕하고 때렸는데 저만 영창을 가게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중대장님이신 류재하 대위님은 제게 훈련병때 빼곡히 적어내린 제 생지부를 다 보셨다고 하시며, 그곳에 적힌 제 장래희망이 영화배우인걸 보고 영창을 가는게 나중에 네가 연기를 할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며 절 꼬옥 안아주시며 영창 보내셨습니다. 군사 징계 위원회로부터 회부되어 영창을 다녀오고, 선임중 최고참이자 분대장이자 취사장이신 장남광 상병님께서 주무시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시게 되는 돌연사 사건이 겹치며, 그렇게 군대를 이등병때 의가사 조기 전역 제대하고 사회에 나와서도 서울에서 달방 생활과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엑스트라 일과 촬영 보조 스태프 일을 하면서도 저는 다른 사람들한테 항상 혼나거나 맞거나 욕먹거나 이중 하나였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결여되어만 갔고 결국 백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배우의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복싱을 하며 과거의 트라우마랑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과거 트라우마와 싸워 이길 수 있게,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꼭 좀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추천 한표가 제겐 매우 귀중합니다. 배우 서형윤 올림. 추신 : 제가 가난하여 프로필 사진을 찍을 돈이 없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과 전역 사진과 졸업 사진들을 대신 올리게 되었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특기 및 특이사항 : 상견례 프리패스상 , 아도니스 , 나르키소스 , 호패술 , 택견 , 옛법택견 , 얼굴천재 , 독고다이 , 독보적인 비주얼 , 잔트가르 , 누구나 닮고 싶어하고 갖고 싶어할 정도로 절대로 늙지 않는 영원불멸 불로불사 뱀파이어의 미모 , 의학적 및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황금비율' 얼굴의 소유자 , 뛰어난 아이큐를 가진 멘사 회원 , 금강불괴 , 무적 , 모태솔로 , 모태신앙 , 성형 수술을 단 한 군데도 하지 않은 검증되고 인증된 타고난 자연미남 , 모태미남 , 절세미남 , 꽃미남 , 완벽한 좌우 대칭형 얼굴 , 문신이나 피어싱 등을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깨끗하고 정갈하고 순결한 육체 , 태어나서 단 한번도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은 건강한 육신 , 코로나 백신 주사를 단 한번도 맞아본 적 없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완전 면역 , 항체 보유자 , 지속적인 학교폭력과 왕따를 당했었던 트라우마와 성폭행을 당했던 PTSD 를 모두 극복한 강한 정신력 , 불굴의 의지, 무한한 잠재력 , 고도의 집중력 , 혼신의 일격 , 극한의 신체 , 궁극의 힘 , 타고난 재능 , 빠른 반사신경 , 독창적인 창의성 , 탁월한 리더쉽 , 영웅적인 면모 , 주인공과 같은 존재감 ,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 왕족의 기품 , 귀족의 품격 , 애교살이 섞인 예쁘고 귀엽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아가같은 여성의 눈웃음 , 한번 마주치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여운과 빛바랜 추억을 남기는 인상 , 아우라 , 모델 워킹 , 포즈 , 마샬 아츠 , 칼리 아르니스 , 픈착 실랏 , 총검술 , 특공 무술 , 인파이터 , 아웃복서 , 사우스포 , 오소독스 , 복싱 , 펜싱 , 검도 , 태권도 , 사격 , 양궁 , 승마 , 수영 , 육상 , 헬스 , 클라이밍 , 스포츠 , 탁구 , 축구 , 농구 , 야구 , 배구 , 연기 , 메인 보컬 , 노래 , 요리 , 독서, 영화 감상, 음악 감상 , 소설 집필 , 체스 , 바둑 , 촬영 , 바리스타 , 그림 , 속독 , 영상 편집 , 메이크업 , 헤어 스타일링 , 머리카락 기르기 , 피부 관리 , 동안 , 뷰티 , 네일 아트 , 위장 , 변장 , 여장 , 분장 , 게임 , 스턴트 , 액션 , 차력 , 격파 , 호위 , 정찰 , 추적 , 은신 , 잠입 , 저격 , 크라브 마가 , 적 후방 교란 , 폭파 , 요인 암살 , 단검 투척 , 첩보 , 보안 , 침투 , 생존 , 심리전 , 사주 경계 , FBI , UDT , 국정원 , 북파공작원 , 특전사 , 해병대 , 임기응변 , 달변 , 설득 , 회유 , 비책 , 지략 , 책략 , 계략 , 협박 , 현혹 , 유혹 , 매혹 , 고문 , 지혜 , 지식 , 참선 , 명상 , 사색 , 고독 , 기도 , 마사지 , 요가 , 필라테스 , 탄트라 , 카마수트라 , 손금 , 관상 , 타로 카드 , 운세 , 행운 , 예언의 은사 , 신유의 은사 , 독실한 크리스천 , 강건하고 굳건한 믿음 , 퇴색치 않고 변치 않는 신앙심 , 영생 , 렘수면 , 루시드 드림 , 각성 , 초월 , 예지몽 , 자각몽 , 전생 , 최면 , 유체 이탈 , 성서 , 미스터리 , 추리 , 영안 , 초능력 , 염력 , 투시 , 텔레파시 , 텔레포트 , 체술 , 인술 , 분신술 , 둔갑술 , 기공술 , 순간이동 , 축지법 , 투명인간 , 공중부양 , 최상의 바이오리듬 , 양손 잡이 ( 왼손과 오른손 양손 모두 글씨 쓰고, 그림 그리고, 이도류 젓가락질 가능. )

이름 : 서형윤

성별 : 남성

생년월일 : 1988년 5월 9일

신장 : 181 cm

체중 : 80 kg

혈액형 : A 형

MBTI : INFP

연락처 : adamlang@naver.com

공식 홈페이지 : https://talented.co.kr/pc_portfolio?c=38663

첫번째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njsalgh1234

두번째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damlang

배우 서형윤 필모그래피 :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41198?category=282

단편 독립 영화 : https://www.youtube.com/watch?v=5OZYvyGavlA&t=53s

소설 집필 : https://necoje.nexon.com/community/contents/view/454/1?n4articlecategorysn=5

( ※ 해당 소설은 제가 직접 집필했고, 중세시대 온라인 게임인 마비노기 영웅전의 세계관을 그대로 차용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서 집필했으며, 그리고 또 모델 유튜버이신 보레스트님에게 선물을 받게 되어 저도 보답으로 보레스트님을 찬양하고 헌사를 바치고 기리는 마음을 담아 소설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보레스트님이 제게 선물을 주신 영상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5분부터 보시면 제 닉네임 아담랭을 직접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FULK2DHpGs&t=328s )

책사풍후님의 콜라보레이션 합방 코옵 Co-op 목소리 방송 출현 : https://www.youtube.com/watch?v=LXdNo9JMrJ8&t=1657s

( ※ 유튜버이자 배우이신 책사풍후님, 니므롯풍쿠님의 방송에 목소리로 출연하였습니다. 합방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진행하였고, 18분부터 보시면 제 목소리가 흘러나오실 거세요. 참고로 책사풍후님, 니므롯풍쿠님의 배우 프로필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ilmmakers.co.kr/actorsProfile/12450743?member_srl=12450733 )

마영전 팬아트 이력 : 중세시대 온라인 게임인 마비노기 영웅전의 팬아트를 담당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헤기 종족의 2차 무기 건의안 팬아트였고, 비록 제가 그림 실력은 정말 형편 없지만 네이버 웹툰 작가님이신 조석님의 작품을 참고하여 열심히 작품에 임했습니다. 해당 팬아트 작품은 여기 링크된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heroes.nexon.com/Ucc/fanart/view?page=1&category=0&postno=188179

후원 : 농협 서형윤 302-0235-5766-11

이스터에그 : 사실 제 실제 공식적인 키는 정말 아쉽게도 170에서 딱 1센티가 부족한 169 센치입니다. 그런데 프로필상에 181이라고 적은 이유는 처음에는 169에서 딱 3센티 올린 172센치로 적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랑 나이가 똑같은 대 선배 배우이신 거침없이 하이킥의 꽃미남 배우이신 김혜성님을 본받아 ( ※ 김혜성님도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 실제 키가 169라고 밝히셨었습니다. ) 저도 똑같이 혜성님처럼 꽃미남이 되고 싶어서 3센티를 올려치기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연기의 신이신 대 배우 대 선배님이신 이병헌님이 프로필상에 177센치로 되어 계신데, 헐리우드 진출당시 공식적인 키가 165로 나오신것을 실제 사진으로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이병헌 선배님을 본받아 연기의 신이 되고 싶어서 똑같이 12센티를 올려치기해서 181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또 특기란에 공중부양을 적은것은 허경영 총재님처럼 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특기들은 제가 다 실제로 구사할 수 있는 것들 입니다. 모든 사람에겐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한 일이 없고 실제로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또 저는 핸드폰이 없습니다. 10여년간 핸드폰 없이 살아왔습니다. 핸드폰이 없는 이유는 예전에 크게 폰팔이들에게 핸드폰 요금 사기를 당한적이 있어 트라우마로 인해 핸드폰을 절대로 개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때 핸드폰도 제가 핸드폰 기종에 대한 지식이 무지해서 중국제 화웨이 핸드폰을 폰팔이들로부터 억지로 떠밀려 개통하게 되었고, 그리고 또 핸드폰 요금도 분명 제 핸드폰에는 저장 목록에 부모님과 제 친 남동생을 제외한 어떠한 사람도 저장되어 있지 않았고 또한 제가 모태솔로라서 따로 연락하는 사람도 없어서 거의 핸드폰을 꺼둔채로 방치하고 있었는데도 요금이 과도하게 부과되었었습니다. 그때 통신불량 거래자가 될 뻔하였지만 다행히 요금을 납부하고 핸드폰을 해지하게 되어 다시는 핸드폰을 소지하지 않고 있사오니, 하오니 부디 제게 연락을 주실시 꼭 위에 적혀있는 제 네이버 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네이버 메일 주소는 adamlang@naver.com 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메일 주소는 dnjsalgh1234@naver.com 입니다. 첫번째 메일 주소의 아담랭이 뜻하는 것은 제가 예전에 일본 만화책 하현의 달 Last Quarter 의 주인공인 Adam' Lang 을 동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두번째 메일 주소가 원미호인 이유는 제가 예전에 윤인완 작가님의 소설 아일랜드를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원미호보다 사실 사도 요한과 그의 첫사랑인 사창가 여인의 과거 스토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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